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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이중언어 강사 언어교육 지원결혼이민자 이중언어 강사에 대한 언어교육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 부산 외국어대와 함께 모국어 구사 능력은 뛰어나지만 이론이 부족한 베트남 이중언어 강사를 위해 모국어 이론 교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어 발음과 쓰기 교육법, 문법 체계 등을 가르치는 이론 교육은 다음 달 10차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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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과학산단 비점오염 저감시설 가동완주 과학산단 비점오염 물질 저감시설이 5년 만에 완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50억 원이 투입된 비점오염물질 저감시설은 도로 노면의 퇴적물이나 빗물에 섞인 대기오염 물질 등을 시간당 6천 세제곱미터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오염된 유출수가 이 시설을 거치면 생물화학적 산소 요구량은 65%, 부유물질은 88%를 저감할 수 있어 만경강수계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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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2/23)-8뉴스희망2023나눔갬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부안군 부안읍 송정마을 주민들이 1백40만 원, (부안군 부안읍 선은마을 50만 원, 부안군 부안읍 부림마을 24만 원) 부안군 줄포면 서빈1마을 주민들이 45만 원, --------------------------------- 부안군 줄포면 본동마을 주민들이 40만 원, (부안군 줄포면 원대동마을 29만 원, 부안군 줄포면 관동마을 16만 원) 부안군 줄포면 목중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 부안군 줄포면 목상마을 주민들이 12만 원, (부안군 줄포면 덕성마을 9만 원, 부안군 줄포면 남월마을 9만 원) 정읍시 영원면 금곡마을 주민들이 28만 5천 원, --------------------------------- 정읍시 영원면 신월마을 주민들이 22만 원, (정읍시 영원면 풍양마을 11만 원, 정읍시 영원면 갈선마을 8만 5천 원) 정읍시 영원면 경산마을 주민들이 7만 5천 원, --------------------------------- 정읍시 고부면 김기수 님이 1백만 원, (정읍시 고부면 김윤석 님 1백만 원, 임실군 관촌면 슬치마을 30만 원) 임실군 관촌면 농원마을 주민들이 1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TV 8뉴스
보도팀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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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시사토크 예고//얼어붙은 부동산시장(내일 아침 8시 10분)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갈수록 얼어붙고 있습니다. 거래는 줄고 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되는 JTV 시사토크에서는 전북의 부동산 시장 상황을 진단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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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기업 유치 '청신호'... 조세특례법안정부 예산안이 오늘 밤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함께 처리될 예정입니다. 앞서 국회를 통과한 새만금 사업법을 뒷받침해서 입주 기업들에 대한 세제 혜택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임시국회 기간이 남은 만큼 전북 특별자치도법안 처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새만금 사업법 개정안은 지난 8일 먼저,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새만금에 국제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정부 예산안과 함께 오늘 밤 처리될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입주 기업에 법인세와 관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새만금 기업 유치에 청신호가 켜지게 됩니다. [양주생/전라북도 새만금개발과장: 결과적으로 경쟁력 있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인해서 새만금 지역 민간기업 투자가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은 전북 특별자치도법안과 남원 국립의전원법안입니다. 전북 특별자치도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가장 먼저 처리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법사위에 계류 중입니다. 여당이 발의한 재난자원관리법안과 함께 발목이 잡혔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3일까지 임시국회 기간이 남은 만큼 총력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강승구/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여러 가지 법안에 여야 간에 이견이 있어서 우리 특자도법이 현재 계류 상태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상황을 빨리 해소해서 빠른 시간 내에 특자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남원 국립의전원법안은 벌써 5년 가까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법안 통과를 약속했지만 최근에서야 겨우 공청회만 열렸을 뿐입니다. 이 때문에 이번 국회에서 처리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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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개발공사, 익산 함열에 120세대 임대주택 건설익산시와 전북개발공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함열읍에 120세대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을 짓기로 했습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 임대주택이 들어서면 농공단지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익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에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실시 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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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2022 완주 윈터푸드축제 열려다양한 겨울철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2022 완주 윈터푸드 축제가 전북 혁신도시 W푸드 테라피센터 일원에서 개막됐습니다. '모락모락 맛있는 겨울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축제에서는 군밤과 군고구마, 붕어빵 등 겨울 간식과 호박죽, 향어회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난타 공연과 쿠킹쇼, 진빵 속에 든 황금반지 찾기 같은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2022 완주 윈터푸드 축제는 토요일인 내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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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 교육기관 공모전북교육청이 학업을 중단했거나 따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가르칠 대안교육 위탁 교육기관을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공공기관이나 비영리법인, 그리고 사회단체 등이 운영하는 대안 교육기관으로 학생을 가르칠 시설과 인력을 갖춰야 합니다. 