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여름인데"...에어컨 설치 못해 '발동동'
한여름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에어컨이 필수인 시대가 됐는데요. 전주의 한 오피스텔 입주민들이 에어컨을 설치하지 못하고 있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완주의 한 오피스텔입니다. 에어컨과 실…보도국2022-05-25

(단독) "ARS 투표 번호 뒤바뀌었다"...허술한 경선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권리당원들의 ARS 투표로, 기초의원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임실의 한 선거구에서는 후보자의 번호가 뒤바뀐 채 ARS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해당 후보와 후보의 지지자들은 시스템 오류라며 반발하고 있습…보도국2022-05-25

준비 안 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지난해 12월부터단독주택 단지에서도 투명 페트병을따로 버려야 합니다. 하지만, 유색 페트병과 버려지기 일쑤이고잘 버려도 선별장에서는 섞인 채 처리되고 있습니다. 김근형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주택가에 설치된재활…보도국2022-05-25

'쪼개기 수의계약' 6개 시군 적발
지방자치단체는 2천만 원이 넘는 계약은 경쟁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계약 금액을 2천만 원 미만으로 쪼개서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한 시군들이 적발됐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주군은 지난해 방범용 CCTV 설치 공사를 하면서 한 업…보도국2022-05-25

문 닫는 물고기 체험 명소...왜?
완주군에는 관상어 양식장으로 시작했다가 어류 체험 명소가 된 이른바 물고기 마을이 있는데요, 오는 6월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무슨 사정인지,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주군 이서면의 물고기 마을. 세계 최초 개량에 성공해 특허를 받은 품종인 블랙엔젤을 …보도국2022-05-25

"전북 아파트값, 대전 영향 받는다"
전라북도 아파트값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곳은 어디일까요? 전북연구원이 최근 10년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전의 아파트 가격 변동에 따라 전북의 집값도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주택시장 가격전이 효과인데요. 도내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타 지역…보도국2022-05-25

도덕성 검증했다더니...전과자 '수두룩'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기초의원 후보자 심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69개 선거구에서 274명의 후보자들이 공천을 받거나 경선 후보로 선출됐는데 전주방송이 이들의 전과기록을 살펴봤더니 열 명 중 3명 이상이 범죄 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도국2022-05-25

"나도 피해 경험"...'보이스피싱' 막은 시민
익산의 한 시민이 전화 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수금책도 붙잡았습니다. 이 시민, 본인도 얼마 전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고 합니다. 김근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6일 오후 2시 20분쯤 익산시 영등동의 한 식당 앞. 택시에서 내린 70대 노인이 …보도국2022-05-25

자원봉사센터, 선거 캠프와 연관?...커지는 파장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당연히 정치와는 무관해야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도지사 측근들이 임명돼, 선거 개입 우려를 낳아 왔습니다. 민감한 시기 불거진 사건에, 민주당 도지사 경선 후보들도 잇따라 신속한 수사를 …보도국2022-05-25

민주당 입당원서 무더기로 압수
경찰이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압수물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가 대량으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당초 알려진 횡령 혐의는 물론 지방선거 연관성도 들여다보면서 정치권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보도국2022-05-25

민주당 '지방권력 독점' 개선될까?
호남과 영남의 정당 선호도는 극명하게 상반된 모습을 보여왔지요. 그런데 보수정당 출신 선출직이 단 한 명도 없는 전라북도와 달리, 대구와 경북은 민주당 출신 선출직이 5~60명이나 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도내 특정 정당의 지방권력 독점현상이 조금이라도 …보도국2022-05-25

농촌 인력난 숨통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에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나아지면서 농촌 인력난에 숨통이 트일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외국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 농촌에서 외국인 인력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보도국2022-05-25

김제 제2산업단지...착공 전 MOU 100%
김제시가 지평선 제2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MOU 체결 면적이 전체 기업용지를 모두 채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예상되는데 다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시 재정에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도…보도국2022-05-25

(전주시장 예비후보) 옛 대한방직 터 개발은?
전주시장 선거에 나선 예비후보들의 정책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옛 대한방직 터 개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우범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민간기업이 투자하려는데 막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과감하게 건…보도국2022-05-25

전주-완주 통합, 어떻게?
이번 전주시장 선거에는 모두 6명의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JTV 전주방송은 이들의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범기 전 전라북…보도국2022-05-25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