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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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없는 '치킨게임'...결국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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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현수막... '친환경' 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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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전주에서…한옥마을 수놓은 '한복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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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천.계곡 불법 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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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등 새만금 수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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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혐의 보육원 교사 1명...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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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중동 사태 대응 물가 안정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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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백승재, 도지사 출마…"호남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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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임실군수 출마…"기본사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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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67→100곳' 확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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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군산 섬잇길 개통에 맞춰 관광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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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장 뇌물 의혹 피의자 2명 영장실질심사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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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없는' 공모 사업...선정된 건 도의원 사위
[ 앵커 ]순창군이 청년 농업인에게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공모도 없이 대상자를 선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널리 알려야 할 공모 계획을 특정 단체의 대화방에만 올린건데,공교롭게도 현직 도의원의 사위만 공모에 참여해서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특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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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엄중 경고했는데…불법시설 여전
[ 앵커 ]여름철이면 도심 근교 계곡은 불법 평상 대여업체로몸살을 앓습니다.지난 여름 JTV의 집중 보도 이후,완주군은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겠다고 밝혔지만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시설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점유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면서지자체의 관리 실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름..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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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집중 단속
남원시가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단속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하천 주변에 농작물과 과일나무를 심거나, 평상과 그늘막 등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시설물 등으로 남원시는 이달 한 달 동안 전수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불법 사례가 적발될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대집행 등 강제 조치도 취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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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등 새만금 수질 개선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수질 개선 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수질과 연관된 시군인 김제와 정읍, 완주 지역에 가축 분뇨를 고체 연료화하는 시설을 착공합니다. 또, 김제 용지면의 현업 축사 13곳을 매입하고, 새만금 유역의 휴·폐업 축사 10곳은 철거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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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군산 섬잇길 개통에 맞춰 관광시설 확충
군산시가 오는 6월 말도와 명도, 방축도 등 5개 섬을 잇는 '고군산 섬잇길' 개통에 맞춰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합니다. 군산시는 5개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것으로 보고 내년까지 115억 원을 들여 트레킹 관련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노후 숙박시설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벽화 등을 그려 경관을 개선하고, 섬 관광 해설사도 육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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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임실군수 출마…"기본사회 실현"
한득수 임실축협 조합장이 임실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조합장은 소멸 고위험 지역인 임실을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로 만들겠다며 지역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조합장은 임실형 기본사회 실현과 농업 예산 확대, 진로진학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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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백승재, 도지사 출마…"호남 통합"
백승재 진보당 군산시 지역위원장이 전북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백 위원장은 민주당의 권력 독점에 정치는 혁신을 잃었고 전북은 변방으로 밀려났다며 호남대통합으로 전북의 대부흥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위원장은 대표 공약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벨트와 농생명 수도 조성, 세계 문화 고도 완성을 내걸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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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없는 '치킨게임'...결국 피해는?
