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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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청각·언어장애인 119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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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사하고 심사"...전북대 교수 '셀프 심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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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미팅...후보 4명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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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허브 출범..."지역과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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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 축구장 22개 규모 물류센터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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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최병관 전 부지사,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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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단체 "완주군의회, 대승적 결단 내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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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학생 16만 명에 에듀페이 238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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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수단,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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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반도체.피지컬AI 결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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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후보 "기초연금도 없어... 전주시, 1조 원 빚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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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인사' 완산학원 임시이사회 규탄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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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대신 물 넣고 돌려...가공센터 '개점휴업'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며 지은장수군의 농산물 종합가공센터가2년째 가동이 중단됐습니다.주로 사과즙을 생산해 왔지만원물인 사과값이 급등하면서농가들이 가공을 포기한 건데요.기계를 방치할 수 없어사과 대신 물을 넣고설비를 가동하는 일까지벌어지고 있습니다.심층취재, 최유선 기자입니다.장수군이 운영하는농산물 종합가공센터입니다.커다란 출입문에는녹슨 자물쇠가 굳게 채워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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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삼킨 '빌라왕'...악몽이 된 '보금자리'
이른바 갭 투자 방식으로빌라 19채를 사들여 전세금을 빼돌린이른바 전주 빌라왕에게 최근 1심 법원이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사법적 정의는 실현됐지만대부분 사회 초년생인 2, 30대 피해자들은보증금 한 푼 건지지 못한 채여전히 불안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들을 위해 마련된 지원 제도 역시생색내기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JTV 기동취재반 최강 2팀이전세사..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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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
군산시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른 김 공동 브랜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1차 발굴된 브랜드 명칭 5가지를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른 김 공동 브랜드가 확정되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에 입주하는 6개 김 가공 업체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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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현재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기존 체육시설을 모아 종합스포츠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시설이 부족한 곳은 청소년 종합스포츠타운을 새로 짓는 등 과감한 시설 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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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의장협의회 "교통 범칙금 '지방 세입' 전환해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무인 교통 단속으로 발생한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현재 국고로 귀속되고 있는 무인 교통 단속 관련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지역 교통 안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이 건의안에는 범칙금과 과태료 등의 수입을 자치단체에 귀속시키도록 법령을 개정하고, 교통안전 관련 특별회계 설치 등의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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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회, 재산세 체납 '자광' 봐주기 의혹
옛 대한방직 터에 관광타워 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광의 재산세 체납 문제와 관련해 전주시의 봐주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자광이 8억 4천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하고, 3억 원의 임대료를 내지 않은 채 사업부지에 있는 공유재산을 점유하고 있는데도 사업 승인을 내줬다며 전주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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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회 찾아 도의원 정수 확대 건의
전북자치도의회가 국회를 방문해 도의원 정수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도의회는 국회 정개특위 위원들을 만나 2년 전 전북이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지만 도의원 정수는 여전히 과거 기준에 묶여 급증하는 행정 수요와 입법 사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구가 적거나 비슷한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해도 도의원 수가 현저히 적다며 현행 정수 산정 방식을 개선하고 불합리한 정수 조정 범위도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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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동학 유공자 서훈 이뤄지지 않아 유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에 대한 서훈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동학 서훈 입법 공개토론회에서, 불과 1년 뒤에 일어난 을미의병 참여자들은 서훈을 받고 있지만 동학농민혁명은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12.3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시작점도 동학농민혁명이라고 생각한다며, 헌법 전문에 동학 정신이 수록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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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윤정훈.순창 임종철, 군수 출마 선언
