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막는다"...현장 점검 강화(수퍼대체)
전라북도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영업시설에 2주간 영업중단을 명령했습니다. 클럽 등 유흥시설도 예외가 아닙니다. 영업을 한다면 강력한 방역 지침을 지키도록 했는데요, 주혜인 기자가 점검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여러 개의 노래방 시설을 갖춘 한 유흥주점입…주혜인 기자2020-03-26
검사도 책 대여도 차에 탄 채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 19 검사를 받는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책이나 장난감을 빌리는 데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선별진료소 앞에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방호복을 …기자2020-03-24
감염 불안...상담도 늘었다
봄은 왔는데 갈만한 곳이 없다는 분들 참 많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불안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도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두 달 가까이 문을 닫은 어린이 놀이시설. 체육시설…기자2020-03-24
'대구 환자·의료진' 응원 목소리 잇따라
대구 환자와 의료진을 응원하는 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제의 제과점과 복지시설, 종교단체는 지난 11일부터 김제 삼성생명연수소에 입소한 대구 환자와 의료진을 위해 매일 빵과 음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산에서는 나운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대학생들이 빵…기자2020-03-24
4월 개학...학생 마스크 어떻게?
정부가 다음 달 6일 개학을 앞두고 437만 장의 마스크를 학교 비상용으로 비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여전히 마스크가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전북교육청이 비상용 마스크의 경우 건강이 우려되는 학생에게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학…기자2020-03-23
코로나19 대구 환자, "남원시민 사랑 덕분에 완치"
코로나19에 감염돼 남원의료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대구지역 환자가 남원시민과 의료진에게 감사 편지를 전했습니다. 이 60대 남성은 남원시민의 뜨거운 사랑과 의료진의 헌신적인 진료로 완치될 수 있었다며 세상이 다시 활기를 찾을 때, 가족과 함께 남원 광한루를 …하원호 기자2020-03-23
전북도..PC방.노래방등 영업중단 권고
전라북도가 PC방과 노래방, 학원, 영화관등에 대해 보름간 운영제한을 권고했습니다. 이들 업소가 방역지침을 어기고 영업을 하다 적발될경우 폐쇄조치하고 확진자 발생하면 해당 업소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정부가 운영중단을 권고…기자2020-03-22
비대면·비접촉 확산
코로나 19사태로 가능한 대면 접촉을 피하는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데요. 은행에서는 투명한 칸막이를 설치하고, 배달 음식은 집앞에 두고 가는 등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마스크를 쓴 은행…기자2020-03-22
코로나19...시군축제 15개 취소 또는 연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군축제 15개가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리산 산수유꽃 축제와 삼례딸기 축제 등 8개 지역축제가 취소됐고, 남원 춘향제와 익산서동축제 등 7개 축제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10개의 또 다른 축제가 개최 여부를 고심하고 있…김철 기자2020-03-21
전북 대형교회 35% "예배 진행하겠다"(수퍼대체)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대규모 종교집회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전북 대형교회의 35%는 내일 예배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신도 9백여 명이 다니는 전주의 한 교회.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혜인 기자202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