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V 8뉴스] 의붓아들 숨지게 한 계부 2심서 징역 13년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계부 A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는 A씨가 자신의 범행이라고 시인했지만, 2심 재판에서는 의붓 아들을 숨지게 한 진범은 피해자의 형이자 또 다른 의붓아들이라고 진술을 번복했고, 이를 인정할만한 증거들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씨가 의붓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온 정황이 뚜렷하고, 숨진 아들이 친형에게 폭행당하는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는데도 이를 묵인하거나 방조했다며 법정 권고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익산시, 청년 정착 지원 409억 원 투입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 정책 사업에 모두 40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창업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김 총리 "행정 통합, 2월까지 법 통과해야"김민석 국무총리가 행정 통합이 이뤄지려면 이달 안에 통합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현실적으로 2월 말까지 관련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않을 경우 행정 절차와 선거 준비를 감안하면 해당 지역의 광역 통합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완주 통합의 경우, 완주군의회의 의결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통합 논의를 밀고 나갈 돌파구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1
-
-
-
-
[JTV 8뉴스] 익산시,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 지원익산시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22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립도서관에 등록돼 있는 동아리로 선정되면 한 동아리 당 80만 원이 지원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전북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설 연휴 기간을 재난 취약 기간으로 지정하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중 휴업하는 병원과 약국을 사전에 파악해 도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도내에서는 하루 평균 7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25년만에 단죄...안산 강도살인 '무기징역'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경기도 안산 강도살인 사건의 피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01년, 경기도 안산의 한 가정주택에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해, 30대 부부를 흉기로 찔러 남편을 숨지게 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5살 이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아 있었지만 지난 2015년 강도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며 수사가 재개됐고, 현장에서 발견된 절연테이프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면서 용의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합당, 특검 추천 논란... 전북 정치 '격랑'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내분에 전북 정치권까지 연루되면서 지역 정치가 거센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여당 지도부에 전북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포진하면서 기대감이 컸지만 분란만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을 놓고 전북 정치권은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갑작스러운 합당 제안이 생뚱맞다고 비판했던 윤준병 의원은 여전히 반대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 그동안에 시스템 공천하고 뭐 예측 가능하고 이런 걸 다 하자고 그래놓고 과거에 당이 지향했던 선거 관리에 배치되는.] 반면, 정청래계인 이성윤, 이원택 의원은 합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큰 틀의 전략이라며 찬성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원택/민주당 국회의원 : 우리 당의 역사나 또는 민주화의 역사를 보면 통합했을 때 승리했고 또 분열됐을 때 패배한 역사가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합당 검토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거래 대상으로 거론됐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지역 정치권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또 이성윤 의원이 추천한 특검 후보가 논란에 휩싸이면서 최고위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성윤/민주당 국회의원 : 추천 과정에서 좀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전북 정치권에서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성윤, 박지원 최고위원이 여당 지도부에 잇따라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로 인해 완주전주 통합과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정치적 갈등만 부각되고 있는 모습니다. [이창엽/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전북을 구해낼 정책들을 구현하기보다는 이합집산 이런 것들이 계속되면서 도민들의 바람과 희망과는 계속 거리가 멀어지는 것에 대해서 각성해야 된다.] 합당을 둘러싼 당내 분열과 지도부의 잡음이 커지면서 여기에 휘말린 전북 정치와 6월 지방선거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자광, 재산세 8억 원 체납... 착공 언제나?옛 대한방직 터에 추진되고 있는 관광타워 개발사업은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말에 공사에 들어갔어야 되는데요 시공사는 나타나지 않고 착공 시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여기에 시행사가 8억 원대의 세금을 체납해 사업 부지까지 압류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업 추진 능력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옛 대한방직 터에 추진되고 있는 6조 원 규모의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자광 측은 지난해 착공을 공언했지만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강성희 전 의원은 자광의 사업 이행 능력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광의 재무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성희/진보당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자본잠식 상태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자광이 페스타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자기 상태를 분명하게 내놓으라는 겁니다.] 이 같은 논란 속에 자광이 8억 4천만 원의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C.G> 전주시는 지난해 9월 자광에 토지 재산세 8억 4천만 원을 부과했고,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4억 원씩 분할 납부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자광이 세금을 내지 않자, 전주시는 지난해 12월, 대한방직 사업 부지 11필지를 압류했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9월, 12월에) 납부가 안 돼서 저희들이 압류를 했어요. 