익산 로컬푸드 어양점 운영을 놓고 운영 주체인 협동조합과 익산시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위탁 계약기간 끝났지만 협동조합은 매장을 점거한 채 영업을 이어가고 있고, 익산시는 고발로 맞서면서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습니다. 타협 없는 충돌에 결국 출하 농민과 소비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달 위탁 운영 계약이 끝난 익산 로컬푸드 어양점. 하지만 기존 운영 업체인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정상 영업' 현수막을 내 걸고 매장 문을 열었습니다. 농성 텐트까지 마련해 놓고, 24시간 매장을 지키며 만일에 있을 익산시의 강제 폐쇄 조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은 직매장을 폐쇄하면 출하농민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익산시를 상대로 계약해지 취소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오동은|익산시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 3천만 원씩 팔리던 그 농산물을 어디에다 팔라는 겁니까.? (조합원)5백여 분은 대부분 실질적으로 고용농, 소농, 영세농이 많습니다.] 익산시는 협동조합이 공유재산을 불법 점유하고 있다며 고발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지역 화폐 사용을 제한한데 이어 직매장 출입구 폐쇄와 직매장 건물 인도 소송도 검토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직매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먼저 협동조합이 운영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정헌율|익산시장 : 떼를 쓰는 것이 하루 이틀이지 몇 달을 하겠습니까? 몇 년을 하겠습니까? 결국은 문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양측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직매장 매출이 40% 가량 줄어드는 등 납품 농가들의 피해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익산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 (팔고)남은 물건은 폐기 처분되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이 사태가 길어질수록 더 심각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갈등이 길어지면 결국 피해는 농민과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만큼 해법을 찾기 위한 책임 있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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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고등학생.대학생 장학금 200만 원 지원
전주시가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전주시와 전주인재육성재단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우수인재와 예체능 특기, 자립지원 장학생 등 모두 110명에게 1인 당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북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자녀로 둔 시민은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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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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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상 석유 불법 유통 단속 나서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내 석유 가격이 불안정한 가운데 군산해경이 석유 불법 유통을 특별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해상용 기름을 빼돌려 세금 계산서 없이 유통하거나, 어업용 면세유를 부정 사용하는 행위 등입니다. 해경은 주요 항포구에서 단속 활동을 하고, 불법 유통에 대한 첩보 수집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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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서 도로 걷던 3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1시쯤 정읍시 구룡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보행자가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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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까지 5~20mm 비...한낮 기온 11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18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7도로 큰 추위는 없겠지만 한낮 기온은 9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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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서 교통사고 잇따라...2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도로에서 90대 노인이 오토바이를 몰다 옆으로 넘어져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에는 정읍시 구룡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보행자가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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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선거법 위반 혐의 21건 접수
전북경찰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사건은 21건으로, 이 가운데 5건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고 나머지 16건, 26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경찰은 현직 교사가 간담회에서 ‘예비후보 캠프’ 명패를 사용한 사건과 임실군수 출마 예정자가 주민 수십 명과 식사를 함께 했다는 의혹도 수사 대상에 포함 시켰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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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장 뇌물 의혹 피의자 2명 영장실질심사
정성주 김제시장에게 수천만 원대 뇌물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직 공무원 A씨와 지역 업체 대표 B씨가 오늘 전주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부터 B씨에게 돈을 받아 정 시장에게 전달하고, B씨는 그 대가로 9억 원 규모의 사업을 따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경찰에 출석한 정 시장은 돈을 받은 적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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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2m 깊이 싱크홀 발생...인명 피해 없어
오늘(17일) 오후 2시 40분쯤 익산시 동산동의 한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서 지름 30센티미터, 깊이 2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나 차량 파손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산시는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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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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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한 교수, 이남호 지지…천호성 '도덕성' 비판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경한 전주교대 교수가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전북교육을 거시적으로 바라볼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교육 현장 전문가로서 이 후보를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천호성 예비후보의 상습 표절 논란과 연구년 기간 중 선거 활동에 대해서는 교육감에게 요구되는 도덕성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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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오는 12월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주와 군산, 익산, 정읍, 남원, 완주 등 6개 권역 진로진학센터에서 하루 다섯 차례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과 학과 선택,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 등을 상담하며 전북진로진학센터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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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67→100곳' 확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초·중·고와 특수학교 등 100개 학교를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3곳 늘어난 것으로, 이들 학교는 AI와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수업 모델을 발굴합니다. 