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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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명 걸겠다"…후보 연대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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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교육감 예비후보 4인 토론…날 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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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예매'보다 힘든 '전기차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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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타운홀 구상' 특별법…통과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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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양수발전소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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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정체 속 '길 터주기'...4명 무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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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국영석 재심 인용, 최고위 최종 결정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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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후보 "우범기 시장, 하위 20% 의혹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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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균 "시장 월급 20% 반납, 재택근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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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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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6월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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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쿠팡 배송 위탁업체 대표 고발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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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없는' 공모 사업...선정된 건 도의원 사위
[ 앵커 ]순창군이 청년 농업인에게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공모도 없이 대상자를 선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널리 알려야 할 공모 계획을 특정 단체의 대화방에만 올린건데,공교롭게도 현직 도의원의 사위만 공모에 참여해서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특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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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엄중 경고했는데…불법시설 여전
[ 앵커 ]여름철이면 도심 근교 계곡은 불법 평상 대여업체로몸살을 앓습니다.지난 여름 JTV의 집중 보도 이후,완주군은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겠다고 밝혔지만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시설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점유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면서지자체의 관리 실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름..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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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후속 조치
전북자치도가 지난달 열린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현대차그룹 투자와 관련된 후속 조치를 본격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RE100 산업단지와 종자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4대 분야, 57개 사업이 마련됐다며 현대차의 9조 원대 투자까지 더하면 66조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관련 국가 예산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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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 세분화, 조직 확대해야"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 2023년 기준, 도내 소상공인의 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억 3,80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천356만 원 낮았고, 부채가 있는 소상공인 비율은 68%로 전국 3번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소상공인 육성 체계를 산업 단계와 성장 잠재력에 따라 세분화하고, 조직 규모 확대 등을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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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 '할인 행사'
군산시가 공공배달앱인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를 맞아 내일(13일)부터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배달의명수'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하루 한 차례 6,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 출시된 배달의명수는 지금까지 39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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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광대 부지, 토지비축사업 대상지 선정
전주 종광대 사업 부지가 국토교통부의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전주시가 재정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후백제 도성 유적이 확인된 종광대 부지가 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지를 먼저 매입하고 시가 분할 상환 방식으로 다시 매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토지주택공사는 719억 원을 들여 조합원들로부터 종광대 부지를 매입하고, 시는 해당 부지의 국가 사적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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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타운홀 구상' 특별법…통과는 언제?
[ 앵커 ] 전북자치도가 정부의 전북 발전 전략에 발맞추기 위해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이 마련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각종 신산업을 육성할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되는 건데요. 하지만 지역마다 너도나도 특별법을 내놓는 상황이어서 국회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인공지능과 에너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각종 특례가 담겼습니다. 통합시에 걸맞은 강력한 동력이 마련된 건데, 전북자치도도 전북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소 시범도시나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피지컬 AI 육성 등 미래 핵심 먹거리와 관련된 각종 특례를 반영하겠다는 것입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이번 개정은 지난달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정부의 전북 발전 전략과 현대차 그룹의 9조 원대 투자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에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을 우선 고려한다는 조항도 반영시키겠다는 계획. 실현만 된다면 광역 통합에 대응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되는 거지만 특별법 개정은 그야말로 산 넘어 산입니다.