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우체국 폐지에 '반발 확산'(자막대체)
생활 속 깊이 자리 잡은 동네 우체국이 사라지면 불편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정사업본부가 동네 우체국에 대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진형기자입니다. 36년 된 군산 구도심의 한 우체국입니다. 최근 동…김진형 기자2020-03-08
'천안 줌바 워크숍' 참석한 전북 거주자 없어
지난달 천안에서 열린 전국 줌바댄스 강사 워크숍 참석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워크숍에 참석한 전북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가 워크숍에 참석한 강사 29명에 대해 전수조사와 검사를 진행한 결과,…주혜인 기자2020-03-08
도, 여권업무 야간 서비스 잠정 중단(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라북도가 매주 목요일에 시행해오던 여권업무 야간 서비스를 잠정 중단합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직장인과 학생 등 일과시간에 여권 신청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여권 접수와 교부 서비스를 …하원호 기자2020-03-07
36살 보험사 직원, 확진 15일 만에 퇴원
전북의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였던 36살 보험사 직원이 오늘 완치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북의 2번째 확진자의 보험사 동료로, 지난달 21일 원광대학교병원에 입원한 뒤 증상이 호전돼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가 오늘 격리에서 해제…주혜인 기자2020-03-07
'전담병원' 마무리 단계...생활치료센터 15곳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군산의료원을 비롯한 전담병원 3곳의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만약 전담병원만으로도 부족하면 생활치료센터 15곳이 추가로 운영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군산의료원. 지난 주 기존 입원…주혜인 기자2020-03-07
신천지 양성 논란 '검체 요청'...검사 의뢰 '급감'
도내 7번째 확진자인 20대 신천지 신도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양성 판정이 나온 1차 검사에 오류가 있는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이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2일 이후 나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검사 의뢰건수…하원호 기자2020-03-06
산자부장관, '마스크용 필터' 생산 확대 요청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정읍에 있는 마스크 원자재 생산업체, 크린앤사이언스를 방문해 마스크용 원자재 생산을 늘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성 장관은 국민들에게 마스크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마스크용 필터 생산을 늘려줄 것을 요청하고, 생산.판매량 …하원호 기자2020-03-06
무료급식소·경로당 닫아...갈 곳 없는 노인들_수퍼 대체
코로나 19사태로 도내 무료급식소와 경로당이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어르신들은 도시락이나 대체식 등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갈 곳이 없어 고립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최…나금동 기자2020-03-06
긴급 돌봄 추가 신청 증가...점심 제공
개학 추가 연기에 따라 다음 주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이뤄질 2차 긴급 돌봄에 7천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는 이번 주 긴급 돌봄 신청 학생보다 천 780명이 많습니다. 유치원생이 전체 원아의 21.7%인 4천 618명, 초등생은 2.6%인 2천 445명 입니다. 전북교육청…권대성 기자2020-03-06
감염병 전담병상 110개, 대구경북 환자에 제공
전라북도 감염병 전담병상의 절반이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됩니다. 보건당국은 오는 23일까지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에 223병상의 감염병 전담병상이 확보되면, 절반 가량인 110개 병상을 대구경북 환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같은 결정이 정…김철 기자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