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 위험물제조소 등 900여 곳 점검
규모 4.8 지진으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고층 건물인 특급과 1급 소방안전 관리 대상물 303곳과 위험물 제조소 65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강훈2024-06-12

권익현 부안군수 군수 (전화연결)
이번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전화로 연결해현지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1) 오늘 아침에 많이 놀라셨지요? (지진 발생 당시 어떤 상황이셨는지, 또 주변 반응 어땠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2) 전북 역대 최대 지진이 발생했는데, 부안지역 피해가 적지 않을 것 같…정윤성2024-06-12

남원교룡초, 일본 히오키시서 '도자기 문화 체험'
남원 교룡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다음 주 4박 5일 동안 일본 가고시마현 히오키시를 방문해 도자기 문화를 체험합니다. 일본 가고시마현 히오키시는 1957년 정유재란 당시 남원의 도자기 숙련자들이 정착해 한국의 도자기 문화를 전파한 곳입니다. 남원 교룡초는 30…최유선2024-06-12

"안전한 공간 대피... 머리 보호 우선"
지진이 발생하면 안전한 공간을 찾아서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흔들림이 멈췄을 때는 신속하고 차분하게 넓은 공간으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무엇보다 이동 중에는 머리를 계속 보호해야 합니다. 지진 대처 요령을 천경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지진이 발생…천경석2024-06-12

혼합탱크 청소하다 유독물질 흡입해 6명 이송
화학공장의 노동자들이 유독물질 성분의 증기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혼합탱크를 청소하던 노동자 6명이 유독물질인 스틸렌 성분의 증기를 흡입하고 호흡곤란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군…최유선2024-06-12

전북자치도, 연고 국회의원과 첫 정책회의 개최
전북자치도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전북 국회의원과 연고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명의 지역구 의원 전원과 안규백, 이정헌 의원 등 연고 의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광법과 국립의전원법 등 …천경석2024-06-12

서명부 제출...4번째 시도 스타트
완주-전주 통합 추진 단체들이 주민투표를 위해 모은 서명부를 완주군에 전달했습니다. 본격적인 통합 절차가 시작된 셈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상황을 지켜보던 반대 단체의 움직임도 가시화하면서 찬반 대립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완주-전…정원익2024-06-12

부안서 규모 4.8 지진...전북 역대 최대
오늘 아침 부안에서 규모 4.8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크고 전북의 역대 지진 중 최대 규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과 함께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안에…최유선2024-06-12

전북자치도, 의사회와 의료 공백 대응 간담회
전북자치도가 오는 18일 의사협회의 집단 휴진에 대비해 전북 의사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필수 의료 유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자리에서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 역할에 맞는 의료전달체계가 필요하다며 도민들의 …천경석2024-06-12

(최종)"폭탄 떨어졌나?"... 주민들 불안에 떨어
이번 지진으로 도내에서는 100건이 훌쩍 넘는 시설물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또, 곳곳에서 놀란 학생과 주민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부안군 주민들은 마치 폭탄이 떨어지는 것 같은 충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김학준2024-06-12

CCTV에 담긴 급박한 상황
그야말로 전북지역 곳곳이 흔들린 하루였습니다. 시민들은 종일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CCTV에 담긴 지진 발생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부안의 한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CCTV 화면이 심하게 떨리기 시작합니다. 거센 흔들림을 이겨내지 …변한영2024-06-12

학교비정규직노조, 임금 인상 총궐기 투쟁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는 비정규직의 차별을 없애고 임금을 대폭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고물가로 실질 임금은 줄어들고 경력이 늘어날수록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는 벌어지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의지조차 보이지 않고 …이정민2024-06-12

전북자치도, 고액 체납자 집 6곳 수색
전북자치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집 6곳을 수색해 현금 1천 7백만 원과 귀금속 등 68점을 압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액 체납자 가운데 납부 의지가 없고 재산을 숨겨뒀을 것으로 의심되는 6명을 대상으로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색에서 압류한 …천경석2024-06-12

(5시)떨어지고 흔들리고 긴급 대피...피해 100여 건
이번 지진으로 전북에서는 100건이 넘는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곳곳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닭고기 가공 공장에 설치된 CCTV입니다. 화면이 10초가량 크게 흔들리더니 직원들이 서…이정민2024-06-12

부안서 규모 4.8 지진...전북 역대 최대 지진
오늘 아침 부안에서 규모 4.8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크고 전북의 역대 지진 중 최대 규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과 함께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안에…최유선2024-06-12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순창군, 물놀이 안전요원 2배 확대 배치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늘립니다. 완주군은 집중호우와 홍수에 대비해 전주천 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기존 16명에…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