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모두 6건의 국가유산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보물인 내소사 대웅보전의
처마와 서까래의 위치가 어긋나고
개암사 종무소 담장의 기와가 파손되는 등피해 6건이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력과 보수비를 지원해 긴급 복구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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