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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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납 의혹' 이원택 압수수색…"의혹은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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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 갔는데 '수업 처리' … 수당 챙긴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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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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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종연횡 잇따라... 결선 투표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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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군산 경제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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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호영 경선 재심 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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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현금 살포 논란 '김관영 지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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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지 공금 유용 의혹...법카 전수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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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경선 탈락 김진명 후보, 재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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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6~19일 광역·기초의원 1차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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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 처방 없이 약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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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확대…위치까지 확인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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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천억 풀리는데…식자재마트 싹쓸이 막으려면
농촌마을까지 파고든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쓸어담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오늘은 제도의 빈틈 속에서군 단위 골목상권까지 위협하고 있는 식자재마트를어떻게 규제할 것인지 그 대안을 살펴봤습니다.JTV 기동취재 최강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규제의 빈틈에서 자라난 식자재마트.인구 5만 명 미만 군 단위 지역까지 파고들어지역화폐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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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블랙홀 '식자재마트'...가맹 쪼개기까지
요즘 웬만한 농촌지역까지 뻗어 있는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대형마트처럼 별다른 규제도 받지 않는데다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넘으면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되는 규제를 피하기 위해매장 내 상점을 별도 사업자로 등록하는꼼수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JTV 기동취재, 최유선 강훈 기자입니다.지난해 9월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부안군.군민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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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숲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8천5백 헥타르 면적의 산림을 대상으로 초기 생육 안정화와 큰나무 가꾸기, 부산물 정리 등을 진행합니다. 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층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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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천억 규모 지역 성장펀드 기업 지원
도내 유망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지역 성장펀드 설계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추경 예산 6백억 원에 이어 지자체와 민간 투자 등이 모여 1천억 원 규모의 펀드가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통해 지역 전략 산업인 피지컬 AI와 이차전지, 수소 분야 등의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고 수도권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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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아동 수당 지원 대상·지급액 확대
군산시가 아동 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도 인상합니다. 군산시는 이번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급액도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5천 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동 수급 대상자는 9천600명에서 1만 1천9백여 명으로 2천3백여 명 늘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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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 오류 수정'…전주 올림픽, 정부 재심사 돌입
전북자치도가 전주 올림픽의 경제성 조사 오류를 바로잡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심사를 재신청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그제 수정된 사전 타당성 조사 보고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됐으며 심의 기간은 3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후 기획예산처의 심의를 마친 뒤 국제올림픽위원회에 공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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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군산 경제 살리겠다"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결선 진출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현직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한 군산시장 선거입니다. 결선에 진출한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는 모두 지역경제 살리기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시의회 의장 출신인 김영일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모든 시민에게 한 사람당 1백만 원의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을 지급해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을 시민들에게 풀어서 시민들로 하여금 우리 군산 시민으로서 자신감과 또 함께 이룰 수 있다는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서. CG2) 구도심 빈 상가를 매입해 청년 창업가에게 임대하고 옛 군산 초등학교 부지에 근대 푸드 트럭 존을 조성해 사람이 모이는 구도심을 만들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또, 새만금 관할권을 지켜 행정 주권을 확립하고 현대차그룹의 9조 원 투자에 맞춘 일자리 1만 개 창출과 고질적인 아파트 공급 과잉 문제 해결을 제시했습니다.// 김영일 |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 후보 : 인구 대비 120%에 육박하고 있는 주거 문제가 우리 군산 경제를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낸 김재준 예비후보는 풍부한 바람과 태양을 이용해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재생에너지 이익을 연금 형태로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응수했습니다. 김재준 |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 태양이나 바람은 공공재이기 때문에 결국 수익을 시민에게 환원해 주자는 차원으로 연 가구당 1백만 원까지 배당하는 것을 목표로. CG2) 무너진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300억 원의 비상경제 민생 지원금을 지급하고, 고군산군도 등 체류 관광 활성화를 통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실을 군산시청사 1층으로 옮기고,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청년 인구도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김재준 | 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주거의 문제, 의료의 문제, 교육, 보육 그런 정주 여건에 대해서 개선을 해서 일자리 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찾아오신 분들이 결국에 군산에 눌러 앉아 살 수 있도록. 두 후보 모두 경제 살리기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본 경선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 방안과 실현 가능성 제시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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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 선수 39명 유출..."실업팀 창단 시급"
전북자치도 장애인 체육 대표 선수들의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최근 3년간 고액 지원금과 실업팀 입단 등을 이유로 타 시도로 이적한 장애인체육 선수가 39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도내 실업팀이 장수군 장애인체육회가 운영하는 1개 팀에 불과하다며 홍보나 권고 수준의 미봉책을 넘어 전북자치도 차원의 실업팀 창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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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종연횡 잇따라... 결선 투표 '안갯속'
