주요뉴스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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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위해전주시가 올해 추경에서 마련해야 하는 예산은 1,500억 원.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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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시군마다 있는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자리가시장 군수의 보은 인사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대부분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단체장의 임명으로 이뤄지는 제도적 허점 때문입니다.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JTV 기동 취재, 최강 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2020년 진안군수 보궐 선거..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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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 구성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실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맞춰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 를 구성하고, 35개 동주민센터에 인력과 관련 장비를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급 일정과 대상, 제한 사항 등을 버스 광고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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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강소연구특구 기업에 기술 지원
군산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분야는 전문가 컨설팅과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험 평가, 제품 인증, 특허 조사 등입니다. 희망하는 기업은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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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투자 기업 지원 확대…최대 1천억 원
대규모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이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안은 투자 금액이 1조 원 이상이거나 상시 고용 인원이 1천 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최대 1천억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습니다. 김동구 의원은 전북이 투자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과감하고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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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공· 민간 시설 안전 점검
익산시가 오는 6월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공공시설과 민간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육교 등 교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모두 103곳입니다. 익산시는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통해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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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빈 장수군수 후보 "시스템 공천 무너져"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경선에서 탈락 후 재심을 신청한 양성빈 예비후보가 시스템 공천이 무너졌다며 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양 후보는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재심을 인용했지만 최고위에서 기각시켰다며 이는 중앙당의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양 후보는 최훈식 후보가 경선 투표 기간 금지된 대면 선거운동을 반복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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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드론스포츠 교실 운영
남원시가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드론스포츠 교실을 운영합니다. 고창군이 축제장과 관광지를 오가는 시티 투어버스를 운영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시가 오는 6월까지 학교와 복지·행정기관 등 20개 기관, 6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드론스포츠 교실’을 운영합니다. 주요 교육 종목은 드론 레이싱과 드론축구, 드론 농구로 올해는 교육 대상을 유치원 등까지 대폭 확대했습니다. 전용남|남원시 드론스포츠팀장 현장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여 드론스포츠 남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창군이 벚꽃·청보리밭 축제와 치유·세계유산 코스 등 4개 노선으로 구성된 시티 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보리밭 축제 연계 코스는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선미|고창군 관광진흥팀장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가정의학과와 피부과 외래 진료를 실시합니다. 지난해 시니어 의사를 채용해 운영했던 과목을 다시 운영하는 것으로 1차 진료와 피부질환 관리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진안군이 벼 재배농가의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기 위해 육묘상자 처리제 교환권을 지급합니다. 육묘 단계에서 약제를 처리하면 초기 병해충을 차단할 수 있어 농가의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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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임추모관에 인력 배치…운영 재개
소유권 분쟁으로 추모가 제한됐던 자임추모공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운영사의 소유권 갈등으로 지난 1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던 자임추모관에 인력을 배치해 유족들의 추모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장사시설 관리, 감독 체계를 보완해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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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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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한파주의보'…아침 기온 1~5도 '쌀쌀'
현재 무주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절기상 곡우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도에서 5도로 오늘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비사막 등에서 발원한 황사는 내일까지 도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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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주택서 불…모녀 2명 심정지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80대 여성과 50대 딸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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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생산 농산물 휴게소 공급 협약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오늘 협약식을 갖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쌀과 농산물을 전북 7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농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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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헌 4주기 추모…산민상에 전북인권협의회