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이 2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2차 개정안도 국회에 계류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42건의 특례 가운데 17건을 정부 부처와 협의를 마쳤는데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원과 부산 등에서도 지역 특별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 SYNC ] [김관영 | 도지사 : 여러 부처의 의견 조회나 아니면 이런 과정이 시간이 너무 촉박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번에 (국회 임시회) 논의하는 건 좀 쉽지 않다...] 수도권 일극 체제와 광역 통합 흐름에 맞서는데 반드시 필요한 전북 특별법. 하지만 개정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지역 간 경쟁마저 심화되고 있어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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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유가 급등에 주유소 합동점검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북자치도가 석유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 석유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한 자발적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 안정에 나선 주유소를 직접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와 불법 유통, 가격 표시 위반, 매점매석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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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명 걸겠다"…후보 연대 '군불'
[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이원택 의원이 김관영 지사를 향해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규명하는데 정치생명을 걸겠다며 김 지사에게 끝장 토론을 제안했는데요. 한편에서는 후보 간 연대를 염두에 둔 물밑 작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김관영 도지사를 향해 또 내란 동조 의혹을 꺼내 든 이원택 의원. 이 의원은 김 지사가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다고 해서 면죄부를 받은 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김 지사가 내란 동조 의혹을 제기하려면 정치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치고 나오자 자신 또한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맞받으며 끝장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내란 앞에 순한 양이 된 과오를 인정하고 네거티브로 폄훼할 것이 아니라 납득할 만한 해명에 직접 나서야 됩니다.] 도지사 경선이 본격화하면서 결선투표를 겨냥해 후보간 연대를 위한 물밑 작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내란 방조 의혹을 앞세워 안호영 의원과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선거의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안호영 의원과) 지금도 전화하고 있고 필요하면 만나고 있다.] 김관영 지사 역시 안호영 의원에게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안호영 의원이 아이 미래펀드 공약을 발표하자 안 의원의 SNS에 훌륭하다는 댓글을 달며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G) 반면, 안호영 의원 측은 경쟁 후보 간의 동상이몽일 뿐 경선 완주가 목표라며, 단일화나 연대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음 달 8일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시작되는 가운데 경쟁하면서도 연대 하기 위한 후보들의 치열한 수싸움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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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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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덕과면 야산서 불...30여 분만에 진화(화면)
오늘 낮 1시 10분쯤 남원시 덕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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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13도...일교차 15도 안팎
현재 무주 등 동부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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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소방 정책 추진 평가 전국 3위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2025년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 평가'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은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소방정책 추진 성과 평가에서 전국 3위에 올라 4년 만에 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우수기관 포상금으로 받은 1천500만 원을 화재로 집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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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하수도 공사 현장사무실에 불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순창군 동계면의 하수도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한 동과 안에 있던 컴퓨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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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비닐하우스 임대 계약 문제로 다투던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쯤 익산시 망성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A씨와 50대 B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의 비닐하우스를 빌려 쓰던 B씨가 흉기를 챙겨 A씨의 집을 찾아가 다투던 중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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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양수발전소 유치 나선다
장수군이 1조 5천억 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습니다. 부안 격포 일대에 호텔과 골프장을 갖춘 대규모 관광 시설이 조성됩니다. 시군 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수군이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수군은 1조 5천억 원 규모의 양수발전소가 유치되면 지방 세수가 늘고, 일자리 창출 등 1조 9천억 원의 경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종 선정 여부는 올해 말 결정됩니다. 이정우|장수군 부군수 장수군, 장수군의회, 한국동서발전은 군민과 함께 힘을 모아 장수양수발전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부안 격포항 인근에 호텔과 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골프장은 내년 하반기에, 호텔은 내후년 하반기에 완공되며, 부안군은 체류형 관광 기반이 만들어지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선우|부안군 관광복지국장 서해의 붉은 노을과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절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명품 골프장을 조성해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이 고향사랑 지정기부 1호 사업으로 추진한 유기동물 입양 지원 모금액이 목표했던 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임실군은 모금액을 유기동물 입양 가구에 20만 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INT ]김나연|임실군 고향사랑팀 소중한 정성은 유기동물들이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발전에 실질적 동력이 되도록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오는 토요일부터 이틀 간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 체험과 고추장 만들기,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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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 학대 혐의...어린이집 교사 수사
