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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노병섭 '불출마'... 단일화 동력 '상실'연이은 후보들의 표절과 대필 논란에 전북교육감 선거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천호성 예비후보가 경쟁 후보의 칼럼까지 표절했다는 사실이 오늘 드러났는데요. 노병섭 대표까지 불출마를 선언하며 민주진보 단일 후보를 선출한다는 구상은 사실상 동력을 잃게 됐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전북교육감 출마를 준비해왔던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CG] 노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반복되는 표절과 대필 논란으로 전북 교육의 신뢰가 훼손됐다며,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불출마 배경에는 천호성 예비후보의 표절 논란에 대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미온적인 태도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민주진보 단일 후보 선출에는 노병섭, 천호성 후보가 등록했었습니다. 교육개혁위원회는 민주 진보 가치를 담은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도덕성 문제와 직결되는 표절에는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노병섭/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지난달 28일) : 교육개혁위원회가 명확하게 잘 판단을 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고 있습니다.] 더구나 당초 지난 4일까지였던 후보 자격 검증도 다음 달 초까지 한 달가량 연기되며 민주진보라는 선명성도 퇴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천호성 예비후보가 유성동 예비후보의 기고문까지 표절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표절의 당사자가 된 제 심정은 어떠할까요? 그것도 도교육감 선거에 두 번 나섰고 세 번째 도전을 선언하고 예비 후보로 등록한 분으로부터라니 참담하고 비통합니다.] 검증은 미뤄지고 논란만 쌓이면서 갈피를 잃은 전북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도 한 명밖에 남지 않으면서, 사실상 그 의미를 잃게 됐습니다. JTV NEWS 김민지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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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채영병 시의원 "공유재산 처분 기준 불투명"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이 전주시가 지방채 상환 계획으로 제시한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채영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의 공유재산 처분이 어떤 기준과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와 활용 가능성을 정밀하게 평가해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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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한 중국대사 새만금 방문해 투자 논의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등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오늘 새만금을 방문해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와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새만금 산업단지는 한중 양국 정부가 지정한 한중산업단지로 산업협력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중국 기업의 투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APEC 한중 정상회담과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두 나라 간 경제협력 논의가 재개되면서 이뤄졌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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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곳 증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특수학급이 지난해보다 54곳 더 늘어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가 1명만 있어도 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해, 2024년부터 해마다 50곳 이상의 특수학급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특수학교 설립도 추진돼 다음달 장수군 계북면에 '덕유샘학교'가 문을 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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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8일부터 새 시내버스 노선 적용익산시가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오는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익산시는 시민들이 번호만 보고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운행 경로별로 노선 번호를 부여하는 새 운영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등과 함라, 웅포 방면 노선의 운행 시간표도 일부 조정됐다며 이용 전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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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재선충병 방제 수종전환 460ha 추진전북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460ha 규모에 대한 수종 전환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집단 발생지를 중심으로 111억 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재선충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고사목 제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수종 전환 중심의 방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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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200세대 추가 공급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주거 정책인 반할주택 2단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2곳에 2백 세대를 추가로 짓는다며 다음 달까지 대상 지역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이며 최대 5천만 원의 보증금 무이자 지원이나 자녀 출산 시 임대료 전액 감면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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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생활 안정 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전북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우선,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2만 원 한도로 환급하고, 지역상품권 할인율은 최대 20%로 확대합니다. 또, 전국 고속버스 운행은 하루 130여 대, 철도는 6일 동안 50회 늘리며, 도내 21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설 명절 종합 대책은 전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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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성주 시장 '성형외과 대납' 의혹 압수수색정성주 김제시장의 성형외과 이용권 대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23년, 정 시장이 지인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성형외과 이용권을 대납받아 아내 등과 함께 사용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오늘 도내의 한 성형외과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특정 디자인 업체에 일감을 주는 대가로 8천300여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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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2도...모레부터 기온 '뚝'절기상 입춘인 오늘 고창의 한낮 기온이 10.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2도가량 더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모레부터는 기온이 다시 10도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는 일요일까지 한파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추위가 점차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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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가정법원 가시화..."사법서비스 개선될 것"전주가정법원 설치법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자, 전북변호사회와 지자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는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를 비롯해 군산과 정읍, 남원에도 가정법원 지원이 설치돼 보다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2029년 법원 개원을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고,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 사법 서비스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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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시의회, '테마파크 빚 520억' 추경 통과남원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52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예산은 테마파크 소송에서 패소한 남원시가 대주단에 진 빚을 갚는데 사용됩니다. 앞서 남원시의회는 테마파크 문제에 대해 반복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며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후속조치를 통해 책임 소재와 문제점을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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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심보균, 익산.군산.김제 통합 '중추거점도시'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를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구상을 내놨습니다. 