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 돋보기

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2021-11-19
열린 순창입니다.

올해 순창군의 남은 예산 242억 원을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쓰자는
설문조사를 놓고
순창군의회와 진보당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군의회는 추경예산으로 편성한 예산을
진보당이 잘못 이해해
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그러나 진보당은 예산 편성에
주민들이 관심을 갖는 게 무슨 문제냐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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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신문입니다.

진안군의회가 집행부를 상대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긴장감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군의회가 제대로 집행부를 견제하려면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문제점을 찾아낸 뒤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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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지하보도 옆에 위치한
평화1동 주민센터를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주민센터가 좁고
주차하기가 힘들다며
남부권 청소년센터 건립 예정지로
이전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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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하는
제9회 군산대학교 사진 공모전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군산대 학생의 열정이 담긴 사진을
1인 당 2장 이내로 제출하면
대상을 비롯해
모두 2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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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역 주간지와 대학신문을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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