어린이집 교사가 장애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전주시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발달장애 아동에게 발길질을 하는 등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인해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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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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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텃밭서 '농업 체험'...스쿨팜 25곳 운영
초등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며 농업을 체험하는 ‘스쿨팜’이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주교대 부설초등학교 등 도내 초등학교 25곳을 올해 스쿨팜 참여 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농업 체험을 돕는 인력과 종자·모종 등 농자재가 지원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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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퇴 이용해 수차례 만남…교사 2명 중징계 판단
도내 초등 교사 2명이 근무 시간 중 조퇴를 사용해 만나온 사실이 확인돼 중징계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완주교육지원청은 두 교사가 지난 2024년부터 조퇴를 사용한 뒤 여러 차례 만난 사실을 확인하고 공무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두 교사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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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육감 권한대행, 올림픽 출장 사과해야"
유정기 전북자치도교육청 교육감 권한대행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하면서 학생 체육 관련 예산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 전북지부가 도교육청의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유 권한대행의 올림픽 출장은 교육청의 통상적인 역할 범위를 벗어났다며 출장의 결정 과정과 목적, 예산 사용 내역을 철저히 감사하고, 도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정기 권한대행 등 전북교육청 직원 5명은 선수 격려 등을 이유로 3천7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6박7일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등을 방문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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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교육감 예비후보 4인 토론…날 선 '공방'
6월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4명이 JTV 특집 전북 교육현안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기초학력 저하와 학교 소멸 위기에는 한 목소리를 냈지만, 거점 학교 육성 등의 정책을 놓고는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예비후보들은 학생들의 기초 학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스마트폰 조기 노출과 경제력의 차이 등을 꼽았습니다. 진단은 같았지만 해법은 달랐습니다. 유성동 대표는 AI 맞춤 학습과 초등 저학년 문해력 향상 지원을 내세웠습니다. [유성동|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1대1 맞춤 학습, 그리고 각종 교육 인프라 지원이 필요합니다.] 최근 3년간 전북에서 문을 닫은 학교는 모두 20곳. 천호성 교수는 농촌 유학을 3천 명 규모로 키우고 교육 이민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호성|전주교대 교수: 고등학교는 특성화시켜서 외국 학생들이 우리 지역으로 올 수 있도록 외국 유학생들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호진 전 부교육감은 인구 감소로 학교 교육체계가 흔들리고 있다며 파격적인 출생 교육 지원금을 약속했습니다. [황호진|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출생 교육 지원금 1억 원은 지자체와 협의해서 앞으로 강력히 추진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가장 뜨거운 공방은 이남호 전 총장이 제안한 '상산고 수준의 거점 학교 10개 육성'에서 불거졌습니다. 천호성 교수가 자율형사립고 확대 정책이라고 공격하자 이 전 총장은 거점 학교는 자사고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남호|전 전북대 총장: 상산고 수준의 학교 10개 만들기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4인 토론회는 내일 오후 6시 35분부터 JTV와 유튜브 채널 JTV뉴스를 통해 방송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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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
전북자치도교육청이 헌법 가치 교육과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23곳을 운영합니다.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대상 헌법교육과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필수과제로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더해 미디어문해교육과 다문화교육 등을 선택과제로 두고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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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상산고 10개 만들기...교육 도시 구축"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상산고 10개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 도시'를 구축하겠다며, 상산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교육권역별 거점고 10곳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역명품학교' 사업을 유치해 학교당 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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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독서 이력 관리...초중고 300권 프로젝트"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독서 300권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천 후보는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초중고 12년간 책 300권을 읽을 수 있는 독서 이력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또 교사 대상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 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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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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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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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예촌 새 단장... 다음 달 재개관
[ 앵커 ]남원의 전통 한옥공간인 남원예촌이 2달 간의 정비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장수군에서는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안부를 살핍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음 달에 다시 문을 엽니다. 방문객들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최기영 대목장과 이근복 번와장 등 한옥 명장들이 참여해 순수 고건축 방식으로 재현한 전통 한옥 공간인 남원예촌에서 전통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미선l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전통을 지키면서 운영 효율을 높여 전통한옥마을 체험시설인 남원예촌이 자체 브랜드로 명품 한옥호텔이 되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사업에 선정돼 우정사업본부와 은둔 생활을 하는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합니다. 장수군은 올해 2천7백만 원을 들여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2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핍니다. [양영선l장수군 희망복지팀장: 행정과 지역 사회, 공공기관이 함께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8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 정읍시는 오는 6월까지 6,400만 원을 들여, 이들 8곳의 도배지를 교체하고 냉난방기, 보일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 11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의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합니다. 