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군산시,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군산시는 대상 가구를 선정한 뒤에 순차적으로 기존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7천200여 가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에서 17도, 한낮 기온은 25도에서 29도를 보이겠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김제휴게소에 지역 박물관 전시관 운영

김제휴게소에 지역 박물관 전시관 운영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새만금전주고속도로 김제휴게소 새만금방향에서 지역 박물관의 전시물을 선보이는 '박물관 in 휴게소'를 운영합니다. 첫 전시는 부안청자박물관 특별전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부안청자박물관이 소장한 청자 22점이 전시됩니다. 전시는 진안가위박물관과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 등 9개 지역 박물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은 이곳에 유채와 메밀 재배단지를 만들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김민식|완주군 농업정책팀장: 만경강 일대를 생태 축제의 장이자 관광 명소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부안군이 다음 달 12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 전망대에서 부안 고려청자 전시회를 엽니다. 도내 7개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청자가 전시되고 청자 빚기 같은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정화영|부안군수 권한대행: 휴게소를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부안 고려청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제시가 모악산도립공원 잔디 광장에 맨발 걷기 길인 모악숨길을 조성했습니다. 모악숨길은 540m 구간의 황톳길로, 하루 평균 5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창사랑카드 앱의 운영사 변경에 따라 다음달 17일부터 2주간 상품권 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기존 이용자는 7월 2일부터 신규 앱을 설치한 뒤 회원가입을 하면 기존 카드와 보유 잔액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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