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 악취 개선에 180억 원 투입...85% 증가
대폭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85% 늘어난 180억 원을
축산 악취 개선 사업에 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업 지역도
지난해 익산과 완주, 진안, 임실, 고창 등 5개 시군에서,
올해는 정읍과 남원, 순창 등 3곳을 추가해 8개 시군으로 넓혔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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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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