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 큰 지진 대비...'호남권 단층 조사' 서둘러야 (1면)
그제 부안에서 지진이 발생하면서
전북을 포함한 호남권 단층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은 단층 조사가 이뤄진 적이 없어서
이번 지진의 원인을 밝히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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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건설사 벼랑 끝 내몬 '말 한마디'(1면)
전북자치도가 도정 질문에서
계성건설이 새만금첼린지테마파크
시공 사업을 포기했다며 사실과 다른
답변을 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계성건설은 역대급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 전북자치도의 무책임한 답변으로
건설사의 신뢰가 무너지고
투자유치 계획도 흐지부지됐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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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헌혈 '뚝' 혈액수급 위기(4면)
전북의 인구가 줄어들고
헌혈 유인책도 축소되면서
혈액수급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특히 10대의 헌혈이 크게 줄었는데
2019년 4만1천여 건에서
지난해 2만6천여 건으로 3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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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검색순위 바꾼 쿠팡, 1400억 과징금(1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체브랜드 상품을 노출시키기 위해
검색순위를 바꾼 쿠팡에
과징금 1천400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쿠팡은 검색 결과는 오프라인 매장의
상품 진열과 같은 유통업의 본질이라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무시한 조치라고 반박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