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전라선 SRT 운행한다는데... 비좁은 전주 역사전주와 남원을 지나는 전라선에도 오는 9월부터 수서행 고속 열차인 SRT가 운행되는데요 전주역의 이용객이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뜩이나 좁은 전주역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편이 더 커지게 됐지만 전주역의 시설 개선 사업은 2년 뒤에나 마무리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와 남원 등지에서 서울 수서역에 가려면 익산역에서 SRT로 갈아타야 합니다. [장효수 전주역 KTX 승객 : 전주역에서 (익산역으로 가서) 기차를 한 번 더 갈아타야 되고, 혹은 또 택시나 차량으로, 자차로 익산까지 이동해야 되는 데 상당히 불편하죠.] 하지만, 국토교통부가 전라선에도 수서행 고속 열차인 SRT를 9월부터 하루 4차례 운행하기로 해 이런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2021년 기준, 하루 4천2백 명이던 전주역의 이용객이 4백 명 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북도 담당자 : 10%가 넘죠. 왜냐하면 하루에 (기존에) 30에서 40회 전라선 KTX가 운행되니까, (새로 투입되는 SRT 운행이) 네 번이니까 10%가 넘죠.] 이렇게 되면, 전국에서 가장 좁은 전주 역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편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450억 원을 들여 전주 역사를 2배가량 확장하는 공사가 예정돼 있지만 오는 2025년이나 돼야 끝나게 됩니다. 또, 전주역 인근에 250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환승센터도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5년에 완공됩니다. [전주시 담당자 : 지금 설계 중이고요 올해 연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내년 1월에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서울 가는 기찻길은 한층 편해졌지만, 전주 역사 시설 개선 사업은 빨라야 2년 뒤에나 마무리돼 역사를 이용하는 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중고차 수출단지 착공 언제나 -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이던 새만금 중고차 수출단지가 착공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의 국가예산 반납마저 우려됩니다. - SRT도 운행...비좁은 전주역 대합실 - 9월부터 전라선에 수서행 고속 열차가 운행됩니다. 전주역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데 비좁은 대합실 탓에 승객 불편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연중 재배 가능한 딸기 인기 - 1년 내내 키울 수 있는 딸기 품종이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인기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가보고 싶은 K 관광 섬' 군산 말도 등 선정군산의 말도와 명도, 방축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가보고 싶은 K 관광 섬'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국가예산 등 6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군산시는 내년에 개통되는 1.2킬로미터 길이의 해상 인도교와 연계해서 캠핑장과 해안 탐방로를 조성하고, 관광객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불 탄 차에서 1명 숨져...익산 공구가게 화재오늘 새벽 5시 10분쯤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 안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쯤에는 익산시 평화동의 공구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끄려던 70대 남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전북 교육 공무원 평균 경쟁률 11.5대 1전북교육청의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모두 1천834명이 지원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교육행정직의 전체 경쟁률은 14.6대 1을 기록했고 교육행정직의 장애인과 저소득층 구분 모집은 각각 4.3대 1과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22일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장수군민도 8월부터 전주 승화원 이용 가능장수군민들도 전주시의 화장시설인 전주 승화원을 오는 8월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전주시는 장수군이 전주 승화원 현대화 사업에 재정 부담을 하는 조건으로, 장수군민들도 전주 시민과 동등한 조건으로 승화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수군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주시는 45년 된 낡은 화장시설을 대신해 현대식 화장시설을 짓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전북 첫 방문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처음으로 전라북도를 방문했습니다. 싱하이밍 중국대사는 김관영 도지사를 만나 관광, 교류, 경제 통상 등 전라북도와 중국간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최근 중국 이차전지 기업의 새만금 투자처럼 더 많은 중국기업이 찾아올 수 있도록 싱하이밍 대사의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왜곡 논란 '전라도 천년사' 공개... 이의신청 접수일제 식민사관 논란을 빚은 '전라도 천년사'가 대중에 공개됩니다. 전라북도는 전남과 광주시, 그리고 편찬위원회와 회의를 열고 이달 안에 2주 동안 전라도 천년사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식민사관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의신청을 받은 뒤 편찬위원회 검토를 거쳐 올 상반기 안에 천년사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오늘 밤까지 빗방울...내일 낮 29도까지 올라오늘 장수와 완주 2.3mm, 전주에 0.3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쳤지만, 오늘 밤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덮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주말까지 비 소식 없이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새만금 자동차 수출단지 '터덕'...국비 반납 우려새만금에 대규모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2년째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올 상반기에 완공돼야 하지만 민간사업자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올해 착공하지 못하면 수백억 원의 국가 예산까지 반납해야 할 상황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예정 부지입니다. [트랜스] 19만 7천 제곱미터 면적에 민간 자본 1천백억 원 등 모두 1천509억 원을 들여 중고차 매매 단지와, 정비 단지, 품질 인증센터 등을 구축해 중고차 수출의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강임준/군산시장(2021년 2월) : 수출 단지가 들어서면 가격, 품질의 신뢰도를 제고시켜서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정대로라면 올해 상반기에 공사가 끝나야 하지만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방치돼 있습니다. 