산민 한승헌 선생의 4주기 추모식과 산민상 시상식이 오늘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렸습니다. 산민상은 1세대 인권변호사인 고 한승헌 선생의 뜻을 기려 인권 신장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전북인권협의회가 선정됐습니다. 고 한승헌 선생은 군사독재 시절 시국사건의 변론을 도맡다 옥고를 치르는 등 우리나라 민주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해 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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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일시정지 4년...여전히 '위험천만'
교차로에서 우회전 하는 차량은,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든 없든, 일단 멈춰야 합니다.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규정이 마련됐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던 버스에 치입니다. 일시정지하지 않고 내달리던 버스에 9살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우회전 차량 일시정지'가 의무화된 지 4년이 됐지만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이 더 많습니다. 전주의 한 교차로, 택시 한 대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규정을 무시한 채 그대로 내달립니다. [경찰관 : 우회전 하실 때, 보행자가 있든 없든 안전을 위해서 좌우를 살피자는 측면에서 지금 계도를 하고 있어요.] 1시간 동안 진행된 단속에서 운전자 10명이 적발됐습니다. [트랜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우회전 사고는 281건. 294명이 다치고 보행자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뒤차의 눈치를 보느라 그대로 주행하거나 법규가 바뀐 걸 알지 못하는 운전자가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운전자 (음성 변조) : 걷는 곳(횡단보도)도 다 빨간 불이고 그래서 지나왔어요. 파란불이 있으면 당연히 서야죠. 근데 파란불이 아니고 빨간불이었기 때문에 왔어요.] [CG] 전방 신호가 빨간불이면 보행자 유무와 상관없이 일단 멈춰야 하고,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사람이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할 경우 반드시 정지 해야합니다.// [진태규|전주덕진경찰서 경비교통과장 :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은 범칙금은 6만 원, 벌점은 10점. (교통 법규를) 홍보함으로써 조금 더 보행자 위주의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경찰은 앞으로 두 달간 우회전 방법 위반 차량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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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도 '수경 재배'…소득 30% 향상
상추와 함께 즐겨 먹는 쌈채소 가운데 하나가 깻잎인데요. 그동안 땅에서 농사를 짓다보니 토양 조건에 따라 품질과 생산량 차이가 커서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최근 새로운 재배법과 전용 품종이 농가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깻잎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입니다. 들깨가 뿌리를 내린 곳은 땅이 아니라 수경 재배용 배지. 1미터 높이의 배지에 키우다보니 허리를 숙이지 않고, 깻잎을 딸 수 있어 오랜 작업에도 피로감이 덜합니다. 시설하우스의 특성상 병충해 발생이 적은데다, 설사 병충해가 생기더라도 배지만 바꾸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영양분 공급은 물론 온도와 습도까지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깻잎의 상품성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상품성을 갖춘 깻잎 생산이 늘면서 농가 소득도 2,30% 늘었습니다. [도수본|잎들깨 재배 농가 : 10아르 기준으로 토경은 약 2천만 원, 수경은 한 2천4, 5백만 원 정도 소득이 발생합니다.] 수경 재배에 맞게 잎들깨용 품종인 '새봄'도 개발돼 농가에 보급됐습니다. 상품성이 가장 높은 깻잎의 크기는 13cm 이내. 기존에 보급된 남천들깨는 13cm 이상으로 자라다보니 수확 시기를 놓치면 제값을 받기 어려웠지만 새봄은 다 자라도 13cm를 넘지 않습니다. [김정인|농촌진흥청 농업 연구사 : 상품잎 이상으로 크기가 커지지 않기 때문에 수확 시간을 나눠서 할 수 있는 노동력 분산에 큰 장점이 있는 품종입니다.] 또,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도 기존 품종보다 10%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로 보급된 재배 방식과 품종이 농삿일의 고단함은 덜어주면서 농가 소득을 올려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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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의혹’ 수사 확대…전 정무수석 참고인 조사"
전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대리비 제공 의혹'과 관련해 유창희 전 전북자치도 정무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전 수석은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식당에서 김 지사가 대리비를 제공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삭제를 위해 업주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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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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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내일 안방서 인천과 맞대결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K리그1 9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3승 3무 2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최근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승 2무 4패의 기록으로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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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확대…AI 채점 도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대입 제도 개편에 맞춰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 밀착형 평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AI 데이터 구축 협력학교를 운영해 정확도가 높은 AI 채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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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의 경계…'12인의 픽션들'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사회적 관계와 개인, 그리고 삶의 본질을 사진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12명의 사진가가 익숙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의미를 낯설게 드러내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선을 보여줍니다.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색의 벽면이 맞물리며 만드는 대비. 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준 이웃들을 상징합니다. 가파른 달동네를 걸으며 찾아낸 마을의 온기가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이번엔 전혀 다른 이미지가 시선을 붙잡습니다. 