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2주 연장...교회 1천8백여 곳 현장예배 강행(대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9일까지 2주간 연장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주간 집중적으로 노력했지만 언제라도 감염자가 급증할 위험성이 있다며 하루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질때까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원호 기자2020-04-04
간호사 16번째 확진...자가격리 위반 외국인 '추방'
대구로 의료지원을 갔다가 격리 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전북의 16번째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군산대 유학생인 베트남 학생 3명은 자가격리 기간에 5시간을 무단 외출해 강제 추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42살 여성은 대전 모 병원의 간호사로 지난달 8…김철 기자2020-04-04
코로나에 묻히고...경쟁구도 사라지고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민들의 관심은 온통 코로나에 쏠려 있습니다. 여기에 전북은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의 독주체제가 이어지면서 정책 대결도 실종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 바…하원호 기자2020-04-03
자가격리 어기고 외출...임실군 "20대 남성 고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20대가 지침을 어기고 2시간 동안 외출하자, 임실군이 남성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자가격리 위반은 현재까지 벌금형이지만, 모레부터는 이 처벌 규정이 징역형으로 한층 강화됩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25살 남성은 지난달 29일 서울…김철 기자2020-04-03
대학들 등교일 또 연기...전주대·원대 5월로
초중고등학교가 등교 개학 대신 온라인 개학하는 가운데, 대학들도 등교일을 추가로 늦추고 있습니다. 전주교대가 오는 6일에서 20일로, 우석대가 오는 13일에서 27일로 등교일을 늦춘데 이어서 전주대와 원광대는 각각 다음 달 4일과 11일로 연기했습니다. 전북대도 …권대성 기자2020-04-03
코로나19로 대구 간 전북 소방대원 오늘 전원 복귀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인 대구로 동원됐던 전북 소방대원들이 오늘 소방청 동원령이 해제되면서 모두 복귀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월 말부터 119구급차량 10대와 구급대원 22명을 대구에 지원해, 34일 동안 3백80번 출동해 코로나19 확진자 4백8명을 이송했다…기자2020-04-02
원격수업 준비 분주...고3 학습량 부족 불가피
오는 9일 고3과 중3 학생들이 등교는 하지 않는 온라인 개학을 합니다. 학교와 교사들은 유례없는 원격수업 준비에 바쁜데요, 고3 학생의 학습량 부족 등 걱정도 많은 게 현실입니다. 권대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현장음 ### 고3 학생을 가르치는 과학교사가 일주…권대성 기자2020-04-02
스페인 어학연수생 확진...'접촉자 0명' 이유는?
스페인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대학생이 전북의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번 사태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아직까지 접촉자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접촉자가 없는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전북의 15번째 확진자는 스페…김철 기자2020-04-02
사회복지시설 휴원·휴관 무기한 연장
당초 4월 5일까지로 예정된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휴원과 휴관이 무기한 연장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감염 차단을 위해 9,500곳에 이르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의 개원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기자2020-04-02
외지인, 잇단 감염..."사회적 거리 필요"
최근 나흘 동안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는데 모두 해외 입국자나 타지 거주자였습니다. 전라북도가 역과 터미널 등을 통해 전북으로 유입되는 시민들에게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기자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