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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6/17)

2022.06.17 09:1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편도 1차 노을대교 설계계획 변경해야(1면)

부안과 고창을 잇는 노을대교가  
올해 착공 예정인 가운데 
왕복 2차로에 불과한 현재 설계계획의 
변경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장기적으로 교통과 관광 수요를 감안할 때 
최소한의 차량 통행만 가능한 수준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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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점심값 1만원?...밖에서 먹기 너무 부담돼요"(4면)

식재재값 상승 등으로 
외식 물가가 오르면서 
점심값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김치찌개 백반 가격은 
지난달 기준 7천6백 원으로 
지난해보다 450원 상승했으며 
냉면과 김밥 등 한 끼 식사 메뉴도 
6에서 11%가량 가격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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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장애인 이용 가능 전기차 충전소 없다(5면)

도내 전기차 충전소 대부분이 
지체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전기차 충전소는 모두 4천2백여 기로, 
이 가운데 교통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제공형은 한곳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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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주택 14억까지 종부세 비과세 확대(1면)

올해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금액이 
공시가 11억에서 14억 원으로 
한시적으로 상향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종부세를 내는 1주택 가구 수는 
당초 21만 4천여 가구에서 
12만 1천여 가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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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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