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주역세권 개발 내년부터 토지 보상

전주역세권 개발 내년부터 토지 보상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과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함에 따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나면 내년부터 토지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오는 2034년까지 전주역 일원에 전주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 주택 등을 조성해 낙후된 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전북환경청, 사업장 1,046곳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전북환경청, 사업장 1,046곳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전북지방환경청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배출량을 조사합니다. 올해 조사 대상에 포함된 도내 1,046개 사업장은 온라인으로 지난해 화학물질 취급량과 배출량, 처리량 등을 이달 말까지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는 10일 전북대학교에서 배출량 산정과 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전북현대, 내일 울산과 100번째 '현대가 더비'

전북현대, 내일 울산과 100번째 '현대가 더비'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를 상대로 K리그1 6라운드 맞대결을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로, 역대 전적에서는 전북이 38승 24무 37패를 기록하며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2승 2무 1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선두권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2026 정읍 벚꽃축제' 개막…5일까지 열려

'2026 정읍 벚꽃축제' 개막…5일까지 열려

정읍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5일까지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벚꽃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또,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