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민관협의회 출범
새만금에 의료용 대마인 헴프 산업 육성 기지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민간협의회는 우선 전문가 30명을 중심으로 출발해 내년에 1백 명 규모로 확대되며 규제 개선과 기술 개발,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변한영 기자2026-01-27
'역대급' 성과?...'속 빈 강정'이었나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4년에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고 홍보해왔는데요 그 근거가 된 것이 계약 실적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이 훌쩍 지난 현재, 실제 수출 실적은 형편없고, 대회 역사상 최대라는 단일 계약 건은 한 푼도 수출로 연결되지…변한영 기자2026-01-27
민주당 도당,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공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공간이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에 마련됐습니다 추모 공간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조문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합동 …정원익 기자2026-01-27
제9기 새만금위원회...투자·환경 분야 확대
새만금 사업의 주요 사안을 심의하는 새만금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제9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으로 15명을 위촉했다면서 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성을 위해 투자 유치와 환경 분야 위원을 1명씩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2년이며 새만금 기…변한영 기자2026-01-27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시행자 모집
전북자치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초 0.2기가 와트 규모의 고창 확산단지 사업 시행자를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부안 해역을 대상으로 하는 0.8기가 와트 규모의 발전 사업 시행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변한영 기자2026-01-27
'상습 표절' 집중 공세...정책 경쟁은 '뒷전'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남의 글을 베껴썼다는 의혹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에게 예비 후보들이 불출마를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후보 등록이 시작되기도 전에 네거티브 공세가 이어지면서 이번 선거가 정책 경쟁과…최유선 기자2026-01-27
도지사.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14억 5천만 원
오는 6월 치러지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이 14억 5천9백만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의 경우 평균 1억 6천7백만 원이며 전주시장 선거가 3억 1천7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1억 1천9백만 원인 무주군수 선거가 …정원익 기자2026-01-26
전주시, 참전유공자 보훈수당 2만 원 인상
전주시가 보훈수당을 기존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늘립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월 보훈수당의 시비 지급액이 지난해보다 2만 원 늘어나면서, 참전 유공자는 14만 원, 그 외 보훈 대상자는 유형에 따라 월 6만 원에서 12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보훈 대…김학준 기자2026-01-26
수상태양광 급물살...2029년까지 전력망 연결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전력망 연결 문제가 해결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에너지 고속도로 계획에 송전선로 건설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고, 한전과 한수원이 적극 협의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용인 반도체 산단을 새만금으…강훈 기자2026-01-26
전북교육청, '책 읽는 학교문화' 사업 추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독서토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올해 독서토론 성장학교 64곳을 선정해 학교별로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아침 10분 독서 프로그램도 강화합니다. 또 금요일에 빌린 책을 주말에 가족…최유선 기자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