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북도,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후속 조치

전북도,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후속 조치

전북자치도가 지난달 열린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현대차그룹 투자와 관련된 후속 조치를 본격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RE100 산업단지와 종자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4대 분야, 57개 사업이 마련됐다며 현대차의 9조 원대 투자까지 더하면 66조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관련 국가 예산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남원 덕과면 야산서 불...30여 분만에 진화(화면)

남원 덕과면 야산서 불...30여 분만에 진화(화면)

오늘 낮 1시 10분쯤 남원시 덕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학교 텃밭서 '농업 체험'...스쿨팜 25곳 운영

학교 텃밭서 '농업 체험'...스쿨팜 25곳 운영

초등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며 농업을 체험하는 ‘스쿨팜’이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주교대 부설초등학교 등 도내 초등학교 25곳을 올해 스쿨팜 참여 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농업 체험을 돕는 인력과 종자·모종 등 농자재가 지원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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