[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절차가 최종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결선을 앞둔 9개 시군을 중심으로 후보 간 합종연횡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결선 진출 후보를 향한 탈락 후보들의 지지 선언과 세 결집이 이어지면서 경선 판세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서 패배한 서남용, 임상규 후보가 결선에 오른 이돈승 후보의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현직인 유희태 군수의 대항마를 자처했던 후보들이 단일대오를 형성하며 결선 투표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SYNC ][서남용|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완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함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직 시장이 결선 진출에 실패한 군산시장과 익산시장 경선 역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군산의 경우, 박정희 후보가 결선에 오른 김재준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고, 익산에선 최정호 후보에 맞서 조용식 후보가 심보균 후보의 지지를 얻어내며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 INT ][조용식|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앞으로 저는 시장으로서 시민 눈 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치고 심보균 후보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과감히 견제하고.] 특히, 4년 만의 재대결이 성사된 전주시장 경선은 초미의 관심사로 꼽힙니다. 우범기, 조지훈 후보는 국주영은 후보의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INT ][우범기|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가) 생활에 밀접한 이런 공약들을 준비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 부분들을 제가 다 받아서…] [ INT ][조지훈|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가) 현 시장을 교체해야 된다고 하는 강력한 열망을 안고 계셨던 분이기 때문에 제가 같이 이뤄낸다.] 결선 진출 후보를 둘러싼 지지 선언과 세 결집이 추진되면서 민주당 경선은 예측 불허의 승부로 치닫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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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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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무더기 적발(화면)
전북지방환경청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80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동안 진행됐으며,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과 방지시설 부적정 가동 등이 주요 위반 사례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시설 개선명령 등 행정 처분을 요청하고, 일부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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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전주국제영화제 대비 대테러 훈련(화면)
전북경찰이 전주국제영화제를 앞두고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에는 경찰 헬기와 장갑차, 제독 장비, 안티드론건 등 30여 대의 특수장비가 동원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불법 드론과 폭발물, 인질, 화생방 테러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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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도내 무인점포 563곳 전수조사(화면)
전북소방이 오는 7월까지 셀프빨래방과 인형뽑기방 등 도내 무인점포 563곳을 전수조사합니다. 불이 났을때 초기 대응이 어려운 무인점포의 특성을 고려해 소화기와 감지기 등 초기 대응 설비를 점검하고 자동확산소화기 설치도 권고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무인점포 화재는 7건으로, 셀프빨래방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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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추행' 장애인 시설 원장 징역 5년
지난해 5월 여성 장애인을 집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정읍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 원장 A씨가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 정읍지원은 시설장의 지위를 이용해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한 점에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정읍시는 해당 시설을 폐쇄하고, 입소 장애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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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7도…'초여름 더위' 이어져
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7도에서 11도, 한낮기온은 22도에서 27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까지 전북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이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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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식사비 대납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도민세금유용 수사촉구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북도의회와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대납 의혹은 도민의 세금이 사적으로 유용된 사건이라며 수사 당국은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의회 카드 사용 내역 등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수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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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납 의혹' 이원택 압수수색…"의혹은 사실 무근"
[ 앵커 ] 경찰이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원택 민주당 도지사 후보와 김슬지 도의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3자를 통해 식사비를 대신 내도록 했는 지를 규명하는게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찰 수사관들이 압수 물품이 들어 있는 상자를 들고, 도의회 김슬지 의원실에서 빠져나옵니다. 이른바 밥값 대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겁니다. [ SYNC ] [공직선거법 수사 중이신데 어떤 거 압수하셨는지 설명 한 번 부탁드릴게요. (...) 경찰은 동시에 이원택 후보의 부안 사무실 등도 압수수색해 이 후보의 휴대전화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원택 후보 측 관계자 (음성 변조) : 휴대전화하고 차량 블랙박스 가져갔다고 하더라고요. 부안 사무소도 (압수수색) 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뭘 가져갔는지까지는...]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1월, 이원택 후보와 지역 청년들의 식사 모임에서 시작됐습니다. [트랜스] 이때 나온 밥값 72만 원 가운데 45만 원은 도의회 기획행정위 업무추진비로, 나머지는 김슬지 의원이 사비로 결제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 핵심 쟁점은 이 후보가 김슬지 의원, 즉 제3자를 통해 기부 행위를 했는지 여부를 밝히는 겁니다.]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에 명시한 혐의는 공직선거법상 기부 행위 제한 위반 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행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이나 후보자 등은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의 기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CG] 오히려 이번 수사를 통해 모든 사실관계가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수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관영 도지사에 이어 이원택 후보까지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경찰 수사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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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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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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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김강주 총장 취임식 열려
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의 취임식이 오늘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습니다. 신임 김강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투명한 운영과 소통을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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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오늘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실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공정 자동화와 로봇 협업 기술을 확인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확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전북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제조 전환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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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문항 거래 교사 징계 절차 착수 예정
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를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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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단일화 허위 문자 유포' 선관위 조사 의뢰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와 관련한 거짓 문자 메시지가 유포됐다며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이남호·황호진 후보 단일화에 자신도 참여했다는 허위 문자가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토대로 발송자는 캠프 관계자로 추정된다며, 자신이 선거를 포기한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선관위에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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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확대…위치까지 확인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문자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등·하교 여부만 확인됐지만, 올해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도교육청은 저학년을 중심으로 3천여 명에게 위치 알림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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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 처방 없이 약 복용"
