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 유일하게 증가
건축물에 딸린 땅을 포함한
전체토지 거래량이 전북은 1분기에
앞선 분기보다 2.5% 늘었습니다.
전체토지 거래량이 증가한 시도는
전북뿐입니다.
하지만,
건축물 부속 토지를 뺀 순수토지 거래량은
15.5% 줄었습니다.
전북의 1분기 땅값 상승률은 0.63%로
경남과 경북, 강원 등에 이어
4번째로 낮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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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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