지방선거를 석 달가량 앞두고 단체장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은 사람이 모이고 군민 소득을 올리는 무주를 만들겠다며 예산 6천억 원 시대, 햇빛소득마을,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등 8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임종철 농림축산정책 특별위원장은 소멸위기 순창을 대전환을 통해 살리겠다며 농민수당 확대, 농가소득 6천만 원 시대, 마사회 경마장 유치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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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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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청각·언어장애인 119 대응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전북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9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소방본부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청각· 언어 장애인에게 수어통역을 지원하고, 119안심콜과 상담톡 등록을 돕는 등 신고부터 현장 대응까지 의사소통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2만 3천여 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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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역화폐 1조 7천억 발행...익산 가장 많아
익산지역 시민 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은 지난해 도내 14개 시·군이 발행한 지역화폐 규모가 1조 7,31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4% 증가한 수치입니다. 발행액은 익산시가 4,582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시 4,157억 원, 전주시 2,005억 원 순이었습니다. 지자체가 부담한 지역화폐 할인 보조금은 군산시가 427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시 268억 원, 전주시 14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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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16도...도로살얼음·짙은 안개 주의
도내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대부분 해제됐고, 현재는 무주와 진안, 장수에만 대설특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무주 덕유산에 9.7센티미터, 진안 동향 9센티미터, 장수 5.6센티미터, 전주에 2.5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 한낮 기온은 12도에서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생길 수 있고,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도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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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중 약 먹고 이송된 피의자...수사관 '경고'
경찰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다량의 약을 먹고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과 관련해 담당 수사관들이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감찰 결과 담당 수사관들이 피의자를 방치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수사관 2명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부안경찰서에서 사기 등의 혐의로 피의자를 조사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 사이 피의자가 약 20여 알을 한꺼번에 복용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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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혐의' 한승우 전주시의원 '불송치'
동료 의원을 비판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한 의원의 발언이 감사원의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했기 때문에 허위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해 12월, 전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이기동 시의원과 가족이 소유한 건설업체가 전주시와 18건의 수의계약을 맺어 감사원에 적발됐음에도 의장에 출마했다고 비판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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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문화제전위, '서울의대 합격' 수능 만점자 장학금 전달
도내에서 유일하게 2026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이하진 학생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합격해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 오늘 이하진 학생에게 문주장학재단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이하진 학생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할아버지인 이광열 사선문화제 제전위원과 아버지인 이근상 전주비전대 교수 등 가족이 참석해 합격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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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허브 출범..."지역과 상생"
[ 앵커 ]신한금융그룹이 전주에 전북 금융허브를 조성했습니다. 신한펀드파트너스와 신한자산운용 같은 계열사 일부를 전주로 이전해 자본시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계획인데요. 국내 5대 시중은행사가 잇따라 전북에 둥지를 틀며, 전북의 금융 생태계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연락사무소 수준을 넘어 자산운용과 수탁, 리스크 관리까지 아우르며 자본시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미 지난달부터 신한펀드파트너스와 신한자산운용이 이전해 전문 인력 130여 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 SYNC ][진옥동 | 신한금융그룹 회장 : 증권, 금융, 자산운용 이런 회사들이 한 곳에 조화롭게 생태계를 이루어 갈 때 금융은 우리 사회 전반에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한금융은 전북의 발전과 상생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은행과 증권 같은 계열사를 추가 설치해 전문 인력을 300명까지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장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정부의 5극 3특 추진에 전북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SYNC ][진옥동/신한금융그룹 회장: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은 정부의 5극 3특 균형 성장 추진에 발맞춰 전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가겠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계기로 서울, 부산과 함께 금융의 삼각 축을 구축해, 전북만의 특화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SYNC ][김종훈|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 자산 운용, 농생명, 기후 에너지에 특화된 전북만의 독보적인 금융 생태계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갈 것입니다.] 세계 3대 연기금으로 덩치를 키운 국민연금을 비롯해 KB와 신한금융 같은 국내 5대 금융사가 잇따라 전북에 둥지를 틀면서 지난 8년간 답보에 빠진 금융중심지 지정에 전기를 맞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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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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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육성' 아시아모델협회 전북지부 출범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전북지부 발대식이 오늘 전주 아름다운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 20개국 모델협회를 총괄하는 아시아모델협회 산하 전북지부는 전북을 거점으로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의 기업, 기관과 협력해 전북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모델 산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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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수단,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전북자치도 체육회는선수와 임원 등 전북 선수단 380여 명이아이스하키와 스키, 컬링 등 8개 종목에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60여 개의 메달을 획득해 27년 연속 종합 4위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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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 2대 0 격파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슈퍼컵에서 모따와 티아고의 골로 대전을 2대 0으로 격파했습니다. 슈퍼컵은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겨루는 대회로, 전북현대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은 본 시즌을 앞두고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게 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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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 꺼낸 작가들...'뜻밖의 위로'
