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범죄 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전북에서 불법 촬영 범죄가 4년새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이 경찰청이 제출한 불법 촬영 적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북은 지난 2016년 67건에서 2017년 86건, 2018년 90건, 지난해에는 1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병도 국회의원은 불법 …권대성 기자2020-10-15
거리두기 완화에도 감염 위험시설 점검 지속
전라북도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낮아졌지만 코로나19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점검은 2단계 수준으로 계속합니다. 점검 대상은 축제, 전시회 등 백명 이상의 모임과 행사, 26개 업종의 다중이용시설 2만여 곳으로 방역수칙 위반시에는 집합금지와 고발조치, …권대성 기자2020-10-14
'사기·강요' 혐의 전북대 교수 1심 무죄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학생 장학금을 개인 무용단의 의상비로 쓰고 공연 출연을 강요했다며 사기와 강요 혐의로 기소된 전북대 무용학과 A교수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학금이 학생 계좌에서 A교수의 계좌로 입금된 점 등을 고려하면 장…나금동 기자2020-10-14
민간공원특례사업 '아파트 고분양가' 우려
지난 7월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으로 자치단체마다 난개발이 우려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자치단체는 민간사업자를 통해 땅을 살 수 있습니다. 대신 민간업체는 땅의 70%를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데 이게 바로 민간공원 특례…김진형 기자2020-10-13
전주 30대 남성, 대전 확진자 접촉 후 양성...누적 152명
전주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152번째 확진자가 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일과 4일, 대전 387번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같이 사는 2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남성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권대성 기자2020-10-12
나흘만에 확진자 발생..사회적거리두기 완화
나흘만에 전주에서 150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추석연휴기간 수도권 집에 머물다가 감염된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전국적으로 감염자 수가 줄면서 사회적거리두기는 1단계로 완화됐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150번째 확진자는 전주에 사는 20대 대학생입…기자2020-10-11
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누적 149명
사흘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전북은 누적 확진자 14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2주 동안 이동 제한이 내려진 정읍 양지마을 주민들과 피로연 참석자 수십 명을 검사한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종교…주혜인 기자2020-10-10
복지부장관 "의사 부족, 공공의대로 해소해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특정 분야와 지방의 의사부족은, 공공의대를 세워 해소해야 한다는 소신을 거듭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공공의대가 법안도 없이 예산부터 반영되고 특정지역에 대한 특혜라는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지적에 대해, 공…이승환 기자2020-10-08
거리두기 2단계 해제되나...연휴가 '고비'
전북에서 오늘 코로나19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는데다 증상이 없는 이른바 조용한 전파 사례가 많다는게 문젭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지속할지, 아니면 해제할지 여부는 이번 연휴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하원…하원호 기자2020-10-08
'마스크 착용 시비' 40대, 출동 경찰 폭행 송치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전주시 효자동에서 마스크를 써 달라는 택시기사와 다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48살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마스크를 쓰라는 기사의 말이 기분 나…나금동 기자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