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선비가 쓴 '홍재일기' 국가유산 지정 예고
조선 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45년간, 부안의 선비가 쓴 홍재일기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국가유산청은 홍재일기를 국가유산으로 지정 예고하고,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홍재일기는 1866년부터 1911년까지 홍재 기행현 선생…하원호2024-06-14

모든 지역 30도 넘어... 주말 오후 '소나기'
오늘 도내 모든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정읍이 33.4도, 전주와 김제는 33.3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8에서 21도, 낮 기온은 28도에서 30도가 예상됩니다. (JTV …최유선2024-06-14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1,500만 원 피해
어제 저녁 7시 40분쯤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전방향 무주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적재함에 있던 해산물과 차량이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최유선2024-06-14

알림 마당(6/14일용)
2024 전북시민대학 연중운영 전북도민 누구나 무료 수강가능, 포털사이트에 '전북시민대학' 검색 2024 어울림 다원예술 상생展 17일(월)까지, 청목미술관·청목갤러리 군산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모집 18일(화)까지, 20세 이상 군산시민 , T.454-2322 N) 깨달음을 위한…보도팀2024-06-14

청년 35.4%만 결혼 '긍정'...출산도 '글쎄'
결혼과 출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청년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조사에 따르면 전북 청년 10명 가운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네 명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을 하지 않겠다는 청년도 더 늘어 인구 문제에 대한 …변한영2024-06-14

규모 4.8 어느 정도?.... 체험으로 대응력 키워
어제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은 더 이상 한반도에 지진 안전지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줬는데요 4.8 규모의 지진은 어느 정도 세기였는지 강훈 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왔습니다.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들었습니다. (CG) 4.8 규모의 지진은 1945년 …강훈2024-06-14

조국혁신당 전북 책임의원에 강경숙.김재원
조국혁신당이 강경숙 의원과 김재원 의원을 전북을 담당하는 이른바 책임의원으로 지정했습니다. 남원 출신인 강경숙 의원은 원광대 중등 특수교육과 교수로 근무했고, 김재원 의원은 리아 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백제예술대 겸임교수를 지냈습니다. 조국혁신…정원익2024-06-14

피해 신고 계속 증가..."지금도 불안해요"
그제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시설물 피해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 기준으로 401건입니다. 여진이 잇따랐고 일주일 안에 또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주민들은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주…최유선2024-06-14

남원시, 공공 산후조리원 활성화 추진
남원시가 지역의 출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 산후조리원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더위가 본격화하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남원시보건소가 지역 안팎의 7개 보건의료기관…김학준2024-06-14

전주-완주 통합 반대 움직임도 확산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네 번째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통합 추진이 빨라지는 만큼 이에 맞서 반대 움직임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통합 추진 단체들이 주민투표 청구 서명부를 완주군에 낸 지 하루 만에 반대 인사…천경석2024-06-14

새만금 신항...'반쪽 개항' 우려
새만금 물류의 관문이 될 새만금신항이 내후년 개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부두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민간자본으로 조성해야 할 배후부지는 아직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칫 반쪽짜리 항만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하원호2024-06-14

한낮 최고 33도...오후 들어 '소나기'
오늘 한낮 기온은 최고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체감온도도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31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동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2024-06-14

오늘의 아침신문(6.1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 큰 지진 대비...'호남권 단층 조사' 서둘러야 (1면) 그제 부안에서 지진이 발생하면서 전북을 포함한 호남권 단층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은 단층 조사가 이뤄진 적이 없어서 이번 지진의 …최유선2024-06-14

부안 지진에 국가유산 6건 피해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모두 6건의 국가유산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보물인 내소사 대웅보전의 처마와 서까래의 위치가 어긋나고 개암사 종무소 담장의 기와가 파손되는 등피해 6건이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력과 보수비를 지원해…최유선2024-06-13

전주-완주 통합 반대 움직임도 확산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네 번째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통합 추진이 빨라지는 만큼 이에 맞서 반대 움직임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통합 추진 단체들이 주민투표 청구 서명부를 완주군에 낸 지 하루 만에 반대 인사…천경석2024-06-13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순창군, 물놀이 안전요원 2배 확대 배치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늘립니다. 완주군은 집중호우와 홍수에 대비해 전주천 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기존 16명에…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