희망 기관은 오는 30일까지 전북교육청 대안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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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청년.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익산시가 내년부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택 구입자금의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39세 이하 청년과 신혼부부가 3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대 10년간 대출 이자 3%가 지원됩니다. 익산시는 인구 유입을 위해 월세와 전세자금에 대한 대출 이자 지원 사업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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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CCTV로 본 지역별 적설 상황(대체)이번에는 각 시군에 설치돼 있는 재난감시 CCTV를 통해 지역별 적설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순창 양지천입니다. 순창에는 어제부터 60cm가 넘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어둠이 내린 이 시각에도 여전히 (세찬)눈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변 산책로는 인적이 끊겼고, 징검다리 위에도 수북하게 눈이 쌓여 있습니다. ---------------------------------------- 임실에도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오원교를 비치는 CCTV 화면인데 주차된 차량 지붕 위에 한가득 눈이 쌓여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어붙은 하천 위에도 눈이 쌓여 어디가 물이고 어디가 땅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 다음은 정읍시 무성교입니다. 건물 지붕 위에 눈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하천 옆 도로도 눈에 파묻혔고, 차량들의 모습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매서운 한파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 마지막으로 전주시 어은교 살펴보겠습니다. 온종일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던 눈이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탄절을 앞둔 금요일 밤이지만 오가는 차량이 많지 않습니다. 다리 위 도로는 제설이 이뤄졌지만 빙판으로 변한 곳이 많아서 차량들은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각 지역의 재난 CCTV를 통해 시군별 적설상황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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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원광대 제14대 박성태 총장 취임원광대학교 제13대 박맹수 총장의 이임식과 제14대 박성태 총장의 취임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박성태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4년 동안 통합과 혁신의 리더십으로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총장으로 뽑힌 박 총장은 1985년 경영학과 교수로 임용돼 원불교 교수협의회장과 대한경영학회장, 그리고 한국재무관리학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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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고향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23곳 선정전라북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했습다. 전라북도는 쌀과 한우, 홍삼 등 모두 21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정하고 23개 공급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호도를 파악해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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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국회의원 2년간 공약 이행 완료율 31%"전북 국회의원들이 임기 4년 가운데 2년이 끝난 지난 6월 말까지 공약을 이행한 비율이 31%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매니페스토 운동본부가 조사해 발표한 결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아직 추진 중인 공약은 56%이고, 8%가량은 보류되거나 폐기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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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복흥 65cm '눈폭탄'...최대 20cm 더 온다- 순창 복흥에 65센티미터의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전북에는 내일 오전까지 최대 2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전망입니다. - 지붕 무너지고 학교는 휴업 - 폭설에 카페 지붕과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360여 학교는 오늘 하루 임시 휴업했습니다. - 새만금 기업 유치 힘 실리나? - 지난 8일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하는 법에 이어 입주 기업에 세제 감면 혜택을 주는 법안이 통과를 앞둬 새만금 기업 유치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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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어제 2,283명 확진... 이틀째 2천 명대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283명으로 이틀째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와 익산, 김제 등 7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도 2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95만 7천 명, 재택 치료자는 1만 2천 명을 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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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 양계장서 불...닭 3만 6천 마리 폐사오늘 아침 8시쯤 익산시 황등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양계장 9동 가운데 4동이 모두 탔고, 닭 3만 6천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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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학교 휴업에 시설물 피해도 이어져이처럼 많은 눈이 내리면서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진땀을 빼야 했습니다. 또,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곳곳에서 붕괴사고가 잇따랐는가 하면 눈길 교통사고도 이어졌습니다. 각급 학교는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휴업을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전합니다. 출근길 도로에 눈이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줄지어 선 차량들은 행여 미끄러질세라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김학준/전주시 평화동: 차가 좀 미끄러지는 것도 있고 속도를 못 내니까, 아무래도 좀 더 조심스럽고 이제 시간도 많이 지체되고...]