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

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

군산시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른 김 공동 브랜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1차 발굴된 브랜드 명칭 5가지를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른 김 공동 브랜드가 확정되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입주하는 6개 김 가공 업체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전북소방, 청각·언어장애인 119 대응체계 강화

전북소방, 청각·언어장애인 119 대응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북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9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소방본부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각· 언어 장애인에게 수어통역을 지원하고, 119안심콜과 상담톡 등록을 돕는 등 신고부터 현장 대응까지 의사소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2만 3천여 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모델 육성' 아시아모델협회 전북지부 출범

'모델 육성' 아시아모델협회 전북지부 출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전북지부 발대식이 오늘 전주 아름다운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 20개국 모델협회를 총괄하는 아시아모델협회 산하 전북지부는 전북을 거점으로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의 기업, 기관과 협력해 전북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모델 산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완주에 축구장 22개 규모 물류센터 들어서

완주에 축구장 22개 규모 물류센터 들어서

[ 앵커 ]국내 대형 물류기업 로젠이 완주 산단에 새 물류센터를 건설합니다. 군산에서는 공유킥보드 무단 방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와 연계한 현장 관리사업이 새롭게 추진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완주군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물류기업 로젠이 축구장 22개 규모에 달하는 물류터미널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익산나들목과 인접한 입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며, 완공 때 900명 넘는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NT ]배형곤|완주군 건축과장 터미널 완공부터 본사 이전까지의 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군산시가 길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공유킥보드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관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공익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무단 방치된 킥보드를 정해진 구역으로 옮기거나 탑승자를 대상으로 안전 계도 활동을 하게 됩니다. [ INT ] 박진영|새만금시니어클럽 관장 노인일자리 창출 및 공유킥보드 관리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함으로써 공유킥보드의 무질서한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장수군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 평가에서 ‘보통’ 이상을 기록했고,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과 공공형 임대 수직농장 도입 등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습니다. [ INT ] 양은서|장수군 지역소멸팀장 앞으로도 장수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현장 중심 혁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문제를 해결해주는 민원봉사대를 운영합니다. 올해는 300개 마을을 순회할 예정이며, 전기와 가스, 수도 점검과 이동 빨래방, 건강 상담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미용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 END ]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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