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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올해 산림녹지분야 2천6백억 원 투입전라북도가 올해 산림녹지분야에 지난해보다 4.4% 늘어난 2천6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산림복지 활성화 846억 원, 산림재해 대응 648억, 산림자원관리 478억 원 등입니다. 특히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 단지 등 10곳을 조성하고 1천7백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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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미취업 청년 의무 고용 확대' 법안 발의공공기관 등이 청년 의무 고용을 늘리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의무 고용 비율을 3% 이상에서 7% 이상으로 높이는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올해 말에 끝나는 고용 의무 기간을 오는 2028년으로 연장하는 내용도 담겨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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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선거 회계 누락' 양해석 도의원, 1심 당선 무효형전주지법 남원지원 제2형사부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해석 전북도의원에게 당선 무효형인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A 의원의 선거 사무실 회계 책임자 등 4명은 50만 원에서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선관위에 신고한 예금 계좌에 허위 거래 내역을 남기는 등의 수법으로 600여만 원을 누락하고, 선거비용 제한액에서 400만 원을 더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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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에서 만든 선박 블록 첫 '출항'5년만에 다시 문을 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첫 선박용 블록을 만들었습니다. 출항 행사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조선 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 고용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백여 톤에 이르는 대형 블록이 바지선에 실려 첫 항해를 시작합니다. 군산조선소 재가동 이후 처음으로 생산된 이 블록은 울산조선소로 옮겨져 대형 컨테이너 선박 조립에 사용됩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10만 톤으로 계획된 생산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오갑/현대중공업 회장 : 군산조선소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 공장을 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조선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 고용 기준을 완화하고, 미래형 선박 기술 개발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가올 자율 운항 선박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원격 제어 핵심 기술 개발, 지능형 항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연간 수십억 원의 물류비까지 줘가며 부분 재가동을 시작했지만 정상화까지는 갈길이 멉니다. 최근 발주되는 선박은 LNG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초대형 고부가가치 선박이 대부분인데, 군산에는 이런 배를 건조할 물적, 인적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해경 함정과 군함 등의 성능을 개량하는 특수 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 사업도 조속히 추진돼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공약 사업으로 2년 전 사전 타당성조사까지 마쳤지만 관련 부처에 발목이 잡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택림/전라북도 미래산업국장 : (해수부에서는)수요가 확실한 지를 해군이라든가 해경 쪽에서 그런 부분들을 요청을 해와서 그런 공문 형태로 수요가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설득하는 그런 작업을 거치고 있는 중이고요.] 윤석열 대통령은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와 글로벌 푸드 허브 구축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군산 조선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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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진정한 지방 시대 열겠다"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전주에서 17개 시도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중앙의 권한을 넘기고 성장 동력 발굴을 도와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 선박 블록 첫 생산 .."인력확보 지원" - 재가동에 나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처음으로 선박용 블록을 만든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조선인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사 현장 화장실 턱없이 부족 - 대규모 공사 현장의 화장실이 턱없이 모자라 노동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겉도는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제도가 1년의 계도 기간이 끝났지만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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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윤석열 대통령 방문..."권한 이양, 지방 시대 열어"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전북도청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서 진정한 지방 시대를 강조했습니다. 중앙의 권한을 과감하게 이양하고, 지역 스스로 성장 동력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제2의 국무회의로 불리는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과 17개 시. 도지사 등이 참여해 지방자치와 균형 발전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 소멸 대응기금의 개선 방안, 지방정부 자치 조직권 확대 등 4가지 안건이 논의됐습니다. 또, 항만 배후 단지 개발, 환경영향평가, 지방대 육성 등 57개 과제에 대한 권한을 지방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방 시대를 열기 위해 중앙의 권한을 이양하고 지역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정부는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열기 위해 중앙의 권한을 과감하게 이양하고 지역 스스로 비교 우위가 있는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은 지방 소멸 대응기금이 인구 문제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기준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시대의 핵심은 산업과 교육에 있다며 앞으로 지역의 산업 현장을 꾸준히 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앞으로 지역을 찾을 때마다 산업현장, 먹고 사는 문제의 현장을 같이 찾을 예정이고, 시도지사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뛰겠습니다. 민생 문제에 중앙과 지방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아태 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조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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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유치원 버스 등 4대 부딪혀... 2명 경상오늘 오전 7시 30분쯤 전주시 호성동의 한 도로에서 유치원 통학 버스와 승용차 석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버스에 탑승한 유치원생은 없었고, 유치원 버스 운전사와 승용차 운전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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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기온 8도-10도... 모레 오후부터 비오늘 낮 기온은 부안이 8.6도, 무주가 4.8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와 장수가 영하 5도, 전주가 영하 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0도를 기록해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모레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 날인 13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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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방문...'지방시대' 논의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린 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중앙 권한을 넘기고 지방 스스로 성장 동력을 발굴해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구 문제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배분 기준을 바꾸고 지역의 산업현장도 꾸준히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 수상태양광과 아태 마스터스, 새만금 잼버리대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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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KCC 허웅 팬, 저소득층에 쌀 300만 원 기부전주 KCC 이지스 허웅을 응원하는 팬들이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 원가량의 쌀을 기부했습니다. 허웅의 팬클럽 연합 280명은 지난 8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전주시에 백미 10kg짜리 100포를 전달했습니다. 