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민주당, 광역의원 후보 면접…12곳 1인 경선

민주당, 광역의원 후보 면접…12곳 1인 경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면접을 시작으로 광역의원 후보들에 대한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광역 의원 후보로는 36개 선거구에서 모두 73명이 면접을 보고 12개 선거구에선 1인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내일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면접에서는 후보들의 도덕성과 함께 정책의 차별성과 역량 등을 집중 검증하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내일 춘분…대체로 맑음, 낮 최고 15도

내일 춘분…대체로 맑음, 낮 최고 15도

전북은 오늘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절기상 춘분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에서 0도, 최고 기온은 12도에서 1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도내에는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위기학생 지원 강화…학부모 협조 없어도 치료 연계

위기학생 지원 강화…학부모 협조 없어도 치료 연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돕기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긴급지원팀을 운영합니다. 올해부터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상담이나 치료에 협조하지 않아도 학교가 교육지원청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상태를 살피고 상담과 치료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남원시, 비대면 진료 '스마트 경로당' 운영

남원시, 비대면 진료 '스마트 경로당' 운영

[ 앵커 ] 남원시가 16개 거점 경로당에 주민들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정읍에 있는 4개 기업은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게 됐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시가 화상전화와 디지털 헬스케어 장비를 활용해 경로당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는 율동 경로당 등 16개 거점 경로당에 비대면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496개 전체 경로당에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해 온라인 운동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문은희|남원시 스마트시티팀장: 디지털 복지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비대면 진료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읍연지마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리본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정읍시에 있는 4곳을 마을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마을기업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비로 3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순창군의 대표 쉼터인 순창 쉴랜드가 정부의 관광 콘텐츠 육성 사업인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순창 쉴랜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를 비롯한 관광 상품화와 상품 판촉, 맞춤형 컨설팅 등의 다양한 전략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오는 10월 17일 고창모양성제에서 에어쇼를 선보입니다. 고창군은 10월 15일부터 닷새간 고창읍성에서 열리는 고창모양성제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답성놀이, 전통문화 체험, 공연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