화폐 속 엘리자베스 여왕의 눈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촘촘한 인쇄의 결이 살아나며 다소 무서운 인상을 줍니다. 일상에서 익숙한 돈이 낯선 작품이 됐습니다. [곽풍영|사진가 : 우리가 겉에서 보는 아름다움, 가치, 권위 이런 것에서 전혀 다른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식물의 생존 본능에서 인간의 감정을 읽어낸 작품부터, 동반자를 잃은 슬픔을 자신의 몸으로 직접 표현한 사진까지. 12명의 사진가가 뷰파인더를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탐구한 전시가 열렸습니다. 보르헤스의 소설 '픽션들'에서 영감을 얻어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환상과 기억을 사진으로 재구성합니다. [권은경|사진가 : 이 안에서는 사회적 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근원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포착한 삶의 단면들.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기억과 감정을 끌어올리며,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인지 되묻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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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도내 교원 64%, 교육활동 보호 안 된다"
전북교총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긴급 설문에서 도내 교원 133명 가운데 64.7%가 "교육활동이 보호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82%가 교권 침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특정 학부모가 2년간 6명의 교원에게 100건 넘는 민원을 제기하는 등 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교총은 학교 내 폭력과 악성 민원으로 교육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며, 국가 책임 소송제 도입 등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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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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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김강주 총장 취임식 열려
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의 취임식이 오늘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습니다. 신임 김강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투명한 운영과 소통을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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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오늘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실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공정 자동화와 로봇 협업 기술을 확인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확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전북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제조 전환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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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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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무주공산' 임실, 향후 4년 이끌 적임자는?
[ 앵커 ]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무주공산이 된 임실군수 선거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가 공천장을 놓고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상원 기자 : 현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주인이 비게 된 임실군수 자리. 인구 2만5천 명 선이 위협받고 있는 임실의 향후 4년을 책임지겠다며 나선 민주당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의 공약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임실군 체육회장을 지낸 김병이 후보는 '군민 소득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오수와 임실, 관촌을 잇는 '경제 삼각 벨트'를 구축해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농공단지를 우리는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기업을 유치를 해서 거기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CG]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장수 축하금' 지원과 무상버스 운행,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지역 화폐를 통해서 우리 임실에 있는 상가 활성화에 나서고, 즉 지역 경제가 충분히 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우리 임실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임실축협 조합장 출신인 한득수 후보는 '농촌 빈곤' 해결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축산업과 농업, 과수업 등을 하나로 묶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수도작이나 과수에 이용해서 함께 생산비를 절감하면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갖춰가야 한다.] [CG] 진로진학지원센터 설립과 공공사업 예산의 관내 소비를 유도하는 '공공발주 의무소비제', 유청을 활용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임실 햇빛 한 줄기인 치즈를 만들고 나면 나오는 유청 한 방울까지도, 우리 군민들의 지갑을 든든히 채워줄 돈이 되는 자원으로 바꿔 놓겠습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는 누구일지, 민주당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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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반려견과 기차 타고…'댕댕 트레인' 운영
반려견과 함께 기차를 타고 임실에 갈 수 있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다음 달 열리는 '임실N펫스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열차를 타고 떠나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단 하루만 탈 수 있는 428석 규모의 댕댕 트레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수원과 천안 등을 거쳐 오전 11시쯤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신상훈|임실군 반려정책팀장 : 수도권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임실N펫스타를 가장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남원용성고 등 14개 산·학·연과 손잡고, 정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도전합니다. 선정될 경우 교육부터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용|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청년들이 남원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기술을 익히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김제시가 봄을 맞아 파손된 도로를 정비합니다.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을 보수하고, 오래된 표지판과 가드레일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합니다. 정읍시가 오는 21일부터 구절초 지방정원의 짚와이어 놀이시설을 운영합니다. 550m 길이의 짚와이어를 타면 구절초 정원의 전경과 추령천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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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특집다큐 '웅치',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
