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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장관 "의사 부족, 공공의대로 해소해야"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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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장관 "의사 부족, 공공의대로 해소해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특정 분야와
지방의 의사부족은, 공공의대를 세워 해소해야 한다는 소신을 거듭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공공의대가 법안도 없이 예산부터 반영되고
특정지역에 대한 특혜라는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지적에 대해, 공공의료를 내실화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인력을 길러내는 게
먼저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앞으로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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