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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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군수 개표 보류' ...."역대 최악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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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https://jtv.co.kr/2012/files/2026/04/21/144d4883ee16bad54f9542f9c61a36eb.jpg)
[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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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원 목표…현대차·타운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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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야' 받는 응급벨…사각지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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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로컬)돌아온 '아이돌'…100년 양조장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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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드론스포츠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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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이원택 재감찰 거듭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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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의혹’ 수사 확대…전 정무수석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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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새만금 투자, 국토 대전환 시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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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임추모관에 인력 배치…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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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생산 농산물 휴게소 공급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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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헌 4주기 추모…산민상에 전북인권협의회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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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위해전주시가 올해 추경에서 마련해야 하는 예산은 1,500억 원.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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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시군마다 있는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자리가시장 군수의 보은 인사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대부분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단체장의 임명으로 이뤄지는 제도적 허점 때문입니다.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JTV 기동 취재, 최강 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2020년 진안군수 보궐 선거..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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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정 삼거리~옛 대야역 8ha 철길숲 조성
군산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철길숲 조성사업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130억 원을 들여 사정 삼거리에서 옛 대야역까지 8.2ha에 치유의 숲과 명풍 가로수길 등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168억 원을 투입해 사정 삼거리에서 옛 군산화물역까지 5.7ha에 1차로 추진한 철길숲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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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크루즈 용역 마무리…"28년 정식 취항"
새만금 신항만을 거점으로 글로벌 크루즈를 활성화하기 위한 용역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용역을 통해 크루즈 관광의 동향을 파악하고 관광 프로그램, 선사 유치 로드맵 등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토대로 오는 2028년 정식 크루즈 취항을 목표로 선사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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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제 맥주,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 수상
군산에서 생산된 수제 맥주 4개 제품이 ‘대한민국 국제맥주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군산 수제 맥주는 17개 나라 92개 양조장에서 출품된 460여 개 제품과 경쟁해, 향과 맛의 균형과 완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에서 재배한 보리를 활용해 만든 군산 수제 맥주는 2022년 처음 생산된 이후 3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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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희 시의원 겸직 신고 없이 수익 활동 의혹... "사실과 달라"
전주시의회 장재희 의원이 겸직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익 활동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에 공개된 겸직 현황에 따르면 장재희 시의원의 블로그 운영 내역은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블로그의 게시물은 현재 모두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장재희 시의원은 블로그를 운영한 건 맞지만, 생필품 수준의 협찬품을 제공 받았을 뿐 영리 활동을 한 적이 없다며, 해당 활동이 겸직 신고 대상인지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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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민주당 첫 원내대표 연임 도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한병도 의원이 연임 도전을 위해 원내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원내대표로서 지난 100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당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하겠다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직 원내대표의 연임 도전은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 치러질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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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 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 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 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 [강훈 기자 : 벌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패션에 트렌드가 있는 것 처럼, 선거철마다 후보들의 공약에도 유행이 있죠. 그렇다면 이번 지선에서 전북을 가장 달구고 있는 공약은 무엇일까요? ] [유희태|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지난 8일): 지산지소, 이 지역에서 만들어서 좀 더 에너지를 만들고 그 이익은 환원을 해서.]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지난 9일): 햇빛으로 돈 버는 에너지 소득도 챙겨드리겠습니다.] (트랜스)시장, 군수에 도전장을 낸 민주당 경선 후보 가운데 결선 또는 본선에 오른 사람은 23명입니다. 