최근 1년 간 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은 의사 처방 없이 감기약과 진통제같은 약물을 복용했고, 6명 중에 1명은 고카페인 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한 사단법인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은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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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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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 앵커 ] 고창군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고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첫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INT ] 황민안 |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주민 참여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양경순 | 남원시 복지행정팀장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 임실N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립니다.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토크쇼와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습니다. 미디어아트관은 450제곱미터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 시스템을 갖춰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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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에 '청년마을' 조성
[ 앵커 ] 김제시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죽산면 일원에 주민들을 위한 콘텐츠 공간을 조성합니다. 순창에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참두릅 행사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제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3년 동안 6억 원을 지원받아 죽산면 일원에 마을방송국과 스튜디오를 갖춘 청년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해영|김제시 성장전략실장: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순창군 경천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참두릅과 고사리, 미나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밴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황현철|순창군 산림경영팀장: 봄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고 특별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에 보물인 남원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의 누각을 구성하는 기둥의 나이테를 분석해 1626년에 중건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국보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 회계, 관련 법률 등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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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절정'
부안군 수성당 일대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교룡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다리와 도로를 정비합니다. 시군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부안군 변산면 수성당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적벽강 절벽과 서해 바다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유채꽃은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안군은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성환|부안군 변산면 산업팀장: 수성당의 노란 유채꽃이 바다와 어우러져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남원시가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산성교를 확장하고, 도로 정비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기존 3.1미터였던 교량 폭을 4미터로 넓히고, 산림욕장 인근 노후 도로를 재포장해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오미선|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여 교룡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 동리시네마가 노후된 영사기와 스크린을 최신 레이저 영사기와 고반사 스크린으로 전면 교체해 상영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대도시 수준의 영화 관람 환경을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서비스 향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석현|고창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관장: 거주지에 따른 문화적 차별 없이 최고의 관람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영상문화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체육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청소년에게 예체문화관 다목적홀과 등나무운동장, 다목적구장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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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 규제 해제
[ 앵커 ] 20년 넘게 개발이 제한된 진안군 용담호 수변 구역 가운데 일부가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대에 친환경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용담댐 주변 수변 구역으로 묶여 23년 동안 각종 개발이 제한됐던 지역 가운데, 7개 읍·면이 포함된 1.2제곱킬로미터 부지의 규제가 풀렸습니다. 진안군은 해당 부지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생태관광 등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경영|진안군 부군수 : 전북자치도민의 소중한 수자원인 진안 용담호를 지키는 책임과 함께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꽃빛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꽃빛 낭만 가든존' 등 3가지 테마를 통해 차별화된 야간 경관과 감성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입니다. [송한규|김제시 산림녹지과장 : 꽃빛과 낭만이 머무는 모악산을 콘셉트로 다양한 테마공간과 감성 콘텐츠를 조성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대형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의료 취약지역인 장수를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진료에는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군민 4백여 명에게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필수 상비약을 전달했습니다. [김우성|대한중앙의료봉사회 고문 : 이번 무료 진료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 라며, 군민 한분한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임실군 옥정호 일대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을 추가로 받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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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마을 누비는 '동네점빵' 운영
고창군이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을 운영합니다. 김제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고창동네점빵'을 추진합니다. 고창군은 이동형 판매 서비스인 '동네점빵'을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참여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오지마을에 기초 생필품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교육부 평생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익산·순창 등과 함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시 교육가족과장 :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서 시민들이 학습 격차 없이 배우고, 삶의 활력을 찾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해 산림과 안전 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분야 실증에 나섭니다. 산불 감시와 실종자 수색 등 현장 대응에 드론을 투입해 공공 안전 역량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예원|남원시 전략산업팀장 :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산림과 재난 등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서비스 확대 모델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근절에 나섭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장수군은 이를 없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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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누에타운, '위도 자연' 특별 전시회 개최
[ 앵커 ] 부안 누에타운이 위도의 자연을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엽니다. 임실군이 도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누에타운이 오는 8월 10일까지 제24회 전문 특별전시전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장수풍뎅이 등 100여 마리의 곤충들과 9천만 년의 신비함을 간직한 위도의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습니다. [장희|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주무관 : 제24회 부안 누에타운 특별전시전이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조류와 곤충,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남원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방안과 안전한 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꼼꼼한 사전준비를 통해서 춘향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의 위상을 지켜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 환경을 복원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9년까지 59억 원을 투입해 임실천 합류 지점부터 도인저수지에 이르는 3.3km 구간의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 학생들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지역 정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완주로 주소를 옮기는 대학생에게는 해마다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의 장학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5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등도 함께 제공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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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읍 벚꽃축제' 개막…5일까지 열려
정읍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5일까지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벚꽃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또,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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