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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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없는' 공모 사업...선정된 건 도의원 사위
[ 앵커 ]순창군이 청년 농업인에게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공모도 없이 대상자를 선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널리 알려야 할 공모 계획을 특정 단체의 대화방에만 올린건데,공교롭게도 현직 도의원의 사위만 공모에 참여해서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특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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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엄중 경고했는데…불법시설 여전
[ 앵커 ]여름철이면 도심 근교 계곡은 불법 평상 대여업체로몸살을 앓습니다.지난 여름 JTV의 집중 보도 이후,완주군은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겠다고 밝혔지만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시설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점유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면서지자체의 관리 실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름..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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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흥 저수지·용안 생태습지에 꽃단지 조성
익산시가 신흥 저수지와 용안 생태습지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익산시는 신흥 저수지 주변에 튤립과 꽃양귀비 등으로 채운 8천 제곱미터의 꽃단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용안 생태습지에도 1.4 헥타르 규모의 꽃단지를 조성하고, 유채와 튤립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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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보건소, 치매 진료비.약값 등 36만 원 지원
전주시 보건소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36만 원의 진료비와 약값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지난 2023년부터 모두 70억 원을 들여 7,300명에게 치매 관리비를 지원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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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축산농가 사료 구매 1,564억 원 지원
전북자치도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천5백억 원 규모의 사료 구매 자금을 지원합니다. 방식은 저금리 융자로 일반 농가에는 최대 6억 원, 모돈 이력제 등 정부 정책 참여 농가에는 최대 9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희망 농가는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농가는 오는 6월 17일까지 지역 농·축협을 통해 대출을 실행해야 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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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지 말고 뿌려야"...1석3조 효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들녘에서 고춧대 같은 농업 부산물을 태우는 농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영농 부산물을 태우면 다량의 미세먼지가 배출되고, 봄철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영농 부산물을 잘게 부숴 밭에 뿌리는 파쇄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농사철을 앞둔 들녘. 지난해 수확하고 남은 고춧대와 콩대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고 있습니다. 병해충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게 입증됐지만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농촌 주민] "태우면 깨끗하지. 그러니까 태우는 거지. 벌레 같은 것도 죽고.] 하지만 지난해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다 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5만3천ha를 태웠습니다. 전체 산불 피해 면적의 절반에 이릅니다. 또, 2021년 기준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은 5만7천여 톤으로, 이 가운데 13%인 7천1백여 톤이 영농 부산물 소각에서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농산물 소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전북을 비롯해 전국 139개 시·군에서 농가의 신청을 받아 영농 부산물을 잘게 부숴 밭에 뿌립니다. 산불 위험이 큰 산림 인접 지역과 고령 농가를 우선 지원합니다. [채의석|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장 : 토양에 환원을 하면 파쇄물에 있던 세균이 땅속에 묻히기 때문에 병해충 발생이 줄어들게 됩니다.]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단이 산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병해충을 예방해 땅심도 올리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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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에 카드 수수료 환급
익산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환급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이며 환급금은 오는 5월부터 지급될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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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포인트 지원
전주시가 임산부 1,700여 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1월 이후 출산 또는 임신을 한 여성들에게 온라인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임산부 전용 주문몰' 포인트 38만 4천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추가로 9만 6천 원을 부담해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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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7일까지 농특산품 축제 판매자 모집
남원시가 오는 27일까지 ‘2026 남원시 농특산품 축제’에 참여할 판매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남원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농식품 가공업체 등입니다. 남원시는 대표 특산물이나 차별화된 상품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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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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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구면 야산 불…0.5ha 불에 타
오늘 오후 3시 반쯤 김제시 금구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5ha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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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서리·안개…낮 기온 16~20도
휴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에 머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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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