도교육청은 학교당 평균 3천5백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AI 교수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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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발달 지연 유아 지원 범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달 지연 유아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난해까지는 언어 발달이 늦은 유아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신체 발달과 사회·정서 발달까지 지원 범위를 넓힙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200여 곳을 선정해 기관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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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출장' 교육감 권한대행 등 3,700만 원 반납
학생 체육 관련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 온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출장비를 반납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유정기 권한대행을 포함해 출장에 동행한 직원 5명이 출장비 3천7백만 원을 사비로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장 계획을 세운 문예체건강과에 대해서는 예산 집행 과정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해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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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26%, 이남호 16%…부동층 여전히 '43%'
이어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천호성 예비후보가 26%로, 16%를 얻은 이남호 예비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모른다거나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여전히 40%를 넘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서거석 전 교육감의 중도 낙마로 현직 프리미엄없이 치러지는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가 유력했던 노병섭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과 김윤태 우석대 대외협력부총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선거 구도는 4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전북교육감으로 누가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CG] 천호성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26%,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6%,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10%,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 없음 혹은 무응답은 43%입니다.// [CG] 지난해 12월, JTV 조사와 비교하면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2%p 줄었고, 이남호 전 총장은 4%p 늘었습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유성동 전 정책실장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천호성 전 자문위원은 진보당 지지층에서 40%대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남호 전 총장은 학생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CG]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27%로 가장 많았고, 도덕성과 청렴성 23%, 정책과 공약이 20%를 기록했습니다.// [CG] 교육청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진로·직업 교육 강화가 21%로 가장 높았고, 디지털·AI 기반 학습 확대 15%, 교육시설과 학교 환경 개선 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른다는 응답은 여전히 40%대입니다. 부동층의 비율은 지난해 12월, 42%에서 이번 조사때는 43%로 오히려 소폭 높아진 상황. 기고문 표절과 대필 의혹 등 후보간 네거티브 공방이 유권자들의 피로감을 높였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남은 기간 부동층의 표심이 어느 후보로 향할지, 또 후보간 단일화 성사 여부가 이번 선거의 판세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조사기간 : 2026년 3월 13~14일 (2일간) 조사대상 :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크기 : 1,029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권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응답률 : 23.0%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조사의뢰자 : JTV전주방송, 전북일보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기간 : 2025년 12월 27~29일 (3일간)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안심 번호 무작위 추출)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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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졸업생 27명, 원광대 계약학과 입학
도내 직업계고 졸업생 27명이 원광대학교 계약학과에 입학해 농생명·바이오 분야 인재로 양성됩니다. 이들은 지역 기업에 취업한 상태로 주중에는 온라인, 주말에는 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일과 학업을 함께 이어가게 됩니다. 계약학과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이 산업체와 협약을 맺어 운영하는 특별 교육과정입니다.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앞으로 공업과 상업 등 다른 계열로도 계약학과 운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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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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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천.계곡 불법 행위 집중 단속
[ 앵커 ]남원시가 하천과 계곡에서 이뤄지는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합니다. 김제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 보험을 시행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시가 하천과 계곡에서 이뤄지는 평상 대여 같은 불법 점용시설 단속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단속에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선 원상복구를 명령하고 사안에 따라 고발까지 한다는 방침입니다. [ INT ][박준용|남원시 하천관리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 안전 보험을 운영합니다. 자연재해를 비롯해 교통사고와 범죄 피해 등 13개 항목에서 최대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제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되고, 보험료는 무료입니다. 임실군은 65세 미만 주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인과 운동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받게 됩니다. 무주 최북 미술관에 주민 소통 공간과 그림책 전시실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소통 공간에는 카페가 들어서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을 위한 고전 동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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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하가유적, '국가 사적' 지정 추진
