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이
임기 안에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주영은 의원은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절감되는
이자를 청년 100명의 창업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체 전주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35개의 농촌기본소득 마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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