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농식품부 전북 이전 당론 채택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광주 전남의 농림축산식품부 유치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전북이 주변부로 밀려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 논의가 제기되고, 충남까지 가세하…정원익 기자2026-01-30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조항 폐지해야"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지방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적용되는 정당 득표율 5% 저지 조항을 즉각 폐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 득표율 3% 이상일 경우에만 의석을 배분하도록 한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며 …정원익 기자2026-01-30
로컬푸드 운영 전환 놓고 '대립각'
익산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자 교체를 놓고 익산시와 시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불법 운영을 이유로 익산시가 위탁 운영자를 바꾸려하자 의회가 이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자칫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김진형 기자2026-01-30
한동훈 제명 후폭풍…장동혁 조문 행보 속 재신임론 분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이후 첫 공개 일정으로 고 이해찬 전 총리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만나 고인의 뜻을 받들어 여야가 더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선 한 전 …김철 기자2026-01-30
이남호 전 총장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이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 전 총장은 교육 복지가 자립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에듀페이 일부를 적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최대 5천만 원의 출발 …최유선 기자2026-01-29
진보당 '호남 대통합' 현실성 있나
진보당이 최근 전북과 광주 전남을 하나로 묶는 호남 대통합을 연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도 마련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지역 정치권에서는 무책임한 선언적 구호에 불과하다며 반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진…정원익 기자2026-01-29
남원 테마파크...결국 500억 '빚폭탄'으로
남원시가 빚 보증까지 서가며 지은 남원테마마크 사업이 결국 빚폭탄으로 돌아왔습니다. 5백억 원을 갚으라는 소송에서 대법원이 대주단의 손을 들어준건데요. 책임 공방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2년에 문을 연 남원 테마파…김민지 기자2026-01-29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신입사원 13명 공개 채용
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 관리기관인 한국 식품산업 클러스터 진흥원이 신입사원 1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송창용 기자2026-01-29
폐교 매입, 올해부터 '법인'도 가능
문을 닫는 학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법인도 폐교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폐교 재산 활용 관리 계획을 세워 자체 활용이나 지자체 매입을 먼저 추진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법인이나 비법인사단이 공개 입찰로 사들일 수 있…최유선 기자2026-01-29
공공기관 2차 이전 "3특 우선 배려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에서 특별자치단체인 이른바 3특을 우선 배려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전북 없이는 국가균형발전도 없다며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 계획에 전북자치도를 최우선 이전 권역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정원익 기자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