민간사업자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토지를 확보하지 못했고, 금융권 대출도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산시 관계자 : 민간사업자가 현재 자기 자본 가지고 토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은 부족하고, 그러려면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을 일으켜야 하는데 PF 금융사는 토지를 확보한 상태에서 PF를 해줄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게 좀 상충이 돼서...] [하원호 기자 : 군산시는 민간사업자에 이달 말까지 금융권 대출을 확정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라고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문제는 올해 안에 착공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비로 받은 275억 원을 반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군산시는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가 대부분 마무리됐고, 민간사업자와 금융사의 대출 논의도 긍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비 반납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기한 내 자금 조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사업자를 다시 선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3.04.18
-
-
-
-
[JTV 8뉴스] 대광법 통과 '안갯속'... 이달 말 재도전(대체)잇따라 불발된 대도시권 광역 교통 관리 특별법이 이달 임시국회에서 다시 심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부처의 반대로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인데요, 전라북도와 정치권은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대도시권 광역 교통 관리 특별법, 이른바 '대광법'은 지난달 두 차례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관련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가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CG IN) 두 부처는 대광법이 통과되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데다 창원과 청주 등 다른 지역들이 같은 요구를 하면서 유사 법안이 난립할 수 있다는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CG OUT) 이러다 보니 야당과 합의했던 일부 여당 의원도 소극적인 입장으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창원과 청주는 대도시권으로 분류되면서 이미 대광법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가 주장하는 예산 문제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전라북도의 입장입니다. [권민호/전라북도 교통정책과장: 총사업비 5백억 원 이상 사업은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개별 사업이 가능하므로 기재부가 재정 투자 관리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12월 국토부가 실시한 용역에서도 전주가 대도시권에 포함돼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은 국토부가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이달 하순에 법안 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수흥/민주당 국회의원.국토교통위: 광역시가 위치한 지역만 대도시 광역 교통망을 설치하는 것은 균형 발전에도 역행하고 또 정부의 역할에도 벗어난다고 봅니다. 여당도 설득하고 기재부도 설득해서.] 전라북도와 정치권은 이번에는 반드시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목표지만 정부 부처조차 설득하지 못한 채 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을 상대로 한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의 역량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전주 22.4도...내일 새벽부터 10~50mm 비오늘 낮 최고기온은 진안이 19.1도, 전주가 22.4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았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모레 아침까지는 10에서 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9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9도로 오늘보다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전주기상 지청은 내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풍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국회 기재위, '예타 완화법' 처리 연기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완화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 처리를 연기했습니다. 국회 기재위는 오늘(17일)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2일 여야 합의로 개정안이 소위를 통과했지만 여당 측이 재논의를 요구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정안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에서 1천억 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신동진 다수확 맞나... 퇴출 논란 지속농민들이 반발하자 정부가 신동진 벼의 퇴출 시기를 늦추기로 했지만 논란은 여전히 가라앉질 않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생산량에 대한 불신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정부가 신동진을 퇴출시키기로 한 건 다수확 품종이기 때문입니다. 