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물건 속출...팔리지도 않아(2) -최종
지역경제 상황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두번째 순서입니다. 최근 도내 기업들의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경매로 나오는 공장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새로운 주인이 나와야 일자리도,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텐데 현실은 암담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한때는 …김진형 기자2020-02-15
"안심 이르지만"...조금씩 '활기'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점차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포근한 날씨 속에 주말이 시작되자 나들이객의 발걸음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지만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한적하던 전주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정원익 기자2020-02-15
도내 자가격리 대상자 1명...오는 17일 해제(대체)
코로나 19, 8번 확진자인 군산 60대 여성과 접촉한 13명의 자가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도내에 남아 있는 자가격리자는 16번 환자와 접촉한 전주의 20대 여성, 한 명만 남았고, 이 접촉자 역시 이상증상이 없으면 오는 17일 자가격리가 해제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20-02-14
경기 살리기 '안간힘'_수퍼 대체
코로나 19 사태로 경기가 크게 가라앉고 있는 데요, 자치단체들마다 구내식당 문을 닫는 등 작지만 경기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5일 장이 열렸지만, 장을 찾은 시민들은 평소의 절반도 되지 습니다. 시장 안 식당은 텅텅 비었…나금동 기자2020-02-14
지역경제 더 깜깜한 터널로...(1) -최종
도내 대형 사업장들이 잇따라 문을 닫은 여파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OCI까지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하기로 해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극심한 경기침체마저 장기화하면서 도내 기업체들은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김진형 기자2020-02-14
휴양림 가동률 터덕....'재생' 활성화 시급
산림휴양자원을 이용하는 인구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북에는 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이 있지만 이용률이 높지않아서 활성화대책이 시급합니다. 보도에 권대성기잡니다. 지난 2018년에 문을 연 무주군의 향로산 휴양림입니다. 최신시설이지만 연평균…정윤성 기자2020-02-14
중국인 유학생 2천여 명 기숙사 격리
중국에서 입국을 앞두고 있는 도내 대학 중국인 유학생이 입국 후 2주간 대학 기숙사에 격리됩니다. 군산대와 우석대, 원광대, 원광보건대, 비전대는 중국인 유학생의 기숙사 격리를 확정했고, 전북대와 전주대도 기숙사 격리 계획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도내 대학 중…하원호 기자2020-02-14
(군산)코로나19 벗어나 일상으로...(수퍼대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비상이 걸렸던 군산 지역이 조심스럽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퇴원하고 자가격리자도 모두 해제됐기 때문인데요, 주혜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닫혀있던 문을 열고 손님들이 들어갑니다. 이 음식점이 …주혜인 기자2020-02-14
'홀로그램 기업' 투자...성장 동력 확보
미래 성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홀로그램 산업육성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홀로그램 기업들이 전라북도, 익산시와 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콘텐츠와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기자입니다. 수족관 안 물고기들이 한가로이 움직입니다. 실제 물고기와 다…김진형 기자2020-02-14
왜 환불 안해줘?..."우리도 죽겠다"
코로나19 사태에 여행 가려다 취소하신 분들 많으시죠. 이 과정에서 위약금이 과도하고 환불은 제때 안 해준다는 소비자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여행사들도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요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달 말 지인들과 베트남 여행을 계획한 A씨…주혜인 기자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