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이
전북에서 330명이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독감백신을 맞았다고 밝혀온 것과 달리
해당 백신은 모두 상온에 노출된 백신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청 등이
상온 노출로 효력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해
수거하기로 한 48만 명 분의 백신 가운데
전북에 공급됐던 백신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단됐던 만 13세에서 18세,
어르신 무료 접종은 오는 12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