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은
화재 발생 때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고
유독 가스 발생 위험이 높다며
초기 대응과 예방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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