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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내일(오늘)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가 2부제로 강화됩니다. 이는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른 것으로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외되지만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부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실시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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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초대형 선박 신조, 2028년 인도 목표"[ 앵커 ] 지난달 군산 조선소가 새 주인을 찾게 될 거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기업 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은 운영 방식과 지속 가능 여부입니다. 초대형 선박을 건조하고 2년 뒤에는 선사에 인도하겠다는 목표인데 조만간 나올 로드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합의각서 체결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는 군산 조선소 인수 절차. HJ중공업의 최대 주주사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이달 실사에 들어갔는데 올해 안 계약을 마칠 계획입니다. 관건은 무엇보다도 군산 조선소의 정상화. [변한영 기자 : 지난 2017년 문을 닫은 뒤 5년이 지나서야 어렵사리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울산 조선소에 블록을 납품하는 하청 수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에코프라임은 군산 조선소의 운영 방식을 블록 생산에서 신조 중심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면서 180만 제곱미터 규모인 부지에 걸맞게 초대형 선박 위주로 건조하기로 했습니다. 첫 신조 선박 인도 시점도 2028년으로 잡았습니다. 특히, HJ중공업이 미 해군 함정 MRO 참여 자격을 갖고 있어 군산 조선소 활용 가능성까지 제시됐습니다. [이정환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상무 : 군산 조선소에서는 VLCC(초대형 원유 운반선)나 초대형 선박 위주로 건조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속 운영 여부를 놓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의문에는 선을 그은 에코프라임. HJ중공업의 부산 영도 조선소는 중소형 선박과 특수선을 건조하고 있어 사업 범위가 겹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막대한 인수 대금 마련도 문제없다며 조만간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환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상무 : 신규로 수주해서 수주한 선박이 건조돼 인도까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가동 여부와 운영 규모에 따라 전북 경제 지표를 좌우하게 될 군산 조선소. 새 주인에게 거는 기대감이 큰 만큼 도민들은 보다 구체적인 청사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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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발적 발전 '승부수'…"경제 구조 전환"[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들의 정책 공약을 점검하는 시간, 오늘은 이원택 의원입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외부 자본에 의지해 온 전북의 경제 체질을 바꿔야 한다며 이른바 내발적 발전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원택 의원이 진단한 전북의 문제점은 외부 의존입니다. 기업 유치와 투자 같은 외발적 전략이 결국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을 불러왔다는 겁니다. 이 의원은 전북이 가진 자원으로 돈을 버는 내발적 발전으로의 정책 전환을 전면 선언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내발적 발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닙니다. 당장 도민들이 팍팍한 먹고사는 문제의 실효성 있는 답을 내야 합니다. ] 이 의원은 우선 새만금 재생에너지 생산 규모를 오는 2040년까지 30GW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기금화해, 가구당 최대 1천만 원을 지급하는 햇빛.바람 연금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또, 연 매출 1천억 원대의 스타 기업 100개를 육성하고, 대규모 지역 개발 사업에 도내 업체 30% 의무 참여제 도입 등을 내걸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성장의 이익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전북의 일자리와 소득으로 온전히 돌아오는 지역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CG) 미래 먹거리로는 전주를 피지컬 AI의 수도로 만들겠다며 1천500억 원 규모의 한국 피지컬 AI 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의 RE100 산단 조성과 임기 내 새만금 SOC 완공을 약속했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프로야구 11구단과 제2 공공기관 유치 같은 세부 전략도 제시했습니다.// [ SYNC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도민의 삶이 나아졌다는 진정한 변화, 전북이 다시 성장한다는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중앙당 지도부와 교감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전북을 만들겠다는 이 의원의 약속이 경선 국면에서 어느 정도나 힘을 발휘할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송창용입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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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의원에게 전북을 묻다(대담)[ 앵커 ] 민주당 도지사 경선 참여자에게 전북을 묻는 시간. 오늘은 이원택 의원을 스튜디오에 초청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세요. [이원택|국회의원] 네, 안녕하세요. [ 앵커 ] 네, 김관영 도정 4년을 돌아보면 성과와 아쉬운 점 모두 있었을 텐데요. 이 두 가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원택|국회의원] 2차 전지 특화단지라든가 국내 올림픽 올림픽 후보지가 지정된 건 계승해서 열매를 맺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러나 꼭 김관영 도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난 30년간 우리 도정이 사실 우리 기업한테 전라북도 경제 생태계의 주체인 우리 기업한테 혁신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지 못했습니다. 사실 기업 유치 투자 유치는 많이 되지 않았고 우리 기업은 또 폐업을 많이 해왔거든요. 저는 이런 점에서 우리 기업들한테 더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되어야 된다. 그 전환이 안 된 것이 너무 아쉽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네. 