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시설 등 전자출입명부 설치율 72%
유흥시설 등에 의무화된 전자출입명부 설치율이 72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말까지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업종은 노래연습장과 감성주점 등 8개로 전북에서는 2천 676곳 입니다.권대성 기자2020-06-22
벌써 3차 감염...도청 옆 방문판매장, 폐쇄
대전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에 전주여고생과 우석대 여대생이 감염된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벌써 3차 감염을 보일 정도로 빠른 전파력이 확인된 만큼 이번 주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 방역당국은 대전 환자들이 거친 도청 옆 방문…송창용 기자2020-06-22
여대생 1명 확진...대전발 코로나 확산 (8시)
전북에서 이틀 만에 코로나19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우석대학교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이 학생은 친구로부터 감염됐는데, 친구는 대전의 코로나19 환자 2명이 찾았던 전주의 음식점을 방문한 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발 코로나가 전북에서 확산되…송창용 기자2020-06-21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전수조사
이른바 민식이법 도입으로 스쿨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시설을 전수조사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까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666곳의 안전시설과 단속장비, 도로구조 등을 조사한 뒤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경우 내년 …하원호 기자2020-06-21
감염원은 '대전 다단계'...확산 우려
전주 여고생 코로나 환자가 어떻게 감염됐는지 밝혀진 것 같습니다. 8일전 대전 환자 2명이 전주를 방문했는데 이 여고생과 5분간 동선이 겹쳤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원을 찾긴 했지만, 대전 환자들이 전주를 방문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방역당국에는 다시 비상이…송창용 기자2020-06-20
(휴)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음압병상 확대
코로나 2차 대유행에 대비해 전라북도가 음압병상과 전담병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27개인 음압병상을 32개로 늘리고, 한 개병원, 32개 병상인 전담병원을 2곳, 158개 병상으로 늘려 환자 급증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또, 90실 규모의 임시검사시설…하원호 기자2020-06-20
여고생 확진자 관련 1025명 '음성'...86명 자가격리
여고생 확진자와 관련해 자가격리된 접촉자가 86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여고생이 들른 룸 카페와 신발가게, 식당 등을 방문했다고 자진신고한 55명 가운데 46명을 추가로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습니…하원호 기자2020-06-19
'조용한 전파자' 찾아라...방역 강화
방역당국이 이틀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고생의 동선을 살펴봤더니 최근 전북지역을 벗어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른바 조용한 전파자가 지역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깁니다. 방역당국이 전주 신시가지와 객사 등 젊은층이 자주찾는 업소 …하원호 기자2020-06-19
아동학대 예방활동 강화...5월까지 594건
아홉살 의붓딸 학대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전라북도가 아동학대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거나 학교에 장기간 나오지 않는 어린이 등을 아동보호기관과 시군 공무원이 직접 조사하고, 분리가 필요한 아동은 위탁가…권대성 기자2020-06-18
등교수업 대신 원격수업...문 닫은 학원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교육현장의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는 등교수업 대신 원격수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자진해서 휴원하는 학원들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학생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2주간 원격수업에 들어간 전주여…송창용 기자20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