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관련해 지금까지 187명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거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세 명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한병도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확진자가 특정 지역이나 병원, 가게에 다녀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감염자 행세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의원은
코로나19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이같은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국민이 허위정보에 동요하지 않도록
단호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