그렇다면 대표 공약 가운데 이것만큼은 임기 내에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자신하는 공약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이원택|국회의원] 아무래도 이제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것은 디지털 경제, AI 경제입니다. 우리 기업들,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농민들에게 디지털 AI 경제를 도입해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또 판로를 개척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을 개척해 가겠습니다. 우리 농촌과 골목 상권에 디지털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우체국 홈쇼핑이라든가 쿠팡이라든가 또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의 전북관을 만들어서 거기에 입점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들을 열어가겠습니다. 성장 사다리를 두텁게 만들어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스타기업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재생에너지 신산업을 통해서 연금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총 30GW를 만들어서 최저 200에서 최대 가구당 천만 원까지 연금을 통해서 어떤 행정의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앵커 ] 네 그렇다면 민주당과의 협업에서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원택|국회의원] 아무래도 저는 정통 민주당 출신이고 민주당에서 성장해 왔다는 건 강점이 있고요. 민주당의 정체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저는 실전형 리더입니다. 시의원부터 자치단체, 광역단체, 대통령실, 국회, 당 경험이 골고루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든지 돌파하고 해결해 왔고 비전과 정책을 만들어 왔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세 번째는 중앙 네트워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창래 대표와 단일 대오로서 국가 예산과 국가 정책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북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겠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끝으로 왜 도지사가 이원택이어야 하는지 도민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원택|국회의원] 우리 도민 여러분 왜 도지사가 이원택이어야 하는 거를 말씀드린다면 첫 번째는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총재와 단일 대오로서 국가 예산과 국가 정책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이라는 점에서 이원택이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우리 전라북도가 새로운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외발적 발전 전략에서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전환해서 우리 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전환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고 그걸 통해서 우리 전북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앵커 ] 네 지금까지 민주당 도지사 경선에 참여한 이원택 의원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의원님 오늘 고맙습니다.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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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하나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거점 조성하나금융그룹이 국민연금공단이 있는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집적한 '하나금융 자본시장 원 루프(One-Roof) 센터'를 마련하고, 150여명 규모의 인력을 재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KB와 신한, 우리금융에 이어 하나금융까지 국내 4대 금융지주 모두가 금융생태계 조성에 동참하게 됐다며, 하나금융이 국민연금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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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임정엽 전 완주군수, 전주시장 불출마 선언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전주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정엽 전 군수는 이번 결정에 대해 정치인으로서의 소신과 시민에 대한 도리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며 전주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군수는 지난 6일 전주시장에 출마한 국주영은 경선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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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통사 3곳 압수수색임실군에서 불거진 여론조사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이동통신사 3곳을 오늘(7일)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북경찰은 일부 후보 캠프가 요금 청구지 주소를 바꿔 여론조사에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여론조사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임실을 포함해 장수·순창·김제·무주·진안·부안·남원 등 8개 시군에서 관련 고발장이 접수됐으며, 경찰은 사건을 병합해 전담팀을 꾸리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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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밥값 대납’ 의혹...민주당 윤리감찰김관영 도지사의 대리비 현금 살포에 이어서 이번에는 이원택 의원의 ‘밥값 대납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이 참석한 식사 자리에서 밥값을 이 의원의 측근인 김슬지 도의원이 업무추진비 카드와 개인 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원택 의원에 대한 윤리 감찰에 착수하면서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의 한 식당입니다. 지난해 11월 이원택 의원은 이 곳에서 민주당 당원이 포함된 지역 청년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의원은 평소 강조한 공약도 설명합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지난해 11월 100개 중에 2개만 성공해도 투자한 돈의 그 이상의 부가가치가 우리에게 와요. 부가가치가. 그게 내발적 발전이지.] 이자리에는 이원택 의원과 전북도의회 김슬지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고 식사 비용은 70여만 원이 나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자신을 포함한 일행 3명의 식사비로 15만 원을 내고 먼저 자리를 떴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석연치 않은 점은 이원택 의원이 냈던 식사비 15만 원을 김슬지 의원이 그날 식당 주인에게서 회수해 갔다는 것입니다. 김 의원은 참석자들에게서 돈을 모아 식사비를 결제하기 위해서 이 의원이 냈던 돈을 다시 받아왔다고 해명합니다. [김슬지|전북도의원: 우리 몇 명 해서 내고 가셨는데 그러니까 우리는 총비용을 거둬서 내려고 제가 현금을 가져간거죠.] 