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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술'로 가축 열 스트레스 저감

2022.06.16 07:35


무더운 여름철에는 사람뿐 아니라
가축도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요.

임실군이 축사의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첨단 스마트 축사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남원 운봉에 공동육아나눔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송풍기로 바람을 일으켜
축사의 온도를 낮춥니다.

새로 도입된 열 스트레스 저감 기술은
이 같은 시설을 통합 관리해
가축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임실군은 축사 두 곳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친 뒤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홍미영/축산농가 : 지금 이 시설을 한 뒤로 사료 섭취량도 늘고 유량도 늘고, 소한테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번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좋아진 것 같아요.]

남원 운봉과 인월, 아영과 산내 등
동부권 4개 지역 주민을 위한
공동육아 나눔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녀 돌봄 품앗이 활동도
지원하게 됩니다.

[조숙경/남원시 여성가족과 여성다문화담당 :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시작으로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고 육아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자녀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급격하게 늘어난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기 위해
순창군이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순창군은 식품접객업소 5백여 곳을
지도 점검하고,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방미숙/순창군 환경수도과 자원순환계장 : 개인의 작은 실천이 탄소 중립시대를 열어갈 수 있기 때문에 공공 부문부터 솔선수범을 하면서 다양하게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촌가요특구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가 올해 말까지
소장품 수집에 나섭니다.

대상은 음반과 축음기, 악기를 비롯해
정읍과 관련된 음악 자료 등입니다.

무상기증이 원칙이며 정읍시는 기증자에게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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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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