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전 지역, 그래도 정책 보고 뽑읍시다"
이번 선거는 접전지역이 워낙 많다 보니,금권선거 의혹과 고소고발전이 잇따르면서,정책선거는 실종됐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이럴 때일수록후보들의 공약을 꼼꼼하게 살핀 뒤,지역의 일꾼을 뽑는 한 표를 행사하는 게 중요합니다.접전지역 시장군수 후보들의 주요 정…보도국2022-06-14

'함량 미달' 비례대표 지방의원...대책은?
우리동네 비례대표 지방의원 제도의개선책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전주방송이 이번에비례대표 지방의원 후보들을 취재해보니지역구 후보 못지 않게열심히 준비한 후보들도 많지만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전북도당에만 의존하면서공약 발굴을 소홀히 하거나…보도국2022-06-14

격리 중 지시받고 출근했다가 고발돼
코로나19에 확진돼 격리 중이던 직장인이직장 상사의 요구로 출근했다가고발됐습니다.그런데 경찰 조사 이후부당하게 전보 인사까지 당했다는제보가 왔습니다.직장 상사는격리 중 출근 지시는 인정했는데보복성 인사는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보도국2022-06-14

도심 속 수직농원 주목
도심의 좁은 건물에서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농장이주목받고 있습니다.도심 한복판에서 농사짓는 시대가머지않은지도 모르겠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건물 안에 9단으로 층을 쌓아상추 농사를 짓습니다.양분, 온·습도, 빛의 양 등최적화된 환경이 자동으로 조절됩니다…보도국2022-06-14

현대차·예술촌·금융상담소...실현 가능성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시장군수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을 점검하는 순서입니다.3명이 경쟁하는 완주군수 선거전은현대차 공장 유치와 예술촌 조성,그리고 금융복지상담소 설치 같은 공약이 발표됐습니다.공약 실현 가능성을김진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더불어민주당 유…보도국2022-06-14

"청년문제와 전북정치, 내 손으로 바꿀래요"
각 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공개 오디션과 자격 시험까지 도입해,모두 마흔 명에 가까운 청년 후보들을공천했습니다.이들은 청년과 지역 정치의 문제를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손으로 바꾸고싶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도내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유일하게,…보도국2022-06-14

욕하고 때리고...편의점 범죄 취약
편의점은 대부분 24시간 운영에점포마다 직원 한 명이 일하고 있어범죄 취약 장소로 꼽히는데요.편의점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해마다 늘고 있습니다.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지난 22일 늦은 밤전주의 한 편의점.마스크를 쓰지 않은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담배를 주…보도국2022-06-14

수당 남발...노인수당, 효도수당, 농촌 거주수당까지
시장군수 후보들의 현금성 수당 공약은이같은 농민수당에 머물지 않고 있습니다.고령화 시대에빠지지 않는 노인 관련 수당을 비롯해,효도,육아,청년 수당에 농촌 거주수당까지등장했습니다.집중 취재, 이어서 이 승 환 기잡니다.노인 수당은 그 종류도 유형도 다양합니…보도국2022-06-14

너도나도 농민수당 인상 · 신설 공약
지방선거를 앞두고시장.군수 후보들이 앞다퉈 다양한 공약을내놓고 있습니다.그런데 꼼꼼히 살펴보니,직접 현금을 주는 각종 수당을 신설하거나, 기존 수당을 인상해 주겠다는 공약이줄을 잇고 있습니다.소외되거나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정책이라지만,선거철, 표를 노…보도국2022-06-14

"건설사 3곳, 선거 브로커에 7억 줬다"
선거 브로커가 전주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사건의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건설사 3곳이 브로커에게 7억 원을 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시민단체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건설사가 의혹을 부인하는 가운데, 경찰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지만 추…보도국2022-05-25

5개 시군에 편중..."추가 사업 발굴 필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7가지가 국정과제에 포함돼 추진됩니다. 세부 실천 사업이 46개인데 60% 이상이 일부 시군에 집중돼 시군 간 불균형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4백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새만금 간척지. 윤석열 대통령은 군산과 김제, …보도국2022-05-25

'바이오차'로 일석이조
바이오차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숯의 일종인데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고 작물의 생산성도 높여주는 농자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암갈색 바이오차가 쏟아집니다. 잘게 부순 목재를 불에 태워 만든 일종의 숯입니다. 일반 숯은 섭씨 1,000도 이상의 고…보도국2022-05-25

"서류만 보고 허가"...뒤늦게 공사 중지
태양광 시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는 걸 막고자 시군마다 거리 제한을 두고 있는데요, 익산시가 최근 한 농촌마을에 시작된 태양광 시설 공사를 중지시켰습니다. 거리 제한 규정 등에 맞지 않은 탓인데 서류만 보고 허가하면서 생긴 일입니다. 변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보도국2022-05-25

도의원 61% 무투표 당선..."선택권 박탈"
보통 선거는 이렇게 열심히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설명하고, 득표 활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지역구 도의원의 무려 61%를 비롯해 모두 50명이 넘는 지방의원 후보들이, 단독 출마로 투표도 없이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보도국2022-05-25

20년 방치 흉물...공사 재개 되나?
정읍에는 무려 20년 가까이 짓다 만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최근 공사를 다시 하겠다는 업체가 나타나 공사 재개 여부가 관심입니다. 전북에는 20년 넘게 방치 건물이 8곳이나 더 있지만 철거도 쉽지 않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읍시의 한 임대 아파트…보도국2022-05-25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