그러나 김 의원은 돈이 제대로 거둬지지 않아서 45만 원은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업무추진비 카드, 나머지는 본인의 카드로 계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식당주인(음성변조): 돈을 거뒀는데 모자라서 못 주고 이틀인가 사흘인가 와서 결제를 했어요. 그때는 여자분이 왔어요.] 이 때문에 사실상 이원택 의원이 주인공이 된 모임의 밥값을 이의원의 측근인 김슬지 도의원이 결제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원택 의원은 대납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건 이제 거기서 알아서 할 문제잖아요. 제가 책임질 것은 아니니까. 우리가 대납을 요구하거나 대납을 해 준 바가 없기 때문에.] 업무추진비 사용의 적절성도 논란입니다. 의회가 주관한 행사도 아닌 곳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최형렬|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의원님들이 이제 판단하셔서 적재적소에 이제 필요하다고 판단하셨을 때 이제 하시는 거기 때문에...] 또 업무추진비 카드로 45만 원만 결제한 것은 5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참석자 명단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김슬지|전북도의원: (카드를 쓴 건 위법한 소지가 없나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을…법적으로 잘 몰라서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원택 의원에 대한 긴급 윤리 감찰을 지시한 상황. 청년들에게 대리비 명목으로 현금을 제공해 김관영 도지사가 민주당에서 제명당한 가운데, 이번에는 이원택 의원의 밥값 대납 논란을 둘러싸고 큰 파장이 일면서 민주당 경선은 혼란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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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주택 태양광 설비 설치비 지원군산시가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리기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단독주택에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태양광 설비 설치 기준은 3kW로, 전체 설치비 454만 원 가운데 258만 원이 지원되며 나머지 금액은 자부담입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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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도민 삶·인식 진단 '사회조사' 실시도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 1만 3천5백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과 안전 등 7개 분야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조사에는 결혼과 출산, 기후변화 등 최근 사회 이슈를 반영했으며 결과는 12월 전북자치도 통계 시스템을 통해 공개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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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 공장 주변서 백골 시신 발견…부검 의뢰익산의 한 공장 주변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 2일 익산시 여산면의 한 공장 주변에서 측량 작업을 하던 작업자들이 백골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야산에서 유실된 시신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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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난해 도민안전보험 3,335명 혜택…22억 지급지난해 도민 안전보험을 통해 3천3백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급된 보험금은 22억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지난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는 이 보험은 대중교통 사고나 강력범죄 상해, 자연재난 사망 등 9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3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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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손님인 척' 은목걸이 훔쳐 달아난 10대 구속손님인 척 금은방에 들어와 은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1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30일, 남원의 한 금은방에서 30돈짜리 은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목걸이가 가품인 줄 알고 광한루원 인근에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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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대체로 맑음, 낮 기온 11도~13도도내 곳곳에 내리던 비는 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진안 15, 김제 14, 전주 12.8mm 등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3도, 한낮 기온은 11도에서 1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고, 서해안 지역에는 초속 15m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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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배수로 공사하던 태국 국적 40대 숨져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익산시 신용동의 한 어류 양식장에서 배수로 공사를 하던 태국 국적의 40대 A씨가 숨졌습니다. 익산경찰서는00 A씨가 배수관 연결을 위해 미리 파놓은 2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들어갔다가, 인근에 쌓아둔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매몰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몸에서 외상이 발견됨에 따라 흙더미에 깔려 질식한 건지, 굴착기로 구조하는 과정에서 숨진 것인지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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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순창서 마주오던 승용차 충돌…2명 사상오늘(6일) 오후 1시 10분쯤 순창군 쌍치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마주오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다른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여성도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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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6.3 지방선거를 앞두고 JTV가 주최하는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 55분부터 한시간 동안 J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태, 김원종, 양충모, 이정린 후보 등 4명이 참여해 남원시 현안과 발전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JTV 뉴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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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고창군, 농촌마을 누비는 '동네점빵' 운영고창군이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을 운영합니다. 