이 가운데 15명, 무려 65%가 햇빛이나 바람 연금을 약속했습니다. // [ CG ]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을 통해 얻은 전기를 팔아, 그 수익을 연금처럼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입니다. // [김성주|완주군 이서면 정말 좋은 일이죠.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마을도 도움이 되고 아무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꼬박꼬박 수익금을 준다는 약속에 시민들의 기대도 부풀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우선 전기를 팔려면 발전시설을 전력망, 그러니까 변전소에 연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북의 경우 변전소 61곳이 모두 포화상태여서 오는 2031년까지 신규 접속이 제한돼 있습니다. 발전소를 만들어도, 전기를 내다 팔 수 없다는 얘깁니다. [이순형|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 <햇빛소득마을>저자 호남 지역이 거의 계통이 없는 데가 많잖아요. 있는 데도 어쩌다 하나씩 있겠지만 그런 곳은 또 찾기가 힘들고. 그런 마을은 햇빛 소득 마을 하려면 또 조건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햇빛연금 공약을 제시한 후보 가운데, 계통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는 후보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대신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계통에 여유가 생길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군수 예비후보(음성변조):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서 보면 이거는 조금 더 당겨서 이뤄질 것이다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죠.] [△△군수 예비후보 정책 담당(음성변조): 햇빛 연금 얘기를 하고 있지만 현실성에 대해서는… 해보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막히는 부분이 있고.] 에너지 위기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재생에너지 연금.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달콤한 약속이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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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비위 의혹 전주시의원 공천 배제해야"
진보당 전주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 전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 업체 예산 몰아주기와 관광성 외유, 허위일지 작성을 통한 부당한 수당 수령 등 시의회의 도덕적 문제가 한계를 넘었다며 부적격 시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질 부족과 도덕성 결여로 지탄받던 인물들이 다시 경선 후보가 되거나 공천을 받았다며 이는 일당 독점의 오만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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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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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우선 신호' 구급차 이송시간 42% 단축
올해 1분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으로 구급차의 병원 이송 시간이 평균 6분 48초, 42%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병원 도착 시간은 평균 15분 8초에서 8분 20초로 줄었습니다. 올해 1분기 활용 실적은 55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배 늘었고, 구급차뿐 아니라 구조공작차와 지휘차 등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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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단체 '진주 화물연대 사고'…진상규명 촉구
경남 진주의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조합원이 대체 투입된 물류 차량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동단체가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노조의 교섭 요구를 외면한 채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한 원청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자의 안전을 지켜야 할 공권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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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송천동 학원서 불…인명 피해 없어(화면)
오늘(21일) 오전 11시 15분쯤 전주시 송천동의 한 학원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물품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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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 무죄 경찰관, 담당 검찰 수사관 고소
자신이 호송하던 여성 피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경찰관이 사건 담당 검찰 수사관을 고소했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이 사건으로 파면된 전직 경찰관 A씨가 전주지방검찰청 소속 수사관 B씨를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고소장에서 B씨가 국과수 관계자의 진술이라며 DNA 감정 결과를 보고서에 담았지만, 정작 국과수 관계자는 재판 과정에서 이 결과를 처음 본다고 진술했다며, 수사 과정의 허위 사실 기재를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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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황사 영향권…구름 많고 낮 최고 19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한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까지 도내 곳곳이 황사의 영향권에 들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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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건지려다 저수지에 빠져 숨져
저수지에 빠진 낚싯대를 건지려던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어제(20일) 오전 10시 10분쯤 군산시 나포면 서지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낚시를 하던 이 남성이 낚싯대가 물에 빠지자 이를 건져내기 위해 저수지로 들어갔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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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억 원대 '투자 사기' 경찰관에 징역형 구형
100억 원대 투자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0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148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에게 징역 2년 6개월, B경위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특정 기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돌려주겠다며 30여 명에게 148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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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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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학교 비정규직 수당, 공무원 수준으로”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공약했습니다. 