군산경찰서는 아파트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쯤 군산시 금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경비원을 흉기로 찔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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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전북자치도는 장수군 산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도내 8번째, 전국적으로는 60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전북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 31곳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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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나들이객 '북적'
휴일인 오늘,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도심 곳곳은 하루 종일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는데요, 휴일 풍경을 정원익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쏟아지는 도심 공원. 가족끼리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이곳저곳을 거닐며 봄날의 여유를 맘껏 누립니다. 허가윤·허지온·허재룡|전주시 효자동 :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꽃봉오리 핀 것도 아이들이랑 같이 보고, 도서관도 가서 책 읽는 것도 보고, 애들이 봄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숲놀이터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쉼없이 걷고 뛰고 오르내리며 지칠 줄을 모릅니다. 지켜보는 부모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폈습니다. 신민주·최이인·최성욱|여수시 웅천동 : 오늘 봄날씨 같아서 날씨도 화창하고, 여기 숲 놀이터도 조성이 잘 돼 있고 경치도 좋고 아기 놀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들녘에서는 텃밭을 가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가지런하게 상추 모종을 심으며 수확의 기쁨을 누릴 날을 기대합니다. 신정균|전주시 호성동 : 날씨도 좋고 또 봄에는 채소 심어야 하니까. (다 자라면) 먹거리로 이제 뜯어다가 식구들끼리 먹고 이웃끼리 나눠 먹는 거죠. 포근한 봄기운 속에 시민들이 일상에 여유를 더하며 완연한 봄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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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월 취업자 96만 5천 명…고용률 62.3%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취업자수는 96만 5천 명으로 1년 전보다 6천 명이 증가했습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공공서비스 분야에선 크게 늘었지만, 농업과 음식, 숙박업에서 낙폭이 컸습니다. 고용률은 62.3%로 지난해보다 0.4%p 올랐고, 실업률은 2.6%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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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잘못 걷은 부담금…혈세 15억 날리나?
[ 앵커 ] 산업단지를 만들때 사업 시행자는 산단 내 오폐수 처리를 위해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란걸 내야 합니다. 그런데 김제시가 이 돈을 산단 입주기업들에게 걷었는데요. 이게 위법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최대 15억 원의 부담금을 김제시가 돌려줘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심층 취재,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부터 입주가 시작된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 김제시는 당시 입주 기업들에게 1, 2천만 원 안팎의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부과했습니다. 산업단지의 오폐수 처리에 필요한 하수처리 설치 비용을 입주업체에 부담시킨 겁니다. [ CG ] 하지만 이것은 불법입니다. 현행법은 산업단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을 사업 시행자가 내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상원 기자 : 김제시는 이 비용을 법적 근거도 없이 입주 업체에게 부과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제시 관계자 (음성 변조) : 사업 시행자가 안 내고 입주자가 내는 걸로 해가지고 그렇게 원인자부담금이 그런 식으로 부과가 된 거죠. (그래서) 사업 분양가가 좀 낮아진 거죠.] [우숭민 | 변호사 : 관련 규정은 강행 규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분양가를 낮추기로 하였다는 등의 별도의 계약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법이 정한 부담 주체를 변경해서 업체에 부과하는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고...] 산단내 업체 3곳이 지난해, 김제시를 상대로 부담금 부과를 무효로 해달라는 행정심판을 제기했고, 행정심판위원회는 업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나머지 입주업체 33곳이 행정심판을 제기한다면 김제시가 물어줘야 할 돈이 무려 15억 원에 이릅니다. 지난 2020년, 김제시가 이 산단의 시행사 지위를 넘겨받으면서 고스란히 세금으로 물어내야 할 처지에 놓인 겁니다. [김제시 관계자 (음성 변조) : (저희가) 이제 법상으로는 좀 이제 틀린 부분이 있죠. 법에서 판단하기에는. (무효 소송이) 추가로 들어올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저희도 한번 추이는 지켜보는 거예요.] 기초적인 법령조차 확인하지 않은 미숙한 행정 탓에 시민들의 혈세가 줄줄 새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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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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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대신 라면'…어울림 합창단 나눔음악회 개최
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회원들로 구성된 어울림 합창단을 창단하고 어제(21일) 한국소리문화전당 연지홀에서 첫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래로 나누고 라면으로 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어울림 합창단은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대신 라면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8천여 개를 전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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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올해 예술인 지원에 41억 원 투입
전주문화재단이 올해 전주지역 예술인 지원에 41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이 사업비로 예술인의 창작과 마당창극 등 공연을 지원하고 연습공간을 운영해 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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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회 검정고시, 1천46명 응시
2026학년도 첫 초·중·고졸 검정고시가 다음 달 4일 치러집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시험에 초졸 76명, 중졸 182명, 고졸 788명 등 모두 1,04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은 전주기전중학교와 군산중학교, 익산어양중학교 등 도내 6개 권역에서 실시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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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초3, 늘봄학교 참여율 72.5%…전국 1위