김제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고창동네점빵'을 추진합니다. 고창군은 이동형 판매 서비스인 '동네점빵'을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참여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오지마을에 기초 생필품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교육부 평생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익산·순창 등과 함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시 교육가족과장 :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서 시민들이 학습 격차 없이 배우고, 삶의 활력을 찾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해 산림과 안전 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분야 실증에 나섭니다. 산불 감시와 실종자 수색 등 현장 대응에 드론을 투입해 공공 안전 역량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예원|남원시 전략산업팀장 :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산림과 재난 등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서비스 확대 모델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근절에 나섭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장수군은 이를 없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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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동산 투기' 의혹 놓고 '격돌'익산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민주당의 경선 후보들이 JTV 토론회에서 만났습니다. 특히 최정호 예비후보의 부동산 문제를 두고, 날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토론회는 초반부터 최정호 예비후보의 부동산 문제로 설전이 시작됐습니다. 심보균, 조용식 예비후보는 최정호 예비후보가 공무원 시절 특별 공급으로 분양받은 세종시 아파트와 관련해, 부동산 실명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몰아세웠습니다. [심보균|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최정호) 후보님은 현재 부동산명의신탁과 투기 혐의로 수사기관의 소환 요청에도 불응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조용식|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장관직은 안되는 사람이 소위 말하면 국가에서 버린 사람이 익산시장은 된다는 말이냐, 그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투기가 아니라며 맞받았습니다. [최정호|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의혹, 의혹이라는 거에 저를 지금 몰아세우는데 저는 투기 안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익산시의 핵심 현안에서도 세 예비후보의 시각차가 드러났습니다. 심보균 예비후보는 KTX 익산역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과 연계한 복합환승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보균|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젊은 청년들이 익산역에서 새만금으로 출퇴근하는 시대 제가 열겠습니다.] 조용식 예비후보는 농업과 관련된 기관을 익산 제2혁신도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조용식|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즉 농협이라든지 마사회 같은 기관이 와야 되고 또 그런 기관이 옴으로써 식품클러스터 농생명과 (연계해)...]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 공사를 통해 글로벌 식품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정호|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푸드 테크와 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을 둘러싼 해법 경쟁 속에서 경선을 앞둔 세 예비후보의 주도권 다툼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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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책 연대 확산...단일화 변수[ 앵커 ] 이번 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선거구마다 정책 연대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단일화를 염두에 둔 연대가 잇따르면서 선거 구도도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실제 단일화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완주군수 경선에 나선 서남용, 이돈승, 임상규 후보는 경쟁 중심의 정치를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책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한 명이 결선에 오를 경우 나머지 후보들이 힘을 모아 지지하기로 했으며 불출마를 선언한 국영석 전 도의원도 연대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INT ] 이돈승 | 완주군수 예비후보 함께 하자라고 본인이 먼저 저희에게 또 제안을 해왔고, 그런 제안 속에서 저희가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겁니다. 도지사 선거도 마찬가집니다. 안호영 의원은 김관영 지사가 민주당에서 제명된 뒤에도 정책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 지사가 무소속 신분이 된 만큼 당내 규정상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지만 막판까지 힘을 합치겠다는 목표입니다. [ INT ] 안호영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연대를 한다라고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좋은 성과들은 이어서 함께 나가야만 도정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전주시장 선거 역시 국주영은 예비후보와 입정엽 전 완주군수 간의 정책 연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도 예외는 아닙니다. 황호진, 유성동 후보가 정책 연대를 추진하고 있고, 향후 단일화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 INT ] 황호진|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상황에 따라서는 단일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단일화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남호 후보까지 가세할 경우 판세는 더욱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정책 연대라는 형태의 후보들간의 이합집산과 단일화 움직임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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