[ 앵커 ] 구석기시대 유적인 임실 가덕리 하가유적에 대해 국가사적 지정이 추진됩니다. 정읍 '기적의 놀이터'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임실군이 구석기시대 인류의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인 가덕리 하가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에 나섭니다. 가덕리 하가유적은 7만년 전 인류의 활동 흔적이 축적된 곳으로, 슴베 찌르개, 돌날 석기 등 당시 사용된 다양한 석기군이 발굴됐습니다. 임실군은 하가유적을 섬진강 유역 선사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읍시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기적의 놀이터'를 벤치마킹하려는 지자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40억 원을 투입해 쌍암동 일원에 조성한 기적의 놀이터는 아동 전용 공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29개의 놀이기구가 마련돼 있습니다. [김신철|정읍시 여성가족과장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고의 놀이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는 관내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을 진행하면서 생활 불편 사항도 해결하는 등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생희|남원시 희망복지팀장 : 현장 중심의 상담실 운영으로 복지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완주군이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독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며 100인 미만 사업장에 재직 중인 남성 육아 휴직자로, 월 30만 원씩,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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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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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예촌 새 단장... 다음 달 재개관
[ 앵커 ]남원의 전통 한옥공간인 남원예촌이 2달 간의 정비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장수군에서는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안부를 살핍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음 달에 다시 문을 엽니다. 방문객들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최기영 대목장과 이근복 번와장 등 한옥 명장들이 참여해 순수 고건축 방식으로 재현한 전통 한옥 공간인 남원예촌에서 전통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미선l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전통을 지키면서 운영 효율을 높여 전통한옥마을 체험시설인 남원예촌이 자체 브랜드로 명품 한옥호텔이 되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사업에 선정돼 우정사업본부와 은둔 생활을 하는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합니다. 장수군은 올해 2천7백만 원을 들여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2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핍니다. [양영선l장수군 희망복지팀장: 행정과 지역 사회, 공공기관이 함께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8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 정읍시는 오는 6월까지 6,400만 원을 들여, 이들 8곳의 도배지를 교체하고 냉난방기, 보일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 11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의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합니다. 벚꽃축제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 채윤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과 먹거리들이 나들이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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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도를 시행합니다. 고창군은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군립미술관 조성에 나섰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작합니다. 제도가 도입되면 시민들은 앞으로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최대 두번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현장에서 직접 환승 여건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무료 환승제가 무사히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고창읍 도산리 일원에 군립미술관을 조성합니다.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개방형 수장고와 예술 창작 스튜디오,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예향 고창의 자부심을 완성하고 일상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김제시가 오는 18일까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청년농을 모집합니다. 임대기간은 최대 3년으로 서류와 필기,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진영훈|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팀장 : 스마트팜 온실경영 숙련도 향상과 창업종자돈 마련을 통해 김제시 농업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원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거점형 쉼터를 조성합니다. 거점형 쉼터에는 냉난방시설과 안마의자, 헬멧 살균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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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쌀 구매 업소에 20kg당 5천 원 지원
군산시가 지역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지역 쌀 이용업체 지정관리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지역 쌀 이용업체로 등록된 집단 급식소와 일반 음식점, 가공업소 등이 지정 공급 업체를 통해 쌀을 구입하면 20kg 한 포당 5천 원을 지원합니다. 등록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오는 1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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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 '보물 ' 지정
임실 진구사지의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 국가 보물로 지정되며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기숙사를 마련해 농촌 인력난 대응에 나섰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실 진구사지에 있는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통일신라 말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상은 균형 잡힌 신체 비례와 정교한 조각 기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임실군에서는 63년 만에 새로 지정된 보물입니다. [ INT ] 김철배|임실군 문화예술팀장 1963년 임실 진구사지 석등이 보물로 지정된 이후 63년 만에 이뤄진 쾌거로 향후에도 문화유산과 주민들이 어우러져 살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공음면에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열어 농업 인력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유휴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 시설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최대 30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중부권 거점으로 운영됩니다. [ INT ]김용진 | 고창군 농업정책과장 권역별 기숙사 확충과 체계적인 인력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태양광과 지열 설비 보급 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동 단위 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지난 2023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이어왔으며, 지원 받은 가구는 에너지 비용이 최대 80%까지 줄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INT ] 강탁원 | 남원시 기업정책과장 선제적인 공모 대응을 통해 모든 시민이 에너지 비용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주군이 현대로템의 3천억 원 규모 항공우주 산업 투자에 맞춰 투자지원 특별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전담팀은 산업단지 조성과 인허가, 기반 시설 확충 등을 지원해 무주에 들어설 항공우주 연구·제조 단지의 안정적인 구축을 돕게 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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