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도내 토양 오염 정도 전 지점 '양호'

도내 토양 오염 정도 전 지점 '양호'

도내 토양측정망의 토양 오염 정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조사한 토양측정망 88곳의 불소 농도는 법적 기준치의 19.3%, 카드뮴이나 구리 등 중금속 7개 종류의 평균 농도는 기준 대비 0.8에서 19%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토양측정망은 모두 175곳으로 전북지방환경청은 홀수해에 88곳, 짝수해에 87곳을 각각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사회·경제

말다툼 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검거

말다툼 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검거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 지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익산시 인화동의 한 가게 앞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1월 JTV 시청자 위원회 열려

1월 JTV 시청자 위원회 열려

1월 JTV 시청자위원회가 JTV 전주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을 계기로 반도체 클러스터의 유치 전략을 조명하고 전주올림픽의 교통, 숙박 대책과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뤄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전주방송의 보도가 시의적절했다며 로컬의 자산을 활용한 청년 창업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고창 황윤석 도서관 방문객 '북적'

고창 황윤석 도서관 방문객 '북적'

지난해 12월 개관한 고창 황윤석 도서관이 주말 하루 평균 1,500명이 찾는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남원시가 미꾸리 공유 양식장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창 황윤석 도서관이 개관 두 달 만에 주말 하루 1천5백 명 안팎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종묘에서 영감을 받은 한옥 건축미와 정숙함을 벗어난 콘셉트로 농어촌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아름다운 건축미와 더불어 가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도서관으로 키워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 6일까지 미꾸리 공유 양식장 입주자 18명을 모집합니다. 미꾸리 공유 양식장은 오는 4월에 준공됩니다. [유수경/남원시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장 : 플랫폼 가동을 계기로 남원 추어 산업을 전국 어디에도 없는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남원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발전시켜가겠습니다.] 부안군이 우즈베키스탄 안디잔주와 업무 협약을 맺고,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부안군은 현재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김제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학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김제에 주소지를 둔 미취업 청년으로, 연 1회 10만 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 뉴스 송창용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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