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전북은 누적 확진자
14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2주 동안 이동 제한이 내려진
정읍 양지마을 주민들과
피로연 참석자 수십 명을 검사한 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종교시설에게
내일 온라인 예배를 권고하고,
도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