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계획 '뜬구름'... 전주시 재정 '비상사태'
전주시가 7천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에 대해 건전한 자산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혀오고 있는데요 전주시가 내놓은 상환 계획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전주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방만한 재정운용을 제대로 감시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김학준 기자2026-01-29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물어 한동훈 전 대표를 최고위 의결로 최종 제명했습니다. 최고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찬성해 제명안이 통과됐고, 한 전 대표는 입당 25개월 만에 당적을 잃었습니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의 게시판 글 작성 사실이 인정된…김철 기자2026-01-29
도내 토양 오염 정도 전 지점 '양호'
도내 토양측정망의 토양 오염 정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조사한 토양측정망 88곳의 불소 농도는 법적 기준치의 19.3%, 카드뮴이나 구리 등 중금속 7개 종류의 평균 농도는 기준 대비 0.8에서 19%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김민지 기자2026-01-28
국주영은 "임기 내 지방채 절반 수준 상환"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이 임기 안에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주영은 의원은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절감되는 이자를 청년 100명의 창업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체 전주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김학준 기자2026-01-28
반도체 유치 경쟁 격화..."원팀 대응해야"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뜨겁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에서는 서명운동을 주도해온 시민사회단체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년간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정원익 기자2026-01-28
"식당 2곳이 전부"...기본소득 '그림의 떡' 될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달리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사는 곳에 따라 사용처를 제한해 놨기 때문인데, 정작 돈을 받아도 쓸 곳이 없다는 불만이 벌써…이정민 기자2026-01-28
전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혁신 추진
전북 도정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이 연구 역량을 강화합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해 48건이었던 정책 현안 과제 발굴 목표를 올해 70건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저연차 우수 연구자 포상과 현장 조사팀 등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사 기능을 통합해 조직 운영의 …변한영 기자2026-01-28
'전방주시 태만' 사고 잇따라...경찰 단속 강화
최근 전방주시를 게을리하다 발생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전북경찰이 다음 달 28일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사이렌 순찰과 도로전광 표지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2…김민지 기자2026-01-28
전북도 1금고 이자율 2.34%...전국 5번째 낮아
전북자치도 1금고의 12개월 이상 정기예금 이자율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북은 2.34%로 전국 평균인 2.61%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금리 평균은 2.52%로 집계된 가운데, …변한영 기자2026-01-28
전북도-BNP파리바 협약...핵심산업 금융 지원
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변한영 기자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