언제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부지) 공매하겠다고 예고가 나간 상태고 ] 자광 측은 체납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달 안에 모두 납부할 예정이며 시공사 선정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광은 연예인을 초청한 대규모 페스타 행사를 사업부지에서 개최할 계획이어서 그 배경을 놓고 온갖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던 시행사가 8억 원대 세금조차 제때 내지 못 하면서 사업 추진 능력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송미령 장관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이전"농림축산식품부가 과천 경마장에 대해서 경기도 내 다른 지역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전북의 공공기관 유치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어제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논리를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마장을 포함한 마사회 이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전주 8개 단체 "전주 완주 통합 미룰 수 없어"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등 8개 단체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단체들은 정치권의 통합 찬성은 전주.완주 통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확인한 역사적 발언이라며 조속한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완주군수와 완주군의회는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지역의사제 도입...의대생 증원, 전북 몫은 48명정부가 오늘 의대정원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도내에는 2028년부터 지역의사제로 48명의 신규 정원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5년간,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고, 2030년부터는 공공의대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지역의사제도는 재학기간 동안 정부의 지원을 받은 의대생이 수련 이후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복무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치솟은 난방비에 철렁"...속 타는 농심올겨울 들어 이례적으로 긴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설 재배 농가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24시간 난방기를 가동해야 하는데 전기료와 기름값까지 오르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다. 3천3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가 자라고 있습니다. 바깥은 영하의 날씨지만 내부 온도는 15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24시간 난방기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쓴 난방비만 600만 원, 인건비와 재료비를 고려하면 사실상 남는 게 없습니다. [김종수/방울토마토 농가 : 아침에 와서 항상 (기름 게이지) 체크를 하는데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아무래도 그만큼 연료비가 많이 들어간다라고 생각하면 과연 겨울 농사를 지을 수가 있겠느냐.] 가뜩이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겨울철에 에너지 비용까지 오르면서 농민들의 부담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CG] 겨울철 농사용 전기료는 1kWh에 68.6원으로 1년 전보다 15% 상승했습니다. 대부분의 농가에서 사용하는 등유도 리터당 1천125원으로 최근 석 달 새 40원이나 올랐습니다.// 농민들은 에너지 바우처 확대 등 지원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충식/전국농민회 전북도연맹 사무처장 : (자치단체에서) 시설 (지원)만 해놓고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사실 별로 없어요. 기름값이라든가 전기료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기온이 내려갈 때마다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겨울철, 기나긴 한파에 농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임실 염소 축사 화재...인명피해 없어(화면)오늘 새벽 3시 40분쯤 임실군 운암면의 한 염소 축사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축사 등이 불에 타 8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전북경찰, 설 명절 '스미싱 피해' 주의 당부전북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을 사칭한 안부 인사나 설 선물 택배 배송을 가장한 스미싱 피해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온라인 거래나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경우 금전과 개인정보 유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와 현금 거래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피해가 발생할 경우 112나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으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4인 가족 설 제수용품 평균가격 '28만 원'올해 4인 가족 기준 설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8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8% 올랐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전주의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24곳을 조사한 결과 쌀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19.6% 올랐고, 사과와 대추, 돼지고기 등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의 제수용품 구입 비용은 평균 2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지만, 대형마트보다 5.8% 저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설 연휴 15~18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설 연휴 전국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패스 차량은 평소대로 통행하면 되고 일반차로 차량은 통행권을 뽑아 전출 요금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이원택 "호남선 KTX 운행 40% 이상 늘려"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호남선 KTX 운행을 지금보다 최소 4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하루 운행 횟수가 호남선은 경부선의 절반 수준인데다 배차 간격은 두 배나 더 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에서 KTX를 타고 내리는 승객은 연간 8백만 명이 넘는다며 수요에 맞게 열차와 좌석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김재선 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대표, 정읍시장 출마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김재선 전북 대표가 무소속으로 정읍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재선 대표는 기업 경영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를 살리고, 인구 15만 명을 달성하겠다며 정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내일까지 눈 또는 비...동부 최대 5cm 눈현재 도내 모든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눈과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동부 산간지역이 1에서 5cm, 서부 지역은 1cm 미만입니다. 예상 강우량도 5mm 미만으로 많지 않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 한낮 기온은 5도에서 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10
-
-
-
-
[JTV 8뉴스] 전북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2억 원 지원전북자치도가 도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4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합니다. 기업 상황에 맞게 최대 2억 원까지 특례 보증을 제공하며 보증 기간은 최장 8년입니다. 또, 시군에 따라 1에서 4%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춰출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