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 돋보기

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2021-10-30
무주신문입니다.

환경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무주군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주군의 평가 점수는 46.5점으로
전북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환경감시 교육과 훈련,
그리고 환경감시 홍보실적 등을 강화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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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신문입니다.

지역신문을 통한
건강한 지역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미디어 바우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성공한 지역신문으로 평가받는 옥천신문은
10만 원의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해
3천 명가량의 군민이
옥천신문을 구독한다면서,
진안신문 같은 전북의 지역신문들도
이를 적극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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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순창입니다.

순창군의 할머니들이 젊은 래퍼와 함께
힙합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순창 할미넴'이
유튜브를 통해 개봉됩니다.

공연을 준비하기 위한 할머니들의
열정을 담은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2019년 농촌 활력 프로젝트로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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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신문입니다.

지난 1998년에 교육공무원법이 개정되면서
조교의 신분은 교원에서
교육공무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교육공무원임용령이
조교의 임용기간을 1년으로 제한해
조교는 다른 공무원처럼
정년을 보장받지 못하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 조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재임용 조항'을 삭제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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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역 주간지와 대학신문을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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