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판매업체 직원 2명 확진..."점검 강화"_수퍼 대체
군산의 방문판매업체에서 일하는 여성 2명이 수도권 확진자 등과 모임을 가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방문판매업체에 행사 자제를 권고하고,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군산의 한 방문 판매업체입니다. 이곳에…나금동 기자2020-07-14
아침신문 (7/13, 월) (20년 7월 13일)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 출연기관장들의 교체 시기가 다가오면서 인사청문을 강화해 전문성 있는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출연기관장의 경우 공개모집을 하지만, 이후 절차에는 도지사…주혜인 기자2020-07-13
장맛비에 피해 잇따라... 내일까지 최고 80mm 비 (20년 7월 13일)
어제부터 시작된 장마로밤사이 전북 전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피해 신고도 잇따랐는데,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금동 기자 전해주시죠. 네, 밤사이 빗줄기가 더욱 굵어지면서전북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주혜인 기자2020-07-13
장점마을, 전북도·익산시에 170억 손배 청구
익산 장점마을에서 암으로 숨지거나 투병을 하고 있는 사람만 무려 마흔명이나 됩니다. 이 장점마을 주민들이 환경오염에 대한 부실한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전라북도와 익산시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는 백73명, 청구액은 170억 원에 이릅니다. 자치…이승환 기자2020-07-13
경찰, '폭력 등 체육계 불법' 특별신고센터 운영
전북경찰청이 고 최숙현 선수 사건을 계기로 체육계 불법행위에 대헤 앞으로 한 달 동안 특별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경찰은 지방청과 경찰서에 신고센터를 설치해 선수에 대한 폭력과 금품 갈취, 성범죄와 모욕 행위 등을 신고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신원…권대성 기자2020-07-13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13명 송치
전북지방경찰청이 격리 조치를 어기는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긴 28명을 수사해 1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13명은 가운데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받고도 격리장소를 이탈한 경우가 8명으로 가장 많고 집합금지 명령 위반이 5명이었습니다. 경찰은 앞…주혜인 기자2020-07-13
필리핀 입국 30대 코로나19 확진...전북 36번째
필리핀에서 입국한 필리핀 국적의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36번째 환자가 됐습니다. 어제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여성은 군산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군산 자택에 머물다 확진 판정이 나와 군산의료원에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나금동 기자2020-07-12
눈으로만 안전점검...결국 저수지 붕괴
지난 4일 익산 왕궁면에 있는 동화저수지가 무너져 인근 지역이 침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그런데 붕괴된 저수지가 붕괴 전에 실시한 안전 점검에서 양호하다는 B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산 부족을 이유로 눈으로만 안전을 점검해왔는데 결국 저수지 붕괴라…김진형 기자2020-07-12
해수욕장 개장...일부 방역수칙 허술 (전주용)
오늘 도내 8곳의 해수욕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많은 방역요원들과 피서객이 방역수칙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일부 해수욕장의 경우 방역수칙 준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북의 한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장 입구에서 방역…김철 기자2020-07-11
군산 미군 2명 '확진'...전북도민과 접촉 없어
미국에서 입국한 군산 주한미군 두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35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7일과 8일 미국에서 입국해 군산 미 공군기지에 격리돼 있던 20대 주한 미군 두 명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 오산 기…나금동 기자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