천 후보는 학교 근무 인력의 3분의 1, 약 7천 명이 비정규직이라며 각종 복리후생 수당을 단계적으로 공무원 수준까지 인상하고, 휴가·휴일 차별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해 노동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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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샤갈전, 누적 관람객 1만 명 돌파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마르크 샤갈전'의 누적 관람객이 개막 36일 만에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 등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샤갈의 오리지널 판화와 유화, 드로잉 등 350여 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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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내일 안방서 인천과 맞대결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저녁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K리그1 9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3승 3무 2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최근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승 2무 4패의 기록으로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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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확대…AI 채점 도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대입 제도 개편에 맞춰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 밀착형 평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AI 데이터 구축 협력학교를 운영해 정확도가 높은 AI 채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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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의 경계…'12인의 픽션들'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사회적 관계와 개인, 그리고 삶의 본질을 사진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12명의 사진가가 익숙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의미를 낯설게 드러내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선을 보여줍니다.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색의 벽면이 맞물리며 만드는 대비. 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준 이웃들을 상징합니다. 가파른 달동네를 걸으며 찾아낸 마을의 온기가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이번엔 전혀 다른 이미지가 시선을 붙잡습니다. 화폐 속 엘리자베스 여왕의 눈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촘촘한 인쇄의 결이 살아나며 다소 무서운 인상을 줍니다. 일상에서 익숙한 돈이 낯선 작품이 됐습니다. [곽풍영|사진가 : 우리가 겉에서 보는 아름다움, 가치, 권위 이런 것에서 전혀 다른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식물의 생존 본능에서 인간의 감정을 읽어낸 작품부터, 동반자를 잃은 슬픔을 자신의 몸으로 직접 표현한 사진까지. 12명의 사진가가 뷰파인더를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탐구한 전시가 열렸습니다. 보르헤스의 소설 '픽션들'에서 영감을 얻어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환상과 기억을 사진으로 재구성합니다. [권은경|사진가 : 이 안에서는 사회적 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근원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포착한 삶의 단면들.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기억과 감정을 끌어올리며,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인지 되묻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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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도내 교원 64%, 교육활동 보호 안 된다"
전북교총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긴급 설문에서 도내 교원 133명 가운데 64.7%가 "교육활동이 보호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82%가 교권 침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특정 학부모가 2년간 6명의 교원에게 100건 넘는 민원을 제기하는 등 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교총은 학교 내 폭력과 악성 민원으로 교육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며, 국가 책임 소송제 도입 등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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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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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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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사랑인' 가맹점 확대 추진
[ 앵커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들에게 음식값 등을 할인해 주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먹거리 취약 지역으로 불리는 이른바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이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올해 100곳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부안사랑증은 부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부안사랑인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정화영|부안군수 권한대행: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한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좋은 제도입니다.] 임실군이 교통 문제로 먹거리를 구입하기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임실군은 지난해 2월부터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동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마을과 방문 횟수 등을 늘릴 계획입니다. [신의환|임실군 농촌개발팀 주무관: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오지마을 주민들의 든든한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 주간이 운영됩니다. 이 기간에는 '1894, 세상을 깨우다, 역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무장기포 기념제와 동학 진격로 걷기, 명사 특강 등 여러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그 숭고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려가겠습니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019년 공보의 배치 문제로 중단했던 산부인과 진료를 7년 만에 재개합니다. 보건의료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부인과 전문의가 의료원을 찾아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 관리, 여성 질환 등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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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무주공산' 임실, 향후 4년 이끌 적임자는?
[ 앵커 ]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무주공산이 된 임실군수 선거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가 공천장을 놓고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상원 기자 : 현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주인이 비게 된 임실군수 자리. 인구 2만5천 명 선이 위협받고 있는 임실의 향후 4년을 책임지겠다며 나선 민주당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의 공약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임실군 체육회장을 지낸 김병이 후보는 '군민 소득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오수와 임실, 관촌을 잇는 '경제 삼각 벨트'를 구축해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농공단지를 우리는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기업을 유치를 해서 거기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CG]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장수 축하금' 지원과 무상버스 운행,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지역 화폐를 통해서 우리 임실에 있는 상가 활성화에 나서고, 즉 지역 경제가 충분히 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우리 임실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임실축협 조합장 출신인 한득수 후보는 '농촌 빈곤' 해결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축산업과 농업, 과수업 등을 하나로 묶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수도작이나 과수에 이용해서 함께 생산비를 절감하면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갖춰가야 한다.] [CG] 진로진학지원센터 설립과 공공사업 예산의 관내 소비를 유도하는 '공공발주 의무소비제', 유청을 활용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임실 햇빛 한 줄기인 치즈를 만들고 나면 나오는 유청 한 방울까지도, 우리 군민들의 지갑을 든든히 채워줄 돈이 되는 자원으로 바꿔 놓겠습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는 누구일지, 민주당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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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반려견과 기차 타고…'댕댕 트레인' 운영