팬들은 지난해에도 백미 400만 원가량을 저소득 가정에 후원했습니다. 한편 허웅은 어제 울산 모비스전에서 들것에 실려나갈 정도의 큰 발목 부상을 당해 오늘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철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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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수백 명 일하는 공사장... 화장실 '태부족'대규모 공사 현장에서는 많게는 수백여 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는데요 화장실이 부족해서 큰 불편을 겪기 일쑤입니다. 정부가 뒤늦게서야 개선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1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한 아파트의 신축 공사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건설 근로자는 300여 명, 그런데 화장실은 이동식을 포함해 4곳뿐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작업 현장에서 수 백여 미터를 걸어가야 하는 등 고충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건설 근로자(음성변조): 화장실까지 가려면 200~300m 걸어가야 돼요. 소변 같은 경우는 그 자리에서 싸는 수밖에 없어요. 큰일 보려면 좀 답답해요. 화장실이 지하에도 몇 군데 있으면 덜 불편한데.] (CG) 현행 법에는 1억 원 이상의 공사 현장에는 300m 안에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 기준에 근로자와 화장실 수가 빠져 있습니다.// 때문에 수백 명이 일하는 대규모 건설 현장에 화장실을 한 곳만 설치해도 문제 삼기 어렵습니다. 노동계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강문식/민주노총 전북본부 정책국장: 일단 현장에서는 당장 이제 다 돈 들어가는 문제니까 건설사들이 그런 거는 엄두를 안 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인식 자체가 그런 것까지 그렇게 보장을 해줘야 돼 이런...] (트랜스 자막) 고용노동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억 원 이상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남성은 근로자 30명당, 여성은 20명당 한 곳 이상 화장실을 두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영세 사업장에 대한 후속 조치와 함께, 화장실을 이용하기 힘든 건설 현장의 근무 분위기도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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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어제 확진자 479명... 20대.60대 가장 많아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79명으로 하루 전보다 41명 줄었습니다. 20대와 60대 확진자가 150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0.86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백만 1만 5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2천6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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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종합경기장 사업 계획 변경 본격 추진전주시가 종합경기장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계획 변경 절차를 본격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11월 2012년에 롯데와 체결했던 협약보다 컨벤션센터를 두 배 이상 키우고 호텔 규모도 더 늘리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오는 4월 이같은 계획을 바탕으로 전주시의회의 동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이후 롯데와의 협약을 최종 변경하고, 행정안전부의 투자 재심사 절차를 거치면 2025년에는 본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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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목조문화재 소방시설 확대전라북도가 목조문화재에 소방방재시설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목조문화재 42곳에 소화전 등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는 34곳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026년까지 2백여 곳의 모든 목조문화재에 재난방지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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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14일 청년시청에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익산 다이로움 취업박람회가 오는 14일, 익산 청년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한국삼공과 두영산업 등 8개 기업이 30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을 진행하고, 익산시 3개 부서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합니다. 지난달 처음으로 열린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에서는 모두 14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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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시사토크 예고/선거제 개편 어떻게...내일 오전 8시 10분새해 들어 국회의원 선거제 개편이 정치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 내년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앞두고 전북의 10개 선거구 유지 여부도 관심입니다.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국민의힘 이용호 두 국회의원이 출연해 선거제 개편과 선거구 조정 문제를 전망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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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예비경선 통과전북 출신인 조수진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통과했습니다. 본경선에 오른 최고위원 후보는 조 의원 등 모두 8명입니다. 국민의힘은 4명의 최고위원을 다음 달 8일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합니다. 한편, 전북 출신으로 최고위원에 도전한 이용 국회의원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습니다.(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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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계도 기간 끝났지만사용하고 남은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재활용되기 때문에 정부는 분리 배출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년의 계도기간이 지났지만 제도는 겉돌고 있습니다. 분리 배출에 앞장서야 될 자치단체도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주택가. 투명 페트병이라고 적혀 있는 분리수거함 안에는 일반 플라스틱 쓰레기가 뒤섞여 있습니다. 라벨을 떼지 않고 버린 페트병 등도 많습니다. [강훈 기자 : 투명 페트병 배출하는 방법은 이렇게 음료가 들어있던 병의 이물질을 완전히 비운 뒤, 라벨을 제거를 하고 이렇게 구부려뜨려서 뚜껑을 닫은 다음에 별도의 배출함에 배출하면 됩니다. 만약에 배출함이 따로 없는 경우에는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봉투에 넣어서 따로 배출하면 됩니다. ] 1년의 계도 기간이 지난해 12월에 끝났지만 아직도 제도에 대한 홍보가 충분하지 않은 것입니다. INT: 신민수, 전주시 효자동 플라스틱과 페트병 분류 선 자체가 명확하게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자치단체도 미온적입니다. 전주시 공공선별장에는 투명 페트병을 선별하는 설비가 없어서 투명 페트병과 유색 페트병이 섞인 채 압축되고 있습니다. 분리해서 수거해와도 여기서 모두 섞여버리기 때문에 분리 수거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 (지금은 그러면 따로 투명 플라스틱(페트병) 별도 배출을 해도 큰 의미가 없네요?) 예 지금 현재까지는 의미 없습니다. ] 분리배출이 안되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벌보다는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유인책 등의 입체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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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호서 "정운천 재선거 출마는 유권자 배신"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호서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의 재선거 출마는 유권자를 배신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1년 4개월이 남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출마하는 건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거라며 정 의원은 불출마하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의원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그만두고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하지만 정부와 당의 통로를 강화하겠다며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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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병원 68곳 단속... 14건 적발전라북도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40일 동안 전주와 김제 등 6개 시. 군의 병원 68곳을 단속해, 위반사항 14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내용은 사용한 주삿바늘과 한방침 등 의료 폐기물의 보관 기간 위반, 의료 폐기물 운영 관리 기준 위반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의료 폐기물 보관 기간을 위반한 6곳은 검찰에 고발 조치하고, 나머지에는 과태료 처분 등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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