심 전 차관은 세 지역의 통합을 통해 차기 지방선거인 민선 10기에는 반드시 단일 행정구역의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게 공동 협약 체결을 제안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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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설득·발전' 핵심 키...특별법 무엇 담기나?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서 정치권이 요구하는 내용은 결국 특별법을 통해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이 특별법이 완주군 설득의 근거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전북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촉박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얼마나 알짜 내용을 담을 수 있을지 전북 정치권에 숙제가 주어졌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행정 통합의 성패를 좌우할 요소 가운데 하나인 특별법. 광주 전남 통합 특별법안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정부 부처의 이전 등 행정 통합을 뛰어넘는 지역 발전의 담대한 구상이 논의되기도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 6월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하면 이달까지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속도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실 있는 법안이 마련돼야 합니다.] 완주 전주 통합을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는 예산과 공공기관 이전, 첨단산업 등에서 안정적인 근거를 특별법에 담아야 합니다. 우선, 광역 통합에 대한 재정 지원이 그야말로 파격적인 수준인 만큼 이에 상응하는 재정 지원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5년간 두 지역을 중심으로 1조 원이 투입될 피지컬 AI 사업에 대해서도 전북의 우선권을 인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동영 / 국회의원 (그제) : 지금은 국가 R&D 예타 면제를 받은 1조 프로젝트지만 곧 이게 10조 프로젝트가 됩니다. 기업이 여기에 참여하면 10조가 곧 100조로 껑충 도약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광역 통합시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을 주겠다고 한 만큼 전북자치도가 소외되지 않도록 확실한 안전망을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미래 산업 주도권 선점을 위해 반도체와 같은 정부의 전략 산업을 유치할 때 우선 배려할 수 있는 근거도 필요합니다. [이성윤 / 국회의원 (그제) : 의원들과 함께 모임을 여러 차례 가져서 정말 충실하게 전주 완주 통합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통합 특별법안에 담길 핵심 내용은 5극에서 추진하는 통합 특별법안과 상충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통합 반대 측을 설득할 정도로 알짜배기를 담고 있어야 하지만 국회를 통과할 정도의 현실적인 명분을 확보해야 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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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사고사로 위장' 60대, 2심서 형량 늘어동업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사고사로 위장한 60대가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6월, 군산시 옥서면의 한 도로에서 동업자인 지인을 승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마치 단독사고인 것처럼 위장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유가족과 합의했지만 숨진 피해자의 용서를 대신할 수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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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제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김제시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돼 스마트농업 육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임실군은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을 유치하기 위해, 전담팀을 꾸렸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제시가 '지구지정형'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김제에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할 때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고 공유재산 활용에도 특례가 적용됩니다. [이인숙/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정책팀장: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김제 농업의 혁신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실군이 정부 국정과제인 '햇빛소득마을' 선정을 위해 전담 TF팀을 꾸리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임실군은 햇빛소득마을 선정을 통해 주민소득과 농촌 활력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입니다. [이홍관/임실군 햇빛소득TF팀장: 행정이 먼저 준비하고 주민과 함께 설계해 성과를 조기에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고창군이 동계 전지훈련 시즌 전국 유소년 학생 선수단 450여 명을 유치하며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겨울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하계 훈련과 체육대회 유치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윤병준/고창군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 시설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높여 금메달 따는 글로벌 전지훈련 성지로 자리매김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남원시니어클럽 함께 위기가구 돌봄에 나섰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이 1인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찾아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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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탄소중립 실천방안 찾기 위한 토론회 열려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전북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방안과 재생에너지 협동 조합을 통한 이익 공유 사업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북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갈등 해소 방안과 제도 개선점 등이 논의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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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전주 통합, 대도약 마지막 골든타임"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 등 9개 단체는 완주 전주 통합은 전북 대도약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정당들이 통합 추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정부가 특례와 인센티브를 포함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합이 성사될 때까지 서명운동과 정책 토론회,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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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대 세력 결집... 군수 입지자들 가세완주에서는 안호영 의원이 밝힌 통합 찬성 입장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군의원에 이어서 오늘은 완주군수와 군수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통합 찬성을 밝힌 지 이틀 만에 입을 뗀 유희태 완주군수. 유희태 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사회와 공감대 없는 일방적인 통합 추진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논의가 지역의 긴장과 갈등을 누적시키고 있다며, 완주군의회와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희태/완주군수: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정치적 논리가 아닌 오직 경제적 논리로 접근해야 하며 모든 결정은 군민의 뜻에 있습니다. ] [김학준/기자: 완주 지역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완주-전주 행정 통합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거세지면서 향후 통합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 완주군수 출마 예정자들도 통합 추진에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C.G> 이돈승, 서남용, 국영석, 임상규 씨등 군수 출마 입지자들은 저마다 입장을 밝히고, 군민의 선택이 아닌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통합에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돈승/완주군수 출마 예정자: 가능성도 없는 얘기를 가지고 군민이나 전북 도민을 현혹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에 대해서는 자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이런 가운데 안호영 의원이 군의원들에게 입장 변화의 배경을 설명하며 설득에 나섰지만 군의원들의 입장은 강경합니다. [유의식/완주군의회 의장: 통합 목적을 놓고 과정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반대 의견에) 변함이 없다. ] 일단, 통합 반대쪽으로 완주 정치권의 뜻이 모아지면서 통합 논의의 정치적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가 향후 통합 추진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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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난달 전북, 기온 낮고, 강수량 적어지난달 전북의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고, 강수량은 역대 두 번째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5도 낮은 영하 1.5도로, 2018년 이후 8년 만에 평년 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또, 지난달 강수량은 3.2밀리미터로, 평년의 10% 수준에 그쳐 기상관측망을 크게 늘린 1973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적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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