전시는 보통, 작가가 완벽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조금 부끄럽고 서툴렀던 작품을 내건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10여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오늘의 나를 만든 초기 작품을 꺼내 보입니다. 문화 향, 최유선 기자입니다. 나무의 결을 따라 곱게 뻗은 선에서 노란 개나리와 은행잎이 피어납니다. 종이 대신 나무를 도화지 삼아 물감의 색은 스며들고, 나무의 결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지금의 작업으로 이어진 작가의 시작점입니다. 13컷의 만화에 담긴 직장인의 하루. 과장된 표정과 몸짓에 담긴 피로는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십여년 전, 만화로 표현한 애환은 작가의 삶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호세리/작가 : 여기 있던 그림은 다 그때 제가 낼 수 있던 용기를,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줬던 발판이 됐던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10여 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이 미숙했던 과거를 꺼내 보이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 4명의 작가가 꺼낸 초기 작품은 모두 29점. 지나온 시간을 다시 마주하게 하며, 관람객들에게 시간의 의미를 되묻습니다.] 서툴렀지만, 지금의 자신을 만든 시간. 작가들은 초기작을 통해 성장의 흔적을 다시 마주합니다. [김누리/작가 : 자식 같은 애들이다 보니 좀 애틋하기도 하고 또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내가 지금까지 잘 어떻게든 견뎌왔구나, 어떻게든 살아남았구나라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받기 위해 때론 과장과 거짓까지 일삼는 시대. 미숙했던 나를 꺼내보이는 작가들의 용기는 누군가에게 뜻밖의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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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내일 대전 상대로 슈퍼컵 우승 도전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슈퍼컵 우승에 도전합니다. 슈퍼컵은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겨루는 대회지만 전북현대가 모두 우승을 차지해, K리그1 2위 팀인 대전과 맞붙게 됐습니다. 이번 경기는 90분 단판 승부로 치러지며, 정규 시간 안에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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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새만금 마라톤 대회 4월 5일 개최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군산 새만금 마라톤 대회가 4월 5일 군산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참가 인원은 1만 2천여 명으로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종목에 도전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는 월명 경기장을 출발해 시내 주요 구간을 달리는 코스로 진행되며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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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혼불문학관 공립문학관 지정...도내 8번째
남원 혼불문학관이 전북특별자치도 심의를 통과해 공립문학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혼불문학관은 남원에서 두 번째이자, 도내에서는 여덟 번째 공립문학관이 됐습니다. 소설 '혼불'의 배경인 남원시 사매면에 조성된 혼불문학관은 지난 2004년 개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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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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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 축구장 22개 규모 물류센터 들어서
[ 앵커 ]국내 대형 물류기업 로젠이 완주 산단에 새 물류센터를 건설합니다. 군산에서는 공유킥보드 무단 방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와 연계한 현장 관리사업이 새롭게 추진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완주군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물류기업 로젠이 축구장 22개 규모에 달하는 물류터미널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익산나들목과 인접한 입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며, 완공 때 900명 넘는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NT ]배형곤|완주군 건축과장 터미널 완공부터 본사 이전까지의 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군산시가 길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공유킥보드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관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공익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무단 방치된 킥보드를 정해진 구역으로 옮기거나 탑승자를 대상으로 안전 계도 활동을 하게 됩니다. [ INT ] 박진영|새만금시니어클럽 관장 노인일자리 창출 및 공유킥보드 관리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함으로써 공유킥보드의 무질서한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장수군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 평가에서 ‘보통’ 이상을 기록했고,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과 공공형 임대 수직농장 도입 등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습니다. [ INT ] 양은서|장수군 지역소멸팀장 앞으로도 장수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현장 중심 혁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문제를 해결해주는 민원봉사대를 운영합니다. 올해는 300개 마을을 순회할 예정이며, 전기와 가스, 수도 점검과 이동 빨래방, 건강 상담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미용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 END ]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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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오수의견 캠핑장 '인기'
지난해 개장한 임실군 오수의견 캠핑장에 반려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리적 표시에 등록된 고창 수박이 올해 첫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임실군 오수의견 캠핑장이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반려가족 1천여 가구가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이용객은 2천7백여 명, 동반한 반려동물은 1천여 마리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고창수박이 무장면 한 농가에서 첫 정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심은 수박은 5월 하순쯤 수확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 INT ]이희수/고창군 기술지원과장 :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지리적표시 고창 수박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청년성장 프로젝트에 선정돼 사업비 3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남원시는 청년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역량 강화,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INT ]홍미선/남원시 기획예산과장 : 청년들이 남원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고용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제24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가 다음 달 6일부터 사흘 동안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딸기 수확 체험과 디저트.가공식품 시식,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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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28일 재개장
