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장애인 '탈시설·자립' 지원 본격화
중증 장애인이 거주시설에서 나와
자립하는 걸 돕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공개 모집을 거쳐 이달 말까지
자립전환 거점센터를 선정한 뒤
민관 전문가들이 지원 대상 장애인도
확정합니다.
전주시는
올해부터 3년간 한 해 20명씩, 모두 60명의
장애인 자립을 지원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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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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