1999년 신동진이 품종등록되면서 기록된 10a 당 생산량은 596 킬로그램 무려 24년 전에 시험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이 2020년 시험 재배한 결과는 전혀 딴판입니다. cg 트랜스 1 10a에 신동진은 536 킬로그램, 참동진은 540 킬로그램으로 참동진의 수확량이 더 많습니다. cg 트랜스 2 신동진은 정부의 퇴출 기준 5백70 킬로그램에 한참 못 미칩니다. cg 트랜스 3 게다가 24년 전 검증결과 보다 60 킬로그램이나 수확량이 적습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의 시험 결과를 대표성 있는 통계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INT [농식품부 관계자 여러 지역에서 여러 해 동안 했으면 저희도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데요 그게 2020년에 지역적응성 시험 딱 한 번 한 거라서 아직 대표성을 가진다고 보기는 어려운 거거든요] 농촌진흥청도 1년만 시험 재배한 한계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3개 기관이 다섯 개 지역에서 진행한 시험이기 때문에 충분히 신뢰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INT [농촌진흥청 관게자 지역성 검정 시험은 저희가 식량과학원만 한 게 아니고 원래 기준에서 3년 동안 못한 것은 있지만 1년 동안 성적이 거짓으로 했다거나 잘못돼서 나온 수치가 아니고...] 농식품부의 의견을 받아들이더라도 문제는 남습니다. 신동진과 대체 품종인 참동진은 수확량에서 10a에 56킬로그램 차이가 납니다. 수확량이 줄어들어 농민이 고스란히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데 이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다. INT [조경희/김제시 봉남면 같은 값에 팔릴 것 같으면 많은 생산량이 나오는 품종을 선호하게 되어 있는데 가격도 같은데 (수확량이) 더 적은 품종을 심으라고 강제로 하는 부분은 앞뒤가 안 맞는 거죠.] 들쭉날쭉 수확량 통계에 불을 보듯 뻔한 농민의 손해까지 논란이 되면서 정부의 퇴출 방침에 대한 불만도 가라앉질 않고 있습니다. JTV 뉴스 겅혁구 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혁구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시도의회, 지방의정연수센터 확대 건의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설치된 지방의정연수센터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는 지방의정연수센터를 지방의정연수원으로 승격하는 안건을 의결하고, 정부에 이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경남도의회가 제안한 지방의회인재개발원 신설 대신 지방의정연수센터를 확대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전북도의회의 의견을 수용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전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111명 배치전라북도가 신규 공중보건의사 111명을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병원 등에 배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는 무주, 장수, 임실, 순창의 보건의료원에 30명, 도서 지역이 있는 군산, 부안에 24명 등 의료 취약지역에 전문의를 집중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공중보건의는 의과에 53명, 치과에 17명, 한의과에 41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윤성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교육공무직 신규 채용 평균 경쟁률 8.6대 1전북교육청의 올해 교육공무직 신규 채용에 모두 1천910명이 지원해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명을 선발하는 교육 실무사에 790명이 지원해 158대 1로 가장 높았고, 교육복지사 19.8대 1, 조리실무사는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1차 필기시험은 다음 달 13일에 치러지고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국민연금, 지난해 손실 79.6조 대부분 만회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글로벌 금융시장 약세로 발생한 79조 6천억 원의 연금 운용수익 손실분을 대부분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금융부문에서 70조 원의 평가이익을 거둬 연기금은 960조 원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국민연금은 2021년엔 10.77%의 수익률로 한해 91조 2천억 원을 벌었습니다. 감사원은 올해 국민연금 정기감사에서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저 수익률과 관련해 운용상 문제점 등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전주시 2청사 건립 '삐걱'.... '산 넘어 산'전주시가 2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전주시의회에 제출했는데요 심사를 앞두고 갑자기 철회했습니다. 통과가 어렵다고 판단한 것인데요 2청사 건립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청사 인근의 8층 건물입니다. 전주시는 이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2027년부터 2청사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건물 매입비와 공사비 등에 880억 원!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지난 10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cg) //공유재산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150억 원, 내년에 200억 원 등 2026년까지 모두 880억 원을 순차적으로 투입합니다. // 하지만, 전주시는 지난 14일 공유재산계획안을 철회했습니다. 반대하는 의원들이 많아서 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전주시 담당자 : 이게 협의가 좀 잘 안돼요. 그래서 부결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그러면 저희들이 일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전주시는 의원들을 설득해 다음 달 다시 상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시의회에서는 시민 공론화 위원회를 열어서 2청사의 부지 문제를 논의하자는 주장이 나오는 등 전주시와 큰 입장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선전 전주시의원 : (청사는) 시민들의 의견에 의해서 결정돼야 하는 것이지 몇 사람의 의견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주시는 다음 달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통과하면 6월 추경에서 150억 원을 확보해 2청사 건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2청사 건립에 대한 시의회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한 의회 통과는 불투명해 제2청사 건립 사업에 큰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3.04.17
-
-
-
-
[JTV 8뉴스] 군산시, 오는 7월 '군산문화재단' 출범지역 문화 정책 수립과 예술 창작 기반 조성 등을 맡게 될 군산문화재단이 빠르면 오는 7월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는 다음 달까지 군산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와 이사회 구성 등을 거쳐 오는 7월, 설립허가 등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재단 출범 후 조직이 안정되면 관광 분야까지 재단의 소관 업무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3.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