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꺼리고 해외여행은 취소
꼭 필요하지 않으면 집 밖에 나오지 않고, 병원에 가는 건 특히 꺼려집니다. 모임도 여행도 취소가 잇따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걱정때문인데요, 오정현 기자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스크를 챙기는 건 기본, 웬만하면 아예 외출하지 않는다…강혁구 기자2020-01-30
군산-중국 석도 훼리호, 다음달 4일부터 화물만 운송
오는 일요일부터 재개할 예정인 군산 중국 석도 국제훼리호의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선사 측은 우환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군산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 훼리오 운항 재개를 다음달 2일에서 4일로 연기하고, 승객을 제외한 화물만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김진형 기자2020-01-29
우한 폐렴 확산에 공공의대 설립 목소리
우한 폐렴을 계기로 공공의대를 하루빨리 설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내과 전문의가 한 명 뿐이어서 대응에 크게 문제가 됐지만 5년이 지난 지금도 겨우 두 명에 불과하고 전국 공항과 항만에 있는 13…이승환 기자2020-01-29
전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활동 강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전주시도 비상방역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전주시는, 자체 감염증 위기 경보 수준을 정부보다 한 단계 높은 심각 단계로 격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방역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송창용 기자2020-01-29
위험지역 미방문 의심 증상 미등교도 출석 인정
전북교육청이 중국 우한 등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지역을 방문하지 않았어도 의심 증상이 있어 스스로 등교하지 않는 학생의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김승환 교육감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또한 비상대책반장을 부교육감으로 …권대성 기자2020-01-29
전북대·새만금개발청, 부패방지 노력 5등급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전북대와 새만금개발청이 낙제점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북대는 지난해 부정입학과 성추행 등 각종 비위사건에 연루돼 가장 낮은 5등급이 예견됐지만,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내부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없어서 이번 …김철 기자2020-01-29
우한서 입국 30대 폐렴...'음성'(8시용/앵커멘트 수정)
중국 우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도내에 머물고 있는 30대 남자가 폐렴 증세로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폐렴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폐렴 증…하원호 기자2020-01-29
기능 떨어진 마스크 지급...근로자 안전 위협
석탄화력발전소 유지 보수 공사에 나선 근로자들에게 기능이 떨어진 마스크가 지급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달부터 산업현장의 안전을 강화한 김용균법이 시행된 가운데, 근로자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에는 …김진형 기자2020-01-29
구도심 살리는 청년 사업가(5)
지역의 청년 유출 문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오래된 구도심에 둥지를 틀고, 사회적기업을 이끌고 있는 한 청년 대표의 사례를 통해 남은 과제들을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의 대표적인 구도심인 남노송동. 사람들이 떠나자…하원호 기자2020-01-28
확진자 접촉 도민 5명...우한서 입국자 22명 -대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가 하루가 다르게 확산되면서 전북지역도 영향권에서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국내에서 4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도민 5명은 자택에 격리됐습니다. 잠복기인 최근 2주 사이에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도민…하원호 기자202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