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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음압병상 확대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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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대유행에 대비해
전라북도가 음압병상과 전담병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27개인
음압병상을 32개로 늘리고,
한 개병원, 32개 병상인
전담병원을 2곳, 158개 병상으로 늘려
환자 급증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또, 90실 규모의 임시검사시설을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하고,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대상에
청소년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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