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북자치도, 사설 구급차 39대 현장 점검

전북자치도, 사설 구급차 39대 현장 점검

전북자치도가 다음 달 10일까지 사설 구급차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응급환자 이송업체 6곳의 사설 구급차 39대를 대상으로 구급 약품과 의료 장비 등 허가 기준을 점검한다는 방침입니다. 위반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업무 정지 등 행정조치가 이뤄집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낮 최고 22.7도…내일과 모레 40mm 비

낮 최고 22.7도…내일과 모레 40mm 비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전주가 22.7도, 순창은 22.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부터 도내 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 아침까지 10에서 40mm가 내리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유아 체험시설' 구림종합학습분원 6월 개원

'유아 체험시설' 구림종합학습분원 6월 개원

오는 6월, 순창군 옛 구림중 부지에 동부권 유아 체험시설인 ‘구림 종합 학습분원’이 문을 엽니다. 모두 174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디지털 체험과 신체 활동이 가능한 실내 공간과 자연 친화형 야외 놀이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부안군, 서림공원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부안군, 서림공원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 앵커 ]부안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서림공원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들어섰습니다. 김제시는 전북자치도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돼 2천만 원의 재정 지원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부안군이 서림공원에 아이들의 자연 놀이 공간인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했습니다. 유아숲 체험원에는 흔들다리와 암벽 오르기, 모래 놀이터와 같은 놀이 시설이 마련돼 있고, 유아숲 지도사가 아이들에게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이은미|부안군 유아숲 지도사: 숲과 더불어 수많은 생명을 가득히 품고 서로 기대 사는 숲, 그 숲 속 친구들을 만나러 서림유아숲으로 오세요. ] 김제시가 전북자치도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돼 2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김제시는 투자 유치를 비롯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기업 전담 공무원 배치,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 등의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영이|김제시 기업지원팀장: 활력 넘치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 지원,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남원시가 다음 달부터 승화원 자연장지에 부부를 함께 안치할 수 있는 ‘부부장지’를 운영합니다. 부부 장지는 모두 285기를 안치할 수 있고 사용료와 비석 설치비 등 135만 원을 부담하면 최대 40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권혜정|남원시 통합돌봄과장: 승화원 내 부부장지를 조성해 시민들의 다양한 장묘 수요를 반영하고 품격 있는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무주군이 여성들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기업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무주군은 지역의 15개 기관, 기업과 협약을 맺고 여성의 고용 참여 확대와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 지원,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 쓸 예정입니다. JTV 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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