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의계약 특례 '악용'"...장수군, 감사 착수
장수군체육회가 도민체전 선수단에게,이른바 짝퉁 단체복을 지급했다는 소식,JTV가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유명 브랜드 모조품을정품 가격에 비싸게 산 것도 이해하기어려운 일인데, 구매계약 자체가이상했습니다.여성 기업과 수의계약을 했지만실제로는 다른 업체가…보도국2022-02-09

익산·군산 분양시장 '활활'...전주 '잠잠'
익산과 군산을 중심으로 지난해부터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익산시는 분양을 제한하는 총량제까지도입할 정도인데요,반면 올해 전주에서는분양 아파트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보입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익산에서는 지난해에만 8개 민간업체가아파트…보도국2022-01-21

퇴직 공무원에게 100만 원 금반지 '논란'
자치단체가 공직을 떠나는 공무원들에게주민에게 헌신했다는 이유로퇴직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그런데 별도의 예산을 들여퇴직선물로 100만 원짜리 금반지를책정했다면좀 지나치지 않느냐는 지적이 나옵니다.이번 기회에시군마다 천차만별인 선물 액수를조정하자는 의…보도국2022-01-21

소형 난 속속 개발
실내에서 기르기 쉽게크기가 작거나 꽃병에 꽂을 수 있는 난이 인기인데요.이런 소비자 기호에 맞춰새로운 종류의 난이 개발되고 있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아직 품종 등록이 되지 않은 난인데연분홍 작은 꽃이 아기자기합니다.크기가 작아서 좁은 공간에서기르기 좋…보도국2022-01-19

'8시간 무방비'...섬마을 소방시설 취약
최근 부안의 한 작은 섬에서불이 났습니다.하지만, 8시간 동안 끄지 못해주민들이 발만 동동 구르며불안에 떨었습니다.기본적인 소방시설이나 인력이턱없이 모자랐기 때문입니다.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창고에서 불길이 치솟고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습니다.불…보도국2022-01-19

[단독] 지역 대표 선수에게 '짝퉁' 단체복
고장의 명예를 걸고출전한 선수들이 입은 체육복이,알고 봤더니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흉내내만든, 이른바 짝퉁이었다면 어떤 기분이들까요?실제로,지난해 전북 도민체전에 참가했던장수군 선수단 4백여 명이 겪은 일입니다.한눈에도 제품의 질이 의심스러웠던 데다,치…보도국2022-01-19

(농업이 미래다) 밀 농사 훈풍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아서 제2의 주곡으로 불리는 밀 농사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정부가 밀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로 하면서 밀 농사에 뛰어드는 농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한겨울 찬바람을 이겨내고 푸른 새싹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보도국2022-01-18

(농업이 미래다) 과수화상병, 매몰에서 예방으로
과일나무의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병에 걸리면 나무를 묻는 매몰 대신 사전 예방으로 전환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과수원의 나뭇가지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갈라지고 터진 궤양 부위를 잘라낸 겁…보도국2022-01-18

(단독) 미숙아, 대전까지 가서 원정 출산
보통 임신 36주 이전에 출산하는 조산은, 신생아에게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 시라도 빨리 전문 의료진의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하는데요. 전주의 한 산모가 두 달이나 빨리 출산할 기미를 보여 급히 병원을 찾았지만, 도내에선 받아주는 …보도국2022-01-18

(농업이 미래다) 인력난..새해에도 '한숨'
코로나 사태 이후 농촌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2년 째 이런 상황이 계속됐는데, 해가 바뀌었지만 사정은 여전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cg 지난 2년간 도내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1,029명. 하지만 해외에서 …보도국2022-01-18

83억 무주군 버섯배지시설...1년 넘게 놀려
무주군이 버섯 재배 농가에게 표고버섯 배지를 공급하기 위해 버섯배지 생산시설을 건립했습니다. 80억 원이 넘게 들어갔지만 1년이 넘게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겨우 가동에 들어갔지만 일부 시설은 여전히 놀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보도국2022-01-18

(단독) 만 18살, 쫓겨나는 아이들...지원 대책은?
부모의 이혼이나 학대 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가정을 떠나 시설 등에서 보호받고 있는 아동이 전북에만 6백여 명에 이릅니다. 이런 보호아동은, 만 18살이 되면 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이런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익산시가 전북에서는 처음으로…보도국2022-01-18

(함께 사는 세상) 장애인 주차 구역 위반 여전...무인 단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의식이 높아졌다지만, 위반 행위는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전주시가 무인 단속 장비까지 도입해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공공기관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그 앞에 화물차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보도국2022-01-18

완성차 업계, 중고차 시장 진출...반발
현대차 등 완성차 업계가 올해부터 중고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의위원회도 곧 열리면서 완성차 업계에 유리한 상황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중고차 업계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달 현대차 등 완…보도국2022-01-18

'청년위원장'에게 묻는다 - 국민의힘 김지광 2030 청년 선대위원장
올해 대선은, 과거와 달라진 청년 유권자들의 분위기가, 중요한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도 이 때문에, 청년들을 선대위에 파격적으로 등용해서 2030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에 양당 전북도당의 청년 위원장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도국2022-01-18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