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추가 연기에 따라
다음 주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이뤄질
2차 긴급 돌봄에 7천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는 이번 주 긴급 돌봄 신청 학생보다
천 780명이 많습니다.
유치원생이 전체 원아의 21.7%인 4천 618명, 초등생은 2.6%인 2천 445명 입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여건에 따라
도시락 구입이나 외부식당 이용 등의
방법으로 점심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운영시간은 유치원은 저녁 7시,
초등학교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