도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늘봄학교 참여율이 72.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진선미·정성국 의원실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참여율은 58.8%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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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과 리듬의 무대...현대무용 '유빈댄스'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전주에서 몸의 움직임으로 감각과 감정을 탐구하는 현대무용이 무대에 오릅니다. 서로 다른 두 작품이 한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는데요.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두 무용수의 움직임이 유연하게 얽히며 만드는 역동적인 흐름. 빛과 소리가 교차하며 몸짓은 더욱 섬세하게 반응합니다. [이나현|유빈댄스 대표(전북대 무용학과 교수) : 군무 형식 안에서 시각적, 청각적, 촉각적인 자극들이 어떻게 움직임을 유발시키고 서로 관계를 맺는지 그런 장면들이 보여질 것이고...] 여러 명의 무용수가 낮게 엎드려 서로를 지탱합니다. 하나의 유기체처럼 동시에 꿈틀대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서연|무용수 : 제가 더듬이가 되게 많은 벌레가 됐다고 생각을 하고 되게 예민하게 감각하고 반응하려고 되게 많이 노력을 한 것 같고요.] 2005년 창단한 현대무용단 '유빈댄스'가 감각을 탐구하는 '감각자료 2.0'과 리듬을 주제로 한 '무·율·경' 두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립니다. 서로 다른 감각의 결을 통해 대중에게 낯설 수 있는 현대무용의 다양한 매력을 풀어냅니다. [이나현|유빈댄스 대표(전북대 무용학과 교수) : 움직임 자체, 그게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서로 관계를 맺고 구성되는지 그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작업들을 하다 보니까. 그냥 움직임 자체를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기시고, 느끼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 중심의 무용계를 넘어, 전북만의 공연 생태계를 확장해가고 있는 유빈댄스.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립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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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대전과 원정 맞대결서 연승 도전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2시,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K리그1 5라운드 맞대결을 치릅니다. 3라운드까지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던 두 팀은 최근 각각 승리를 거머쥐고 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북은 리그 개막에 앞서 열린 K리그 슈퍼컵에서 대전을 2대 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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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지원 강화…학부모 협조 없어도 치료 연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돕기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긴급지원팀을 운영합니다. 올해부터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상담이나 치료에 협조하지 않아도 학교가 교육지원청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상태를 살피고 상담과 치료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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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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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에 카드 수수료 환급
[ 앵커 ] 익산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환급합니다. 장수군에는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종축센터가 들어섭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익산시가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에게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환급금은 오는 5월부터 지급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경로당' 구축에 나섭니다. 임실군은 관내 경로당 15곳을 선정해 양방향 화상회의 장치와 무선 통신 기술을 활용한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임성실|임실군 노인복지팀장 :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이티바이오텍이 오는 7월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장수군 계남면 일원에 '한국유전자종축센터'를 건립합니다. 종축센터에는 한우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종모우 센터와 연구개발 시설이 들어섭니다. [최귀숙|장수군 축산정책팀장 : 한국유전자종축센터 조성을 통해서 장수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산연구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지방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수도권 주민을 유치하기 위해 지리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남원시는 오는 2027년까지 지리산 바래봉 일원에 410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등 주거공간과 체육관 등의 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백강규|남원시 도시과장 : 앞으로 우리 지역의 개성을 살린 새로운 단지를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정착을 돕고 지방소멸에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완주군이 하천과 계곡에 있는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기 위해 불법 시설 정비 특별팀을 운영합니다. 특별팀은 국가하천 2곳과 지방하천 44곳 등 관내 모든 하천을 살피고, 불법 시설물을 적발하면 원상 복구를 명령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JTV 뉴스 송창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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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비대면 진료 '스마트 경로당' 운영
[ 앵커 ] 남원시가 16개 거점 경로당에 주민들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정읍에 있는 4개 기업은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게 됐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시가 화상전화와 디지털 헬스케어 장비를 활용해 경로당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는 율동 경로당 등 16개 거점 경로당에 비대면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496개 전체 경로당에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해 온라인 운동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문은희|남원시 스마트시티팀장: 디지털 복지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비대면 진료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읍연지마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리본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정읍시에 있는 4곳을 마을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마을기업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비로 3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순창군의 대표 쉼터인 순창 쉴랜드가 정부의 관광 콘텐츠 육성 사업인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순창 쉴랜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를 비롯한 관광 상품화와 상품 판촉, 맞춤형 컨설팅 등의 다양한 전략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오는 10월 17일 고창모양성제에서 에어쇼를 선보입니다. 고창군은 10월 15일부터 닷새간 고창읍성에서 열리는 고창모양성제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답성놀이, 전통문화 체험, 공연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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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천.계곡 불법 행위 집중 단속