반려견과 함께 기차를 타고 임실에 갈 수 있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다음 달 열리는 '임실N펫스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열차를 타고 떠나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단 하루만 탈 수 있는 428석 규모의 댕댕 트레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수원과 천안 등을 거쳐 오전 11시쯤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신상훈|임실군 반려정책팀장 : 수도권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임실N펫스타를 가장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남원용성고 등 14개 산·학·연과 손잡고, 정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도전합니다. 선정될 경우 교육부터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용|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청년들이 남원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기술을 익히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김제시가 봄을 맞아 파손된 도로를 정비합니다.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을 보수하고, 오래된 표지판과 가드레일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합니다. 정읍시가 오는 21일부터 구절초 지방정원의 짚와이어 놀이시설을 운영합니다. 550m 길이의 짚와이어를 타면 구절초 정원의 전경과 추령천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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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특집다큐 '웅치',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
2026 한국민영방송의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성엽 PD가 연출한 특집다큐 '웅치'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왜군과 맞선 웅치 전투를 재조명한 점을 인정받아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민영방송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낡은 규제는 개선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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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읍시장 경선…소멸 해법 놓고 '맞대결'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이상길, 이학수 두 후보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소멸 위기 해법을 놓고 서로 다른 비전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10년새 인구 1만 4천명이 줄어든 정읍시. [트랜스] 감소율은 12.2%로, 도내 6개 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경선에서 결선에 오른 두 후보 모두 소멸 위기 해소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상길 후보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선 기본소득 지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가축 분뇨를 활용한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배당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에너지와 비에너지 공공 자산을 이용하는 사업 수익으로 시민에게 직접 소득이 돌아가는, 청년들이 정읍에 와도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CG ] 정읍에 돌아온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만원 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내장저수지 인근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정읍이 인구 소멸을 이렇게 걱정하는 시기가 이제는 멈춰야 될 것이다. 이제 조금은 작지만 강한 정읍을 만들어서 이보다 더 축소되는 일은 막아야…] 재선에 도전하는 이학수 예비후보의 인구 소멸 접근법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새만금 배후 지역인 태인에 108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존 첨단과학산업단지를 확장해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가장 큰 문제가 인구 소멸인데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주 여건입니다.] [ CG ] 또 정읍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정읍형 반할주택을 공급하고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임대형 스마트팜 육성지구와 지식산업센터 확충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어린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민선 8기에 준비했던 거에 더해서 복합 문화 체육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확충해서…] 인구 소멸 해법을 둘러싼 두 후보의 구상, 본선행 티켓을 쥘 민주당 후보는 시민 선택으로 가려집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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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선 '공방'…'기본 소득'엔 한목소리
[ 앵커 ]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에 앞서 열린 민주당 부안군수 경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권익현, 김정기 두 후보가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회 주요 내용을 정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3선 고지를 노리는 권익현 후보와 현직 도의원 출신의 김정기 후보. 민주당의 공천장을 놓고, 두 후보는 토론회 시작부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김 후보는 해상풍력발전 수익금으로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권 후보의 공약이 임기중에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주민들이 600만 원 주는줄 알고 있습니다. (해상풍력이) 5GW 이상 확대시. 그런데 아직 2.45GW도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권 후보는 김 후보가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20%' 를 받지 않았냐고 꼬집었습니다.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후보 평가) 하위 20%에 대해서는 20% 감점을 하고 있는데요. 김정기 후보는 지금 하위 20%에 해당이 되죠?] 부안의 가장 중요한 현안과 해법을 묻는 질문에서도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권익현 후보는 수소 산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우리 부안군은 수소 산업을 통해서 현대 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정기 후보는 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꼽았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노인층을 타깃으로 하고, 자녀들과 함께 오고 싶은 부안. 요즘 관광 트렌드가 웰니스 관광입니다.] 날 선 공방 속에서도 두 후보는 군민 기본 소득 지급과 최소한의 생활 보장을 위한 기본 사회 구축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부안군수 후보를 확정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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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읍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대한고속 본사가 이전하면 상주인력 확대와 세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시민들의 이동은 한결 편안하게 만들고 지역 경제에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다음 달 11일부터 유료로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이달 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과 계도 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성철|남원시 교통시설팀장: 시외버스터미널 인접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펼칩니다. 완주군은 모두 11억 원을 들여 고등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학원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 동안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버스킹과 고창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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