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분양 고전...분양가보다는 입지?
남원시와 완주군에서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도 산업단지가 조성돼있지만 분양이 시원치 않습니다. 분양가를 낮춰도 기업을 유치하는데는 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완주군의 …정윤성 기자2020-01-24
'조상 땅 찾기' 지난해 3만5천 필지 토지정보 제공
지난해 조상 땅 찾기를 통해 7천 8백 34명에게 3만 5천여 필지, 395만 제곱미터 규모의 토지정보가 제공됐습니다. 조상 땅 찾기는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행정서비스로 도청이나 시군청 민원실을…하원호 기자2020-01-24
침착한 대응...'메르스 소동' 없었다
우한 폐렴을 의심받았던 전주의 대학생이 어젯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목할만한 건, 이 대학생의 대응이 침착해 접촉자를 크게 줄였다는 점입니다. 5년 전 큰 소동을 빚은 메르스 사태와 크게 달랐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우한 폐렴 증상자로 분류된 전주의 2…김철 기자2020-01-23
간만의 '대목'...설렘 가득 시골장
명절을 앞두고 시골장이 간만에 대목을 맞았습니다. 밀고 당기는 흥정마저 푸근한 곳, 사람 사는 냄새 가득한 대목장 풍경을 오정현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전통시장 스케치_5sec] 여든다섯의 노모는 만 원 주고 살이 오른 꽃게 세 마리를 샀습니다. 10년 전 아버지를 …강혁구 기자2020-01-23
군산~석도 훼리호, 2월 1일까지 휴항
군산과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훼리호가 내일부터 2월 1일까지 휴항을 해 혹시 모를 감염자 입국에 따른 우한 폐렴의 확산 우려가 줄었습니다. 선사 측은 해마다 명절을 전후해 2척의 배가 휴항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국제훼리호를 타고 500명 가량의 승객…김철 기자2020-01-23
전주에서 첫 우한 폐렴 의심환자 발생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대학생인데 오늘밤 10시쯤 확진 여부가 판명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에 사는 25살 대학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세로 전북대병원에서 격리치…하원호 기자2020-01-22
어업인 안전공제보험 신청자 부족...사업비 반납
전체 10만 원 가운데 8만 원을 지원받는 어업인 안전공제보험의 신청자가 부족해 사업비 반납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민이 2만 원의 보험료만 내면 최대 1억 원의 유족급여와 장해급여를 받을 수 있지만, 만여 명의 전북어민 가운데 보험 가입자가 70…김철 기자2020-01-22
금융타운 부지 '용도변경'...남은 과제는?
전북혁신도시 금융타운에 호텔과 컨벤션센터를 짓기 위한 부지 용도변경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지난해 한 차례 실패한 민간사업자 유치와 정부의 투자심사 통과라는 쉽지 않은 과제가 남았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옆 부지입니다. 혁신…김철 기자2020-01-22
전북중기청,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진행
전북지방중소기업청과 유관기관 직원 200여명은 오늘 전주 신중앙시장등 도내 6개 시지역 주요 전통시장에서 현장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온누리상품권의 홍보리플릿과 장바구니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제수용품 장보…기자2020-01-21
우한 폐렴 확산 우려...전북, 24시간 비상대응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과 승무원을 추적한 결과 전북으로 온 사람은 없다고 밝혔…김철 기자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