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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범죄 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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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범죄 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전북에서 불법 촬영 범죄가 4년새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이
경찰청이 제출한 불법 촬영 적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북은 지난 2016년 67건에서
2017년 86건, 2018년 90건, 지난해에는
1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병도 국회의원은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해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맞춤형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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