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건설업체 위기...시공참여 확대 등 대책 시급"
잇따라 폐업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 전윤미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전주의 종합건설업체 99곳,
전문업체 145곳이 문을 닫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전주에서 발주된 공공 건설사업 가운데
지역업체가 수주한 하도급은 29.6%에 그쳐 최근 3년새 가장 낮았다며,
시공 참여 비율 확대 등
지원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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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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