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우리가락 속으로

경기전다락방

따뜻하고 친근한 장소 ‘다락방’
그곳에 앉아 도란도란 나눈 이야기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그 기억은 추억이 됩니다.
국악에 얽힌 다양한 역사와 지식이 선생님의 가르침이 아니라 다락방에서 나눈 친구와의 수다처럼 느껴지는 시간.
전주의 명소 경기전에 우리만의 공간이 숨겨져 있답니다.

우리말 미식회

하루 중에 ‘먹기’보다 더 많이 하는 ‘말하기’.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는 원산지부터 영양소까지 꼼꼼하게 따져 먹으면서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들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속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알고 쓰면 더욱 맛있는 우리말.
오늘은 어떤 우리말로 요리를 해볼까요?

신명알림방

우리 지역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국악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고품격 전통국악부터 색다른 퓨전국악까지 국악의 다양성과 예술의 다채로움을 현장에서 느껴 보세요.
지나간 공연은 돌아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