[ 앵커 ]남원시가 하천과 계곡에서 이뤄지는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합니다. 김제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 보험을 시행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시가 하천과 계곡에서 이뤄지는 평상 대여 같은 불법 점용시설 단속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단속에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선 원상복구를 명령하고 사안에 따라 고발까지 한다는 방침입니다. [ INT ][박준용|남원시 하천관리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 안전 보험을 운영합니다. 자연재해를 비롯해 교통사고와 범죄 피해 등 13개 항목에서 최대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제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되고, 보험료는 무료입니다. 임실군은 65세 미만 주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인과 운동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받게 됩니다. 무주 최북 미술관에 주민 소통 공간과 그림책 전시실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소통 공간에는 카페가 들어서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을 위한 고전 동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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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하가유적, '국가 사적' 지정 추진
[ 앵커 ] 구석기시대 유적인 임실 가덕리 하가유적에 대해 국가사적 지정이 추진됩니다. 정읍 '기적의 놀이터'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임실군이 구석기시대 인류의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인 가덕리 하가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에 나섭니다. 가덕리 하가유적은 7만년 전 인류의 활동 흔적이 축적된 곳으로, 슴베 찌르개, 돌날 석기 등 당시 사용된 다양한 석기군이 발굴됐습니다. 임실군은 하가유적을 섬진강 유역 선사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읍시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기적의 놀이터'를 벤치마킹하려는 지자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40억 원을 투입해 쌍암동 일원에 조성한 기적의 놀이터는 아동 전용 공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29개의 놀이기구가 마련돼 있습니다. [김신철|정읍시 여성가족과장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최고의 놀이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는 관내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을 진행하면서 생활 불편 사항도 해결하는 등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생희|남원시 희망복지팀장 : 현장 중심의 상담실 운영으로 복지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완주군이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독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며 100인 미만 사업장에 재직 중인 남성 육아 휴직자로, 월 30만 원씩,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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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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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예촌 새 단장... 다음 달 재개관
[ 앵커 ]남원의 전통 한옥공간인 남원예촌이 2달 간의 정비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장수군에서는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안부를 살핍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음 달에 다시 문을 엽니다. 방문객들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최기영 대목장과 이근복 번와장 등 한옥 명장들이 참여해 순수 고건축 방식으로 재현한 전통 한옥 공간인 남원예촌에서 전통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미선l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전통을 지키면서 운영 효율을 높여 전통한옥마을 체험시설인 남원예촌이 자체 브랜드로 명품 한옥호텔이 되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사업에 선정돼 우정사업본부와 은둔 생활을 하는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합니다. 장수군은 올해 2천7백만 원을 들여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2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살핍니다. [양영선l장수군 희망복지팀장: 행정과 지역 사회, 공공기관이 함께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8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 정읍시는 오는 6월까지 6,400만 원을 들여, 이들 8곳의 도배지를 교체하고 냉난방기, 보일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 11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의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합니다. 벚꽃축제에서는 김용빈과 남승민, 채윤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프로그램과 먹거리들이 나들이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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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도를 시행합니다. 고창군은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군립미술관 조성에 나섰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시작합니다. 제도가 도입되면 시민들은 앞으로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최대 두번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현장에서 직접 환승 여건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무료 환승제가 무사히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고창읍 도산리 일원에 군립미술관을 조성합니다.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개방형 수장고와 예술 창작 스튜디오,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예향 고창의 자부심을 완성하고 일상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김제시가 오는 18일까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청년농을 모집합니다. 임대기간은 최대 3년으로 서류와 필기,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진영훈|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팀장 : 스마트팜 온실경영 숙련도 향상과 창업종자돈 마련을 통해 김제시 농업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원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거점형 쉼터를 조성합니다. 거점형 쉼터에는 냉난방시설과 안마의자, 헬멧 살균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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