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토양측정망의 토양 오염 정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조사한 토양측정망 88곳의
불소 농도는 법적 기준치의 19.3%,
카드뮴이나 구리 등
중금속 7개 종류의 평균 농도는
기준 대비 0.8에서 19%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토양측정망은 모두 175곳으로
전북지방환경청은 홀수해에 88곳,
짝수해에 87곳을 각각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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