2026 한국민영방송의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성엽 PD가 연출한 특집다큐 '웅치'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왜군과 맞선 웅치 전투를 재조명한 점을 인정받아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민영방송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낡은 규제는 개선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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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읍시장 경선…소멸 해법 놓고 '맞대결'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이상길, 이학수 두 후보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소멸 위기 해법을 놓고 서로 다른 비전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10년새 인구 1만 4천명이 줄어든 정읍시. [트랜스] 감소율은 12.2%로, 도내 6개 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경선에서 결선에 오른 두 후보 모두 소멸 위기 해소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상길 후보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선 기본소득 지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가축 분뇨를 활용한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배당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에너지와 비에너지 공공 자산을 이용하는 사업 수익으로 시민에게 직접 소득이 돌아가는, 청년들이 정읍에 와도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CG ] 정읍에 돌아온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만원 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내장저수지 인근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정읍이 인구 소멸을 이렇게 걱정하는 시기가 이제는 멈춰야 될 것이다. 이제 조금은 작지만 강한 정읍을 만들어서 이보다 더 축소되는 일은 막아야…] 재선에 도전하는 이학수 예비후보의 인구 소멸 접근법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새만금 배후 지역인 태인에 108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존 첨단과학산업단지를 확장해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가장 큰 문제가 인구 소멸인데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주 여건입니다.] [ CG ] 또 정읍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정읍형 반할주택을 공급하고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임대형 스마트팜 육성지구와 지식산업센터 확충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어린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민선 8기에 준비했던 거에 더해서 복합 문화 체육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확충해서…] 인구 소멸 해법을 둘러싼 두 후보의 구상, 본선행 티켓을 쥘 민주당 후보는 시민 선택으로 가려집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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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선 '공방'…'기본 소득'엔 한목소리
[ 앵커 ]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에 앞서 열린 민주당 부안군수 경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권익현, 김정기 두 후보가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회 주요 내용을 정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3선 고지를 노리는 권익현 후보와 현직 도의원 출신의 김정기 후보. 민주당의 공천장을 놓고, 두 후보는 토론회 시작부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김 후보는 해상풍력발전 수익금으로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권 후보의 공약이 임기중에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주민들이 600만 원 주는줄 알고 있습니다. (해상풍력이) 5GW 이상 확대시. 그런데 아직 2.45GW도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권 후보는 김 후보가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20%' 를 받지 않았냐고 꼬집었습니다.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후보 평가) 하위 20%에 대해서는 20% 감점을 하고 있는데요. 김정기 후보는 지금 하위 20%에 해당이 되죠?] 부안의 가장 중요한 현안과 해법을 묻는 질문에서도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권익현 후보는 수소 산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우리 부안군은 수소 산업을 통해서 현대 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정기 후보는 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꼽았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노인층을 타깃으로 하고, 자녀들과 함께 오고 싶은 부안. 요즘 관광 트렌드가 웰니스 관광입니다.] 날 선 공방 속에서도 두 후보는 군민 기본 소득 지급과 최소한의 생활 보장을 위한 기본 사회 구축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부안군수 후보를 확정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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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읍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대한고속 본사가 이전하면 상주인력 확대와 세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시민들의 이동은 한결 편안하게 만들고 지역 경제에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다음 달 11일부터 유료로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이달 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과 계도 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성철|남원시 교통시설팀장: 시외버스터미널 인접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펼칩니다. 완주군은 모두 11억 원을 들여 고등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학원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 동안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버스킹과 고창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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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 앵커 ] 고창군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고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첫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INT ] 황민안 |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주민 참여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양경순 | 남원시 복지행정팀장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 임실N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립니다.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토크쇼와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습니다. 미디어아트관은 450제곱미터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 시스템을 갖춰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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