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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산업단지 등 분양 활성화 대책 모색

2022.06.17 20:30


완주군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의 분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합니다.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이 업무보고에서
분양률이 26%에 불과한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의
분양가 인하 대책을 주문함에 따라
공사비와 금융비용 절감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6월 준공되는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은
토지 보상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분양가가 30% 가량이나 급등해
당초 관심을 보였던 기업들이
최종 입주 계약을 미루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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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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