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북도, 남성 난임 시술비 회당 100만 원 지원

전북도, 남성 난임 시술비 회당 10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가 난임 시술비 지원 대상을 남성으로도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검사비와 시술비 등을 포함해 1인당 1백만 원을 한도로 3회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시술 전에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술 후 비용을 청구하면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기전대, 전북현대 홈경기서 '학과 체험존' 운영

기전대, 전북현대 홈경기서 '학과 체험존' 운영

전주 기전대학이 전북현대의 홈경기가 열리는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학과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학과 체험존에서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어린이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과 미니 화분 만들기, 파크골프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전북 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 2대 0 격파

전북 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 2대 0 격파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슈퍼컵에서 모따와 티아고의 골로 대전을 2대 0으로 격파했습니다. 슈퍼컵은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겨루는 대회로, 전북현대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은 본 시즌을 앞두고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게 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28일 재개장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28일 재개장

임실군이 동절기 정비를 마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오는 28일부터 다시 개장합니다. 장수군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사과 농가에 저온 피해 예방 시설을 지원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오는 28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시설 안전 점검과 보수를 마쳤고, 봄꽃 식재와 안개 분사 시설 설치 등 관광 환경도 개선했습니다. [황의정/임실군 옥정호 운영팀: 휴장기간 동안 시설 전반을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서겠습니다.] 장수군이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광 시설과 미세 살수장치 등을 지원합니다. 전기 시설이 갖춰진 사과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오는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박광섭/장수군 농업기술센터 과수지도팀장: 사전예방 시설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장수 과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부터 1년 이상 거주한 신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투석비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월 최대 15만 원의 투석비와 최대 100만 원의 이식수술 사전 검사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윤정/남원시 장애인복지팀장: 신장 장애인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환자들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시행해, 실거주 군민에게 1인당 연 8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기존 거주자는 다음 달 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지난 3일 이후 전입한 주민에게는 90일간 실거주 확인을 거쳐 지급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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