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오는 11월, 출산. 보육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모아복합센터 건립 공사에 들어갑니다.
익산시 신동 일원에 들어서는 모아복합센터는
60억 원이 투입돼 아픈 아이 돌봄센터와 상담실,
휴게공간 등이 마련되며, 오는 2028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모아복합센터는 엄마와 아이, 가족 모두가 한 공간에서
돌봄과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시설로,
지난 2024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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