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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기업' 투자...성장 동력 확보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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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기업' 투자...성장 동력 확보

미래 성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홀로그램 산업육성의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홀로그램 기업들이 전라북도, 익산시와 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콘텐츠와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기자입니다. 수족관 안 물고기들이 한가로이 움직입니다. 실제 물고기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3차원 영상으로 만든 입체 사진입니다.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가 일상생활은 물론 산업과 의료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유재형 한국조명ICT연구원 산업 초기단계에 있으나 우리 생활에 광범위하게 침투돼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자동차 분야에 허그 시스템이 되겠는데요 홀로그램 콘텐츠 개발업체 5곳이 전라북도와 익신사와 투자 협약을 맺고 전북에 연구공간을 마련하고 콘텐츠와 관련 기술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신동학 홀로그램 개발업체 외부에 있는 많은 하드웨어 연구원들과 익산시에 있는 콘텐츠 인력을 융합을 해서 자동차 분야와 헤리티지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일자리 창출과 홀로그램 기술 융합을 통한 지역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싱크>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홀로그램 사업이 무궁무진하게 성장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이끌고 또, 우리 산업이 그동안 취약했던 전라북도를 일으키는 새로운 산업이 되어 주기를 2025년이면 홀로그램 세계시장 규모는 130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래산업의 먹거리인 홀로그램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벌 걸음이 시작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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