임실군이 동절기 정비를 마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오는 28일부터 다시 개장합니다. 장수군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사과 농가에 저온 피해 예방 시설을 지원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오는 28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시설 안전 점검과 보수를 마쳤고, 봄꽃 식재와 안개 분사 시설 설치 등 관광 환경도 개선했습니다. [황의정/임실군 옥정호 운영팀: 휴장기간 동안 시설 전반을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서겠습니다.] 장수군이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광 시설과 미세 살수장치 등을 지원합니다. 전기 시설이 갖춰진 사과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오는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박광섭/장수군 농업기술센터 과수지도팀장: 사전예방 시설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장수 과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부터 1년 이상 거주한 신장 장애인을 대상으로 투석비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월 최대 15만 원의 투석비와 최대 100만 원의 이식수술 사전 검사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윤정/남원시 장애인복지팀장: 신장 장애인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환자들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시행해, 실거주 군민에게 1인당 연 8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기존 거주자는 다음 달 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지난 3일 이후 전입한 주민에게는 90일간 실거주 확인을 거쳐 지급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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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 연결도로 추가 확장
2년간 중단됐던 정읍 내장산 연결도로 확장 공사가 다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수군 첫 공립 박물관인 장수역사전시관이 소장품을 기증받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정읍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사업비 58억 원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내장산 연결도로는 5km 길이로 일부 구간이 확장 공사를 마쳤으며, 내년에는 미확장 구간 1.57km도 왕복 2차선으로 넓어질 예정입니다. 장수역사전시관이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사와 관련된 소장품을 수집합니다. 무상 기증이 원칙이며 기증자에게는 박물관에 명패를 게시하거나 감사패를 수여합니다. [이진성 / 장수군 학예연구사 : 군민의 삶과 기억이 담긴 소장품 수집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진안군이 올해 3백 동이 넘는 건물에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합니다. 저소득층은 전액을, 일반 가구에는 최대 7백만 원을 지원하고, 지붕 개량은 최대 1천만 원을 보조합니다. 김제시가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지역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두 기관은 청년 창업기업 8곳을 대상으로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 체결, 대금 회수 등 수출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지원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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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경찰.소방에 관광지 할인
남원시는 경찰관과 소방관을 대상으로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정읍시는 지역 낙농가를 위한 지원 사업을 더 강화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는 경찰관과 소방 공무원을 위한 관광지 할인 정책을 도입합니다. 남원시는 이들 공무원이 교룡공원 숲속야영장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30%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줄 계획입니다. [이태형/남원시 관광시설과 팀장: 경찰과 소방 공무원이 남원의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환급 제도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정읍시가 지역 낙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력과 예산을 지원합니다ㅏ. 올해는 고령 낙농가의 인력 지원과 젖소 정액 지원 등 8개 사업에 모두 4억 1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완주군이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해 맞춤형 영양 교육 사업을 마련했습니다. 아토피와 천식 등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식품 선택과 조리 방법 같은 실천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임실군이 올해 처음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장미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는 5월 열리는 축제에선 모두 200여 종, 2만 송이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고,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과 장미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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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근로자 종합 상담실 운영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정착을 돕기 위해, 종합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군 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용 문제와 권익 보호, 지역 사회 적응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고충들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신속하게 제시할 방침입니다. [김유나 김제시 경제진흥과 주무관 :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비자 노무, 금융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부안군은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지역 상품권 환급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제수 용품을 마련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박종숙 부안군 민생경제팀장 : 온누리 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혜택이 진행 중입니다. 알뜰한 장 보기로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군산시 개정면 행정복지센터가 공사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옛 부지에 새로 지어진 개정면 행정복지센터는 1층에 민원실과 북카페, 건강 증진실이, 2층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실과 강당이 마련됐습니다. 임실군이 '5극 3특 균형발전 시대와 호남권 철도발전 전략'이란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KTX가 임실역에 정차할 경우, 관광객 접근성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등 파급 효과를 살펴보고, 5극 3특 균형발전 시대에 맞는 지속 가능한 임실역의 성장 모델도 논의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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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활인구' 110만 명 돌파
지난해 상반기 임실군의 생활인구가 1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창군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활력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주인구와 체류인구를 포함하는 생활인구. 임실군의 생활인구가 지난해 상반기에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임실군은 임실치즈와 옥정호 붕어섬 등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산 구축이 생활 인구를 늘리는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삼/임실군 인구정책팀장 : 인구 감소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갖춘 사계절 천만 관광 임실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요양보호사 등 사회복지종사자 1천557명에게 활력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전일제 근무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고창사랑상품권을, 반일제 근무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제공했습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사회 복지사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 복지 서비스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기업인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과 창업, 인력 등 분야별로 나뉘어있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경찬/남원시 기업지원팀장 :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시민에게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미수령자를 줄이기 위해 신청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2주 연장했습니다. 또, 이번에 연장된 기간까지 정읍에 출생신고를 마친 신생아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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