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선택했지만, 시내버스도 눈길 운행이 어렵기는 마찬가지. [이가연/전주시 서신동: 출근하려고 나왔는데 평소보다 버스가 늦게 와서 지금 좀 초조하고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꽁꽁 싸매고, 아예 걸어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상섭/전주시 중화산동: 차를 운전하게 되면 위험하고 또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걸어가는 것보다. 그래서 제가 오늘 걷기로 작정하고 이렇게 길을 나섰습니다.] 큰 길은 그래도 제설작업 덕에 생각보다는 양호했지만, 이면도로는 상황이 훨씬 더 어려웠습니다. [지중환/전주시 중화산동: 어제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제설 작업 좀 해달라고, (전주시) 담당자들 돌아다니길래. 하나도 안 했어요.]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면서 도내 학사 일정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북교육청이 휴업을 적극 권고하면서 367개 유초중고는 오늘 하루 임시 휴업했고 227개 학교는 등교 시간을 한두 시간씩 늦췄습니다. 많은 눈에 곳곳에서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30cm에 가까운 눈이 온 군산에서는 한 대형 카페의 지붕이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또, 순창에서는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주저앉았고 정읍에서는 축사와 창고가 무너지는 등 붕괴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순창의 두 개 마을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가 2시간여 만에 복구됐는가 하면, 계량기 동파와 낙상사고도 줄을 이었습니다. 교통사고도 속출했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 순천-완주 고속도로에서는 화학원료를 실은 14톤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오늘 새벽 4시까지 일대 고속도로 통행이 전면 통제되는 등 종일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졌습니다. 또, 남원 정령치와 순창 밤재 등 도내 주요 고갯길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고, 지리산 등의 탐방로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뱃길과 하늘길은 이틀째 막혔습니다. 군산과 어청도를 잇는 여객선 4척과 군산에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3편은 모두 결항됐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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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내 집 앞 눈 치우기 운동' 동참 호소폭설이 이어지면서 전주시가 '내 집 앞 눈 치우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전주시는 제설 장비를 동원해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지만, 골목길이나 이면 도로의 경우 장비를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제설 작업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안전한 보행을 위해 집 앞에 쌓인 눈을 신속히 치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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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선거 열기 뜨거워...후유증 이어져2022년 임인년도 어느덧 일주일가량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JTV는 분야별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대선과 지방선거로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전북의 정치를 살펴봤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대선에서 도민들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83%의 몰표를 줬습니다. 0.73% 포인트라는 간발의 차로 승리한 윤석열 대통령의 전북 득표율은 14.4%. 보수 정당의 역대 후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3월 10일): 아주 열정적인 레이스였던 것 같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승리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전북의 대선 투표율은 80.6%로 25년 만에 80%를 넘겼습니다. 반면, 석 달 뒤 지방선거는 48.7%로 가장 낮았습니다. 무관심 속에 치러진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은 대거 교체됐습니다. 도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 14명 가운데 8명이 바뀌었습니다. [우범기//전주시장(6월 2일): 전주시가 유지해 나가야 될 것, 버려야 될 것 분명히 구분해서 완전히 새로운 전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단체장 80%, 지방의원 83%를 차지한 지방 권력의 민주당 독점은 여전했습니다. 특히, 무투표 당선된 지방의원이 역대 최다인 62명에 모두 민주당 소속이어서 참정권 박탈 논란과 함께 선거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5월 19일): 유권자의 다양한 정치적 지향들이 제대로 의정 활동에 반영되지 못하고 결국은 이게 계속 고착화되면서 더욱더 이런 현상들이 심화될 거라는 우려들이...] 당선은 됐지만 일부 단체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돼 이른바 사법 리스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군산 강임준, 익산 정헌율, 남원 최경식, 정읍 이학수 시장 등 4명입니다. 강임준 시장은 매수, 나머지 3명은 허위사실 공표 혐의입니다. 공공연한 비밀이던 선거 브로커의 실체가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선거 운동 지원 대가로 인사권과 사업권을 요구한 것인데 브로커들은 실형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이중선/전 전주시장 예비후보(4월7일): 그들(브로커들)이 영향력을 유지, 확대하기 위해 각 단위 선거 캠프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파악...]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직원의 민주당 당원 명부 관리 사건은 송하진 당시 도지사의 관권 선거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송 전 지사는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택했지만, 뒤늦게 이 문제로 부인과 측근 14명이 재판에 넘겨지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장수군수 경선 여론조사 조작 사건까지 터지면서 민주당 경선 제도를 근본적으로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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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KCC, 허웅과 함께 뛸 '필리핀 선수' 영입할 듯SKT 에이닷 프로 농구의 전주 KCC가 가드 허웅과 함께 뛸 필리핀 선수를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선두권을 달리는 안양 KGC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아시아쿼터 몫으로 필리핀 선수를 영입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KCC는 올 시즌 FA인 허웅과 이승현을 데려왔지만 당초 기대와 달리 중하위권에 머물자, 조만간 필리핀 선수를 영입해 순위 상승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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