벚꽃축제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 채윤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과 먹거리들이 나들이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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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도를 시행합니다. 고창군은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군립미술관 조성에 나섰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작합니다. 제도가 도입되면 시민들은 앞으로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최대 두번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현장에서 직접 환승 여건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무료 환승제가 무사히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고창읍 도산리 일원에 군립미술관을 조성합니다.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개방형 수장고와 예술 창작 스튜디오,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예향 고창의 자부심을 완성하고 일상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김제시가 오는 18일까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청년농을 모집합니다. 임대기간은 최대 3년으로 서류와 필기,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진영훈|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팀장 : 스마트팜 온실경영 숙련도 향상과 창업종자돈 마련을 통해 김제시 농업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원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거점형 쉼터를 조성합니다. 거점형 쉼터에는 냉난방시설과 안마의자, 헬멧 살균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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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쌀 구매 업소에 20kg당 5천 원 지원
군산시가 지역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지역 쌀 이용업체 지정관리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지역 쌀 이용업체로 등록된 집단 급식소와 일반 음식점, 가공업소 등이 지정 공급 업체를 통해 쌀을 구입하면 20kg 한 포당 5천 원을 지원합니다. 등록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오는 1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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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 '보물 ' 지정
임실 진구사지의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 국가 보물로 지정되며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기숙사를 마련해 농촌 인력난 대응에 나섰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실 진구사지에 있는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통일신라 말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상은 균형 잡힌 신체 비례와 정교한 조각 기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임실군에서는 63년 만에 새로 지정된 보물입니다. [ INT ] 김철배|임실군 문화예술팀장 1963년 임실 진구사지 석등이 보물로 지정된 이후 63년 만에 이뤄진 쾌거로 향후에도 문화유산과 주민들이 어우러져 살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공음면에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열어 농업 인력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유휴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 시설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최대 30명이 생활할 수 있으며,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중부권 거점으로 운영됩니다. [ INT ]김용진 | 고창군 농업정책과장 권역별 기숙사 확충과 체계적인 인력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태양광과 지열 설비 보급 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동 단위 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지난 2023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이어왔으며, 지원 받은 가구는 에너지 비용이 최대 80%까지 줄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INT ] 강탁원 | 남원시 기업정책과장 선제적인 공모 대응을 통해 모든 시민이 에너지 비용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주군이 현대로템의 3천억 원 규모 항공우주 산업 투자에 맞춰 투자지원 특별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전담팀은 산업단지 조성과 인허가, 기반 시설 확충 등을 지원해 무주에 들어설 항공우주 연구·제조 단지의 안정적인 구축을 돕게 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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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혼부부 등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 앵커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임대주택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남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에서 올해부턴 대상에게 대통령상이 주어집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완주군이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주택 임대보증금으로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신규 입주자로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10년,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년까지 무이자 혜택도 주어집니다. 남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대상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승격됐습니다. 올해 대회의 작품 접수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이며, 대상에겐 4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 INT ][최미경Ⅰ남원시 전시미술팀장: 전통을 이어 현대 문화예술로써 한국 옻칠목공예의 예술성과 새로운 가치를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은 진서면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파크골프장은 모두 9홀 규모로, 잔디 보호 기간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 INT ][박석우Ⅰ부안군 도로시설팀장: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소상공인에게 전기요금을 특별 지원합니다. 대상은 무주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소상공인으로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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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일대에 無장애 화장실 운영
정읍천 일대에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이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고창군이 3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임플란트 지원 사업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군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정읍천 일원에 설치한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다음 달부터 개방합니다. 해당 화장실은 노약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이대우 | 정읍시 건설과장 가족화장실과 비상안전벨 등 편의시설과 안전시설도 갖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창군이 2023년부터 65세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23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병수 | 고창군 보건소장 어른신들께서 ***는 즐거움을 찾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동호회를 대상으로 등록제를 추진합니다. 등록 대상은 남원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동호회로 이메일이나 남원시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가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또, 연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농악 공연 등 문화공연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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