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기록했으며,
ESG와 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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