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마을 3명 또 확진..."감염원 달라"
한꺼번에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전체가 격리된 정읍의 마을에서 3명의 감염자가 또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또 다른 감염원에 노출돼 기존 8명보다 앞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른바 조용한 전파에 의한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전북의 …나금동 기자2020-10-07
정부, 해수유통 필요성 처음으로 인정
새만금 안쪽에 항상 바닷물이 드나들도록 하지 않고서는, 수질을 개선하기 어렵다는 정부의 용역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정부가 처음으로, 해수유통의 필요성을 인정한 겁니다. 새만금위원회가 이 보고서를 토대로, 올해 안에 해수유통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어서, …하원호 기자2020-10-07
'예비소집 불참' 초등 신입생 1명 소재 불명
지난해 12월 예비소집에 불참한 초등학교 신입생 1명의 소재가 지금껏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의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은 학교를 전혀 나오지 않는 해당 학생이 지난 6월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경기도에서 CCTV에 한 차례 찍힌 사실만 확인했습니다. 경…권대성 기자2020-10-07
"전북에 '상온 노출' 백신 들어온 적 없어"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이 전북에서 330명이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독감백신을 맞았다고 밝혀온 것과 달리 해당 백신은 모두 상온에 노출된 백신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청 등이 상온 노출로 효력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해 수거하기로 …나금동 기자2020-10-07
"버섯재배 위장한 석산개발 의심"...감사 청구
정읍 칠보산에 들어서는 버섯재배시설을 놓고, 주민들이 환경파괴를 이유로 반발한다는 소식, 두 달 전에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오늘 정읍시의 행정처리가 적절했는지 밝혀달라며 전라북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버섯재배를 위장한 석산개발을 …정윤성 기자2020-10-07
추가 확진 6명...추석발 코로나 4차 감염
네, 이처럼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만해도 6명이나 늘었고, 앞서 보신 정읍 양지마을의 추가 확진자는 벌써 4차 감염 사례입니다. 서울 아들집으로 역귀성을 했다가 감염된 80대 어르신도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집단 감염이…하원호 기자2020-10-06
대중교통 마스크 시비 10건...4건 송치
전북경찰청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이후 100일 동안 마스크 착용 시비 사건 10건을 형사 입건해 이 가운데 4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운전자 폭행·상해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 장소는 버스가 7건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주혜인 기자2020-10-06
8명 집단 확진...마을 통째 '2주 격리'
어제 정읍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7명이 같은 마을에 삽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1명이 더 나오면서 이 마을의 확진자만 8명으로 늘었습니다. 상황이 이쯤되자 보건당국은 마을 전체를 2주간 통째로 격리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 외부인은 물론 …정원익 기자2020-10-06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187명...전북 3명
코로나19와 관련해 지금까지 187명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거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세 명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한병도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확진자가 특정 지역이나 병원, 가게에 다녀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감염자 행세를 한 …이승환 기자2020-10-05
정읍 조명제조업체에서 불...2억 3천만 원 피해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정읍시 금붕동의 한 조명장치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건물 2동 가운데